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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활성화 온누리 상품권 구매
울산시는 소비심리 회복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5일까지 '온누리상품권 구매촉진 캠페인'을 펼칩니다. 울산시와 구.군 공무원 3천여명은 오는 5일까지 캠페인을 벌여 모두 3억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온누리상품권 판매처는 경남은행을 비롯해 전국의 농협과 우체국, 새마을금고 등 12...
이상욱 2016년 02월 01일 -

임금 상습 체불 업체대표 3명 실형 잇따라
울산지법은 직원들의 임금과 퇴직금을 상습적으로 체불한 혐의로 기소된 경남 양산시의 김치제조 판매업체 대표 47살 김 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2010년 8월부터 퇴직 근로자 11명의 임금과 퇴직금 7천 3백만 원을 체불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울산지법은 또, 직원 임금을 주지 않는 혐의로 기소...
유영재 2016년 02월 01일 -

교육감 재판 엄정 판결 촉구 1인 시위
울산교육청 학교공사비리 척결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2\/1)부터 울산지방법원 앞에서 김복만 울산교육감에 대한 사법부의 엄정한 판결을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이 단체는 김복만 교육감의 선거비리 사건은 교육청의 공사비리 사건과 함께 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뜨린 사건이라며 울산 ...
서하경 2016년 02월 01일 -

울산시의회 설 앞두고 복지시설 위문
울산시의회는 설을 앞두고 이번 한주간 울산지역 10여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에 나섭니다. 먼저 박영철 의장 등은 오늘(2\/1) 중구 시립노양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들을 위로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더 많은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전체 의원들이 조를 나눠 위문에 나설 예...
조창래 2016년 02월 01일 -

경제브리핑->현대중 전환배치 갈등
◀ANC▶ 현대중공업이 일부 인력을 전환배치하려 하자 노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제네시스 EQ900이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하는 올해의 차로 선정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은 전기전자본부 인력 170명과 엔진본부 81명, 건설장비본부 30명을 조선사업본부로 전환...
2016년 02월 01일 -

스탠딩(화\/이브닝울산)대목장 '북적'..음악회는 '덤'
◀ANC▶ 설 명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대목을 맞은 전통 5일장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고 음악회까지 마련돼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설 대목을 맞은 울산 호계장터가 발디딜 틈 없이 북적입니다. 진열대 맨 앞을 차지한 건 차례상에 올릴 햇과일과 생선 같은 제수용품들입니...
이용주 2016년 02월 01일 -

이슈>지지부진 외국인학교
◀ANC▶ 울산의 정주 여건 때문에 끊임없이 제기되는 것이 외국인학교 설립이지만 지지부진하기만 합니다. 타당성 확보가 된 외국인학교뿐만 아니라 국제고 신설은 무산됐고 국제중학교 설립은 제자리걸음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에서 중학교 과정까지 운영하는 외국인학교입니다. 정원이...
서하경 2016년 02월 01일 -

[투데이:울산] '유심칩' 빼고 허위신고\/수퍼
◀ANC▶ 자신이 딸을 죽였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과 소방대원이 문을 뜯고 들어갔는데 아무도 없는 빈집이었습니다. 유심칩이 없는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어 경찰 추적을 피한 허위신고였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소방대원들과 경찰이 한 빌라 문을 뜯어내기 위해 안간힘을 씁니다. 자신이 11살 딸을 ...
이돈욱 2016년 02월 01일 -

경찰, 선거사범 24시간 수사상황실 설치
울산지방경찰청과 4개 경찰서에 총선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이 설치됐습니다. 경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과열, 혼탁 양상도 예상된다며 특히 금품살포 등은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선거 수사상황실은 39명의 수사전담 형사들이 근무하며 오는 4월 20일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돈욱 2016년 02월 01일 -

설 민심 잡아라..화두는 '경제'
◀ANC▶ 4월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들이 설 민심잡기에분주합니다.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경제상황을 우려하는 유권자들의 목소리가 컸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4월 총선 민심의 향방을 가를 최대 변곡점이 될 설을 앞두고 울산지역 정치권이 지역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
조창래 2016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