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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공감 콘서트 울산과학관에서 열려
울산시교육청이 오늘(5\/10) 울산과학관 빅뱅홀에서 수업공감 콘서트를 열고 학생중심 참여 수업에 관한 강좌와 사례발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수업공감 콘서트는 행복한 아이 중심 수업이라는 주제로 아이 눈으로 수업하기, 학생 중심 수업 만들기, 동갑내기 과외하기에 관해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전파하기 위해 마...
2016년 05월 10일 -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행사 마련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를 맞아 울산에서도 다양한 추모행사가 마련됩니다. 노무현재단 울산위원회는 오늘(5\/10)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깨어있는 시민, 행동하는 양심'이라는 주제로 오는 14일부터 지역 순회 추모사진전, 토크콘서트 등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오는 22일 오전 10시에는 ...
2016년 05월 10일 -

울산시청*남구청 별관 신축 심의 통과
울산시는 40억 원 이상 신규 투자사업을 다루는 지방재정계획 심의위원회를 열고 5층 규모의 시청사 별관 신축과 3층 규모의 남구청사 별관 건립 사업을 적정 혹은 조건부로 통과시켰습니다. 또 3D휴대용스캐너 기반구축 사업과 남구 왕생이길 공영주차장 건립, 남구 청소년 전용 해피문화센터 건립, 동구 퇴직자지원센터 ...
2016년 05월 10일 -

신복로터리 화물차서 생선찌꺼기 쏟아져
오늘(5\/10) 오후 1시 50분쯤 신복로터리 인근 도로상에서 4.5톤 화물차에 실려있던 사료용 생선찌꺼지 200kg이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청소 작업이 벌어지면서 차로 1개가 1시간 가량 통제돼 일대 교통이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60살 진 모씨가 화물칸에 덮인 천막을 제대로 묶지 않고 운행을...
이용주 2016년 05월 10일 -

무면허 음주운전 40대..차 바다에 빠트려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5\/10) 남구 장생포항에 자신의 승용차를 빠트리고 달아난 41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오늘 새벽 5시 10분쯤 무면허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길에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자 범행을 감추려고 차량을 바다에 밀어 빠트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
이돈욱 2016년 05월 10일 -

(협의)분실폰 장물업자에 판 택시기사 무더기 검거
손님이 택시에 놓고 내린 스마트폰을 모아 밀수출입자에게 팔아넘긴 택시기사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5\/10) 장물업자 33살 이모씨를 구속하고 택시기사 3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물업자 이씨는 택시기사로부터 스마트폰 한 대당 5-10만 원을 주고 산 뒤 해외에 ...
이용주 2016년 05월 10일 -

중국, 올해 선박 수주 독식..한국 5% 불과
글로벌 조선 경기 침체 속에 중국이 올해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의 절반을 독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4월까지 세계 선박 발주량은 114척, 389만CGT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했고, 이 가운데 중국이 59척 192만CGT를 수주하며 49.3%의 점유율을 보였습니다. 한국은 9척 20만C...
최지호 2016년 05월 10일 -

울산시, 조선산업 위기 대책 추진상황 점검
울산시는 오늘(5\/10) 오후 조선산업 위기 대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행정지원 종합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 조선산업 지원단은 긴급재정 운영과 지방세 징수유예, 세무조사 연기, 조선기자재 기술혁신 인프라 구축 등 10대 종합시책을 선정해 매주 1회 추진상황을 점검할 방침입니다. 울산시는 조선업 특별고용...
최지호 2016년 05월 10일 -

현대*기아차 노조 '공동 교섭요구 '..상경 투쟁'
현대자동차 노조 지부를 비롯한 현대*기아차그룹 17개 지부와 지회가 오늘(5\/10) 북구 오토밸리 복지센터에서 노사 공동 교섭 참여를 촉구하는 기자 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 노조는 지난달 19일부터 현대*기아차그룹 사업장에게 각 사업장 노조와 함께 하는 공동교섭을 4차례 요구했지만 참석하지 않고 있다며, 5차 공동...
유영재 2016년 05월 10일 -

현대중노사, 임단협 첫 상견례 '난항 예고'
구조조정에 들어간 현대중공업 노사가 어제(5\/10) 오후 첫 상견례를 시작으로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 돌입했습니다. 노조는 이 자리에서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한 현실은 인정하지만 경영 부실 책임을 명백하게 가려야 한다며, 인사와 경영, 처우개선 등에 대한 요구안을 대거 사측에 전달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
최지호 2016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