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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 승격 20년..발전계획 '수정'
◀ANC▶ 내년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앞두고 미래 20년을 준비하는 중장기 발전 계획이 다시 수립됩니다. 울산시가 이달중 용역에 착수할 예정인데,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2036 울산플랜 TF팀'도 구성될 예정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5년전 인구 100만명 도시 최초로 수출 천억 달러를 달성한 울산. 하지만...
이상욱 2016년 02월 01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내년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앞두고 울산의 미래 20년을 준비하는 '울산플랜 TF팀'이 가동됩니다. ------------------------------------------- 4월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들이 재래시장을 돌며 설 민심잡기에 온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 유심칩이 뺀 휴대전화로 허위 신고를 ...
유영재 2016년 02월 01일 -

대입*고입 맞춤형 대면 진학상담 실시
2016학년도 대입·고입 맞춤형 대면 진학상담이 실시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15일부터 울산진학정보센터에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생의 소질과 적성·진학 희망을 고려한 전문 진학상담을 실시합니다. 예약 신청은 오는 11일부터 인터넷과 전화로 가능하며, 학생들은 상담 시 학교생활기록부와 최근 모의고사 성적...
서하경 2016년 02월 01일 -

울산현대 김신욱, 전북으로 이적
울산현대 대표 공격수 김신욱이 전북현대로 이적합니다. 2009년 울산에서 데뷔해 수비수에서 공격수로 변신하며 국가대표로 성장한 김신욱은 통산 232경기에서 95골 22도움을 기록한 울산의 프렌차이즈 스타입니다. 계약 기간이 1년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김신욱은 전북의 끈질긴 요청에 이적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습...
이돈욱 2016년 02월 01일 -

지난달 울산 주택 가격상승률 전국 2위
울산지역 주택가격 상승률이 제주에 이어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지난달 전국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1일 기준 울산의 매매가격지수는 한달 전보다 0.19% 상승해 2.05%가 오른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았습니다. 한편 울산에 이어 전남이 0.15%로 3번째로 높았으며 대...
조창래 2016년 02월 01일 -

울산 청약통장 가입자수 41만 명 넘어서
지난해 주택 청약열풍에 힘입어 청약통장 가입자 수 2천만 명 시대가 열린 가운데 울산도 41만명 이상이 청약통장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울산지역 청약통장 가입자는 1년전 보다 28%, 9만 명 늘어난 41만 명에 달했습니다. 이처럼 청약통장 가입자가 급증한 것은 신규 분...
조창래 2016년 02월 01일 -

"왜 쳐다봐" 폭행한 40대 여성 검거
남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옆자리에 앉은 식당 손님을 이유없이 폭행한 혐의로 45살 장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 씨는 지난달 29일 저녁 남구 야음동의 한 식당에서 옆 좌석에게 앉은 손님이 쳐다본다는 이유로 욕설과 함께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X
이용주 2016년 02월 01일 -

선박부품 경매 투자 미끼 13억 원 챙겨 징역 5년
울산지법은 외제 선박부품 경매에 투자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속여 투자자들로부터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41살 김 모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2년 6월 박 모씨에게 접근해 "부도난 조선업체가 수입한 선박부품이 경매처분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며 투자금 명목으로 8억 2천만 원...
유영재 2016년 02월 01일 -

"거스름돈 왜 안줘"..밑장빼기 40대 구속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2\/1) 물건을 사고 받은 지폐를 주머니에 숨긴 뒤 거스름돈을 주지 않았다며 돈을 더 받아낸 혐의로 42살 김모씨를 구속하고 여죄를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9월부터 약국이나 상가에 들어가 만원을 내고 음료수를 구매한 뒤 받은 잔돈 가운데 5천원짜리를 주머니에 숨기는 수법으...
이돈욱 2016년 02월 01일 -

가짜 합의서 검찰에 제출해 '징역 2년'
울산지법은 금품 갈취와 난동을 일삼아 유치장에 수감되자 거짓 합의서를 만들어 검찰에 제출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이 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7월 노래방과 인력사무소 등을 상대로 불법 영업을 신고하겠다며 돈을 받고 행패를 부려 경찰에 체포되자 자신이 직접 피해자 명의의 가짜 합의서를...
유영재 2016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