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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공천..후유증 심각
◀ANC▶ 새누리당 공천 결과에 대한 반발과 후폭풍이 울산지역에서도 쉽게 사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공천에서 탈락한 후보들의 무소속 출마가 이번 선거의 최대 변수가 될 거란 전망속에, 탈락 현역 의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새누리당 울주군 경선에서 패배한 강정호 예...
조창래 2016년 03월 18일 -

손님없는 호텔..관광 울산 '대책없나?'
◀ANC▶ 울산시가 공을 들여 유치한 비즈니스 호텔들이 투숙객이 없어 애를 먹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의 체류형 관광이 그만큼 잘 되지 않고 있다는 건데, 호텔의 자구 노력과 함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문을 연 신라스...
이돈욱 2016년 03월 18일 -

매곡산단 진입로 확장 내년 착공
북구 매곡산단 진입로 미개설 구간에 대한 확장사업이 내년에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매곡산단 진입로 미 확장구간 640미터에 대해 올 상반기 안으로 설계를 마치고 내년부터 17억원의 예슨으로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16년 03월 18일 -

오토바이로 순찰차 위협한 10대 입건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3\/18) 소란을 부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오토바이로 위협하며, 난폭운전을 한 혐의로 16살 최모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2일 새벽 3시 10분쯤 중구 성안동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순찰차 앞에서 지그재그로 운전을 하고 오토바이로 들이받을 듯 위협한 혐의를 ...
이돈욱 2016년 03월 18일 -

2천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 300명 육박
지난달 기준으로 울산지역 지방세 고액 체납자가 30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2천만 원 이상 지방세 고액 체납자는 298명이며, 체납액은 202억 원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시는 구.군 합동 징수기동반을 가동해 가택수색과 동산압류 등의 절차를 거치는 한편 고의 면탈자에 대해서는 형사...
2016년 03월 18일 -

전화금융사기 예방 업무협약 체결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3\/18) 지역 금융기관인 동울산 새마을금고와 방어진 농협 등과 함께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기관은 고액 현금인출 등 전화금융 사기로 의심되는 거래에 신속하게 대응해 피해예방과 범인검거에 협조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영상부 메일함)
이돈욱 2016년 03월 18일 -

'통합 주차시스템 도입해야'
울산시의회 변식룡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주차장 설치부터 주차정보 서비스까지 통합적인 주차시스템을 도입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변 의원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주차관리 시스템을 도입한다면 신속한 주차장 진출입부터 차량 빈자리 안내와 여유 주차장 정보까지 알 수 있어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해 도시 ...
조창래 2016년 03월 18일 -

강정호 예비후보, 경선 투명성에 의문 제기
새누리당 울주군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강정호 예비후보는 오늘(3\/18)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전화 여론조사 경선이 투명하게 진행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강정호 예비후보는 2개 여론조사 기관이 2천명의 유권자를 상대로 여론조사를 실시하는데 울주군은 단 4시간 밖에 안걸렸다며 여론조사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
조창래 2016년 03월 18일 -

'사내하도급 근로자 보호 법률안 계속 추진'
4.13총선에 출마한 새누리당 동구 안효대 예비후보는 오늘(3\/18) 기자회견을 갖고 사내하도급 근로자 보호에 관한 법률안을 제20대 국회에서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효대 예비후보는 사내하청 우선채용과 차별적 처우 금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이 법률안을 19대 국회에서 대표 발의했지만 야당이 비정규직을...
조창래 2016년 03월 18일 -

현대차 윤갑한 사장 '합의 내용 성실히 준수해야'
현대자동자 사내하청근로자 2천명의 정규직화를 위한 찬반투표가 가결된 것과 관련해 현대자동차 윤갑한 사장은 오늘(3\/18) 이번 합의는 법적인 문제를 대화로 해결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는 만큼 노사는 합의내용을 성실하게 준수해야 한다는 내용의 담화문을 발표했습니다. 윤 사장은 또 사내하청 문제는 일단락되었지만...
최익선 2016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