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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울산점 25일 개점
국내 오프라인 서점업계 1위인 교보문고가 오는 25일 남구 삼산동에 울산점을 개점합니다. 교보문고 울산점은 3천㎡ 규모로 영남권 5개 지점 가운데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며, 서점 안에 세미나 룸과 북 카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교보문고는 이미 울산에서 영업 중인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와 서점 ...
이돈욱 2016년 03월 17일 -

시민아카데미 개강..가수 윤형주씨 초청
올해 울산시민 아카데미가 오늘(3\/17) 오후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수강생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했습니다. 올해 첫 강좌는 우리나라 음악계 포크 열풍을 일으킨 쎄시봉 멤버이자 대표적인 싱어 송 라이터인 가수 윤형주 씨가 강사로 나와 자신의 인생철학과 노래를 들려줬습니다. 울산시민 아카데미는 12월까지 매...
2016년 03월 17일 -

울산교육청 특수교육 지원 확대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특수교육에 지난해보다 26억 원 늘어난 161억 원을 투입해 지원을 대폭 강화합니다. 이에 따라 현재 6명인 특수교육지원센터 순회교사 인력을 8명으로 늘리고, 특수학급이 3학급 이상인 학교는 특수분야 부장교사를 두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전국 시·도 장애인 복지·교육 분야 우수등...
서하경 2016년 03월 17일 -

현대차 임금피크제 확대 조기시행 노조에 요구
현대자동차 윤갑함 사장이 오늘(3\/17) 열린 노사협의회에서 임금피크제 확대를 조기 시행하자고 노조에 제안했습니다. 윤 사장은 "최근 어려워진 경영환경 속에서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공동의 노력이 필요한 때"라며 만 59세 동결, 만 60세 10% 삭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임금피크제 추가 확대 시행을 요청했습니다. 이...
최익선 2016년 03월 17일 -

자동차 정비업소에 불..7천100만원 피해(중부소방
오늘(3\/17) 새벽 3시 10분쯤 북구 진장동의 한 자동차 정비업소에서 불이 나 업소 절반과 차량 4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천1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설치된 CCTV 확인 결과 근로자들이 모두 퇴근한 도장 부스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
이용주 2016년 03월 17일 -

덤프트럭 시내버스 추돌..13명 부상(사진남부소방)
오늘(3\/17) 오후 12시 20분쯤 남구 두왕사거리 버스정류장 앞에서 55살 박 모씨가 몰던 25톤 덤프트럭이 시내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기사 57살 김 모씨와 승객 1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덤프트럭이 버스정류장 앞에 멈춰선 시내버스를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
이용주 2016년 03월 17일 -

욕설*폭행*영업방해..동네조폭 4명 구속(영상남부경찰
남부경찰서는 노래방과 주점 등지에서 상습적으로 영업을 방해하고 난동을 부린 혐의로 42살 박 모씨 등 동네조폭 4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노래방과 주점 등지에서 술 값을 갈취하고 영업을 방해하는 등 지역주민과 영세상인을 상대로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오는 5월 ...
이용주 2016년 03월 17일 -

울주군 지방세 환급금 기부 늘어
군청으로부터 돌려 받아야 할 지방세 환급금을 기부하는 주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주민들이 잘 찾아가지 않은 소액의 지방세의 경우 기부가 가능하다고 안내를 시작해, 지난해에는 75명이 환급금을 기부했고, 올해는 두 달 동안 28명이 기부에 동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주군의 지방세 미환급금은 2천건에 3천 ...
이돈욱 2016년 03월 17일 -

울산 아파트 분양가 3.3㎡당 1천5만 원
지난달 울산지역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은 3.3㎡당 천5만 원으로 광역시 가운데 부산, 대구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한 분양가 상승률은 18.1%로, 전국 평균상승률 5.4%보다 3배 이상 높았고, 전국에서 대구 다음으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울산 지역 아파트 분양가는 지난해 7월 9백만원을 넘...
이돈욱 2016년 03월 17일 -

귀농*귀촌 지원 위해 조례 개정
울산시가 귀농 귀촌 지원을 위해 도시계획 조례를 일부 변경하기로 하고 입법 예고했습니다. 변경된 조례안에 따르면 구.군에서 비시가화 지역에 성장관리방안을 수립한 경우 계획관리지역은 40%에서 50%까지 건폐율을 완화하고, 용적률은 100%에서 125%로 늘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자연녹지지역과 생산관리지역 건폐...
2016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