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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미분양 4개월 만에 감소세 전환
신규 분양이 없었던 지난달 울산지역 미분양 물량이 4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울산시가 발표한 미분양 주택 현황에 따르면 2월 미분양 주택은 668세대로, 전달 857세대 보다 22.1%, 189세대 감소했습니다.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10월 89세대에서 12월 437세대, 올 1월 857세대 등으로 증가한 뒤 4개월만...
조창래 2016년 03월 15일 -

울산MBC 3월 시청자위원회 열려
울산MBC 시청자위원회가 오늘(3\/15) 3월 정례 회의를 갖고 프로그램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시청자위원들은 뉴스와 '돌직구 40' 등의 프로그램에서 시민들의 체감하는 사회적 이슈를 적극 발굴해 해결 방안을 찾는데 힘써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와함께 지난 3.1절 특집 프로그램 '...
최익선 2016년 03월 15일 -

설 이후 울산 소비심리 급속히 위축
지난해 연말 지역 대기업의 임단협 타결 등으로 목돈이 풀리면서 되살아나던 지역 소비심리가 이달들어 급격히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달까지 매출이 전년 대비 6.7%나 오르며 전국 상위권 수준의 매출신장세를 보였지만, 이달들어 매출이 3.7%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현대중공업의 ...
조창래 2016년 03월 15일 -

현대중공업 산재발생 작업장 '부분 작업중지'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현대중공업에서 산업 재해 발생 위험이 있는 작업장 4곳에 부분 작업 중지를, 인화성 가스가 누출된 설비 1곳에는 사용 중지 명령을 각각 내렸습니다. 또 현대중공업과 협력업체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 86건을 적발해 이 가운데 68건은 사법처리하고 11건은 과태료 2천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노...
유영재 2016년 03월 15일 -

울주군,신불산 케이블카 노선 재검토
복합웰컴센터에서 신불산 서북 구간으로 잠정 결정됐던 신불산 케이블카 노선이 재검토됩니다. 울주군은 낙동정맥의 생태축을 넘어서는 현재 노선에 대해 환경부가 부정적인 입장이고 환경단체도 소송을 제기하는 등 반발이 심해 최초 후보로 올랐던 10개 노선에 대해 다시 분석작업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새 노선...
이돈욱 2016년 03월 15일 -

서비스산업 발전..울산 15년간 11조 원 투입
지역 산업구조의 체질을 바꾸고 성장한계에 직면한 제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서비스 산업 발전에 민자를 포함해 15년간 11조 원이 투입돼야 한다는 용역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서비스 산업 발전을 위한 앵커사업으로 도농 향토산업 자원복합화 프로젝트와 선진 물류산업 단계별 육성, 5060 베이비...
2016년 03월 15일 -

(스탠딩)고입 선발고사 '폐지된다'
◀ANC▶ 2019년도부터 울산에서도 일반계 고등학교의 고입선발고사가 폐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학교 내신 100%로만 학생들을 선발하면서 3년 내내 학교생활의 충실도가 더욱 중요한 기준이 됐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일반계 고등학교의 고입선발고사가 지난 2000년 고교 평준화 이후 19년 만에 폐...
서하경 2016년 03월 15일 -

[로컬] 연어의 고향..보금자리 '생겼다'
◀ANC▶ 매년 연어가 회귀하는 울산 태화강에서 어린 연어 70만 마리가 방류됐습니다. 연어 알을 모으고 부화할 수 있는 생태관도 문을 열었습니다. 이돈욱 기자. ◀VCR▶ 알에서 깨어난 지 얼마 안 된 어린 연어들이 꼬리를 흔들며 신나게 헤엄칩니다. 태화강으로 회귀하는 연어 개체 수를 늘리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연...
이상욱 2016년 03월 15일 -

석유화학 기술센터 설립..역할은?
◀ANC▶ 침체에 빠진 석유화학산업을 살리기 위한 석유화학 공정기술 교육센터가 전국 최초로 울산에 설립됩니다. 석유화학 구조고도화에 큰 힘이 될 전망인데, 석유화학 전문인력 양성작업도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석유화학 산업은 우리나라 제조업의 25.7%, 수...
2016년 03월 15일 -

지방대 도약..'스펙보다 능력'
◀ANC▶ 최근들어 각급 공공기관의 신입사원 채용에서 이른바 '스펙 파괴' 붐이 일고 있습니다. 화려한 스펙 대신 직무 능력을 보겠다는 풍조 때문인데. 이렇게 신입사원을 채용한 결과 지방대 출신이 예전보다 훨씬 많아졌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방대 출신의 홍의경 대리. 다른 공공기관 시험 등...
유영재 2016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