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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운호퍼 한국분원 유니스트에 개원
세계 최고 수준의 자동차 경량화 관련 연구소인 독일 프라운호퍼 화학기술연구소 한국 분원이 오늘(5\/10) 오전 유니스트, 울산과기원에 국내 처음으로 개원했습니다. 오늘 개원식에는 김기현 울산시장을 비롯해 정무영 유니스트 총장, 프랭크 헤닝 프라운호퍼 화학기술연구소 부소장 등이 참석해 업무운영 협약식을 체결...
2016년 05월 10일 -

밤까지 비..내일 구름 많음
오늘(5\/10)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지금까지 [16.7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7.5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5\/11)은 구름 많은 가운데 12도에서 20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내일 새벽 울산앞바다 전해상에 풍랑예비특보가 내려져 있고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며, 선박 운항에 주의를 당부했습...
이용주 2016년 05월 10일 -

날씨
1) 출근길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현재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예상강수량은 10~30mm 로 봄비치고 양이 다소 많습니다. 이 비는 밤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오늘은 선선한 하루가 되겠습니다. 아침기온 보시면 16도로 시작하고 있는데요, 낮기온은 17도에 머물면서 어제보다 6도가량 낮겠습니다. 또 비가 내리면서 대기질...
이상욱 2016년 05월 10일 -

현대중 노조 \"일방적인 희망퇴직 반대\"
현대중공업 노조는 회사가 추진하는 일방적인 희망퇴직에 동의할 수 없다고 반발했습니다. 노조는 소식지를 통해 경영 위기 책임을 근로자에게 떠넘기며 구조조정을 하려는 것은 기업의 책무가 아니라며, 희망퇴직을 가장한 권고사직과 정리해고라고 주장했습니다.\/\/
최지호 2016년 05월 10일 -

냉동 창고 암모니아 150리터 정도 유출
오늘(5\/9) 오후 5시쯤 울산시 울주군 청량면의 한 냉동창고에서 암모니아가 누출됐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암모니아 냄새가 나고 구토증세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소화수로 희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냉동설비 윤활유와 암모니아 회수드럼의 고장으로 암모니아 150리터 정도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
조창래 2016년 05월 10일 -

(R\/경남)미세먼지 습격 안과질환 급증
◀ANC▶ 가뜩이나 건조한 봄날씨에 미세먼지까지 기승을 부리면서 안과를 찾는 사람들이 요즘 크게 늘었습니다. 문철진 기자! ◀END▶ ◀VCR▶ 미세먼지로 희뿌연 하늘. 가까운 건물도 희미하게 형체만 보입니다. (투명CG)지난 한 달 동안 경남지역에서 미세먼지 없이 쾌청했던 날은 고작 6일, 5월 들어서도 단 하루만 ...
이상욱 2016년 05월 10일 -

(R\/부산)불황속 B급 찾는 신풍속도
◀ANC▶ 오랫동안 진열되었던 제품과 유통 기한이 임박한 식품들을 이른바 B급 제품이라고 부르는데요... 불황이 깊어진 탓일까요? 요즘 이런 제품들의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서준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시내 중심가의 한 마트 1,980원 짜리 과자가 990원, 2,550원하는 라면 5개 세트는 1,275원에 팝니다. 싸게 ...
이상욱 2016년 05월 10일 -

밤까지 10~30mm 비..낮 최고 17도
오늘(5\/10)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한 가운데 밤까지 10에서 30mm의 강우량이 예상됩니다. 비가 내리면서 낮 최고 기온도 어제 보다 6도 정도 낮은 17도에 머물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12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주 후반에는 한 낮 기온이 25도를 웃돌며 낮에는 초여름 ...
조창래 2016년 05월 10일 -

주요뉴스
중구 교동 재개발 사업에 수십 억 원의 검은 돈이 오간 사실이 드러나, 관계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 옥시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울산지역 사망자가 4명으로 확인되면서 옥시 제품 불매 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 ...
이상욱 2016년 05월 09일 -

남구,밤샘주차 단속..과징금 천만 원 징수
남구는 화물차 밤샘 불법주차 단속을 벌여 57건을 적발해 천만 원의 과징금을 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밤샘주차 단속에 적발된 차주에게는 3일에서 5일의 운행정지 또는 5만원에서 20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됩니다. 남구청은 앞으로도 아파트와 학교 주변, 주택가 이면도로에 대한 밤샘주차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용주 2016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