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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속여 쌈짓돈 턴 사기범 '집유 2년'
울산지법은 노인들에게 복지관이나 의료보험공단 직원이라고 속여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47살 김 모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9월 독거노인의 집을 방문해 복지관 직원인 것처럼 속여 노인이 화장실에 간 사이 현금 12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모두 5차례에 걸쳐 200만원 상당을...
유영재 2016년 05월 10일 -

경제브리핑--->소상공인 '자금 없나요?'
◀ANC▶ 지난 나흘 동안 황금 연휴 기간 울산지역 유통가가 특수를 톡톡히 누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리로 융자되는 울산시 소상공인 자금이 신청 하루만에 모두 소진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울산지역 유통업계가 지난 나흘간의 황금연휴 기간동안 예상대로 특수를 누린 것으로 나타났습니...
유영재 2016년 05월 10일 -

울주군, 암각화 박물관 추가 건립 추진
반구대 암각화가 있는 대곡천 일대를 세계문화유산에 등재시키고 널리 알리기 위해 새로운 박물관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충분한 주차공간과 전시물을 갖춘 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존 박물관은 유적 통합관리센터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곡리 공룡발자국 화석과 천전...
이돈욱 2016년 05월 10일 -

스탠딩\/\/현대중 임단협 시작..긴장 고조
◀ANC▶ 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첫 상견례를 갖고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갔습니다. 노조의 요구사항에 인사와 경영개입에 관한 내용 들이 대거 포함돼 있어 어느때보다 험난한 여정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VCR▶ ◀END▶ 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임단협 협상테이블에 마주 앉았습니...
최지호 2016년 05월 10일 -

뺑소니 숨기려 차 바다에 '풍덩'
◀ANC▶ 오늘(5\/10) 새벽 한 남성이 바다에 차를 밀어 빠트린 뒤 달아났다 10시간 만에 잡혔습니다. 면허도 없이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자 이런 황당한 짓을 벌여놓고, 태연히 낮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크레인이 바다에서 승용차를 건져 올립니다. 오늘 새벽 5시 10분쯤 누군가...
이돈욱 2016년 05월 10일 -

[이브닝:울산] 택시 분실폰 못 찾는 \"이유 있었다\"
◀ANC▶ 실수로 택시에 두고 내린 스마트폰, 찾기 어려운 이유가 있었습니다. 승객이 두고 내린 스마트폰을 장물업자들에게 팔아넘긴 택시기사와 장물업자가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VCR▶ 새벽 시간, 한 남성이 지나가는 택시를 향해 휴대전화 불빛을 흔들자 택시 한 대가 남성 앞에 멈춰섭...
이용주 2016년 05월 10일 -

차량 경량화 '선도한다'
◀ANC▶ 자동차 산업 고도화를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세계적인 차량 경량화 전문연구소가 전국 최초로 울산에 설립됐습니다.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는 오는 2020년까지 연구관련 기반을 구축하기로 울산시와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세계 최고 수준의 자동차 소재관련 연구소인 독일의...
2016년 05월 10일 -

울산시, 규제개혁 최우수 지자체 선정
울산시가 행정자치부가 주관하고 경제단체, 연구원 등 20개 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한 '2015년 지방규제개혁 실적 평가'에서 2014년에 이어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오늘(5\/10)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심사에서 공장 부지 확보로 3천억 원의 투자 유치와 2천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둔 점을 높게 평가...
2016년 05월 10일 -

"디스플레이 종이처럼 접어 쓴다"
종이처럼 접어 쓸 수 있고 다시 펴도 손상이 없는 디스플레이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UNIST는 박장웅·김주영 교수팀이 디스플레이가 기계적 변형을 견딜 수 있도록 접는 전자소자 구현에 핵심적인 공정기술을 개발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공간 절약과 함께 시야를 방해받...
이돈욱 2016년 05월 10일 -

문수구장 관람석 15년만에 교체 추진
한일월드컵을 앞두고 지난 2천1년 개장한 문수축구경기장 관람석이 15년만에 새단장됩니다. 울산시는 연말까지 1층 관람석 1만 3천여 석을 교체하고 새롭게 단장하기 위해 실시설계를 거쳐 오는 8월부터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번 공사가 끝나면 고정식 관람석이 편안한 접이석으로 바뀌고 커플석과 가족석, 서포터...
2016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