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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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봇물..전화 공해
◀ANC▶ 이번 4.13 총선에 출마한 예비후보들의 홍보문자 한번쯤은 다 받아 보셨을 텐데요, 각 정당의 경선이 가까워지자 최근 들어서는 여론조사 전화가 쏟아지면서 시민들이 선거 전화 공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북구에 사는 김모씨는 최근들어 부쩍 잦아진 예비후보 ...
조창래 2016년 02월 02일 -

투자유치 세일즈 올해도 '순항?'
◀ANC▶ 지난해 사상 최대의 외자유치 기록을 달성한 울산시가 연초부터 투자유치 세일즈 마케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오일머니 1억 달러를 유치한 데 이어 국내외 유수 기업들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달 쿠웨이트 국영 석유회사가 SK가스에 1억 달러를 투자하면서 ...
이상욱 2016년 02월 02일 -

30억대 납품비리 가담한 대기업 직원 집유
울산지법은 30억 대 납품비리에 가담해 수억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대기업 직원 62살 김 모 씨와 57살 박 모 씨에게 각각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범행에 가담한 협력업체 대표 이 모 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또 다른 협력업체 대표 정 모 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
유영재 2016년 02월 02일 -

상습 무전취식 50대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2\/2) 식당에서 상습적으로 무전취식한 혐의로 52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중구 성남동과 반구동, 우정동 등 중구지역 식당을 돌며 9차례에 걸쳐 22만 원 상당의 음식을 먹고 돈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6년 02월 02일 -

"강도당했다" 112 허위신고 30대 배달원 입건
동부경찰서는 오늘(2\/2) 괴한 3명에게 폭행을 당하고 돈을 빼앗겼다며 허위 신고한 혐의로 35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중국집 배달원인 김 씨는 어제(2\/1) 밤 9시3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길거리에서 남자 3명이 자신을 때리고 30만 원을 빼앗아 갔다고 112에 신고했지만, 경찰 조사 결과 수금한 음식대금을 ...
최지호 2016년 02월 02일 -

식당털이범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에 덜미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2) 영업을 마친 식당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21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달 3일 새벽 울산 남구 삼산동의 한 식당에서 현금 1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한달 동안 식당 6곳에서 182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행 현장 근처에서 박씨가 버린 담...
이용주 2016년 02월 02일 -

국정원 직원 행세 7억여 원 뜯어내 징역 6년
울산지법은 오늘(2\/2) 국정원 직원인 것처럼 행세하며 다단계 사기 피해자들에게 접근해 수억 원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47살 김 모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다단계 사기 피해자들에게 피해금을 되찾게 해주고 자녀를 취업시켜주겠다고 접근한 뒤 10여 명으로부터 교제비 명목 등으로 7억 5천만 원을 ...
유영재 2016년 02월 02일 -

떴다방 운영해 아파트 56채 사들인 주부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2\/2) 속칭 떴다방을 운영해 수십 채의 아파트를 사들여 주택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가정주부 43살 김 모씨에게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일당 2명과 함께 2014년 7월부터 2015년 11월까지 울산의 신규 아파트를 분양받기 위해 타인 명의의 청약통장 80개를 모두 5억 7천만 원에 사들여 ...
유영재 2016년 02월 02일 -

지난달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0.6% 상승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물가지수가 110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생활물가지수는 전년 동월대비 0.3% 하락했으며, 생선과 과일, 채소 등으로 구성된 신선식품지수는 6.2% 상승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은 농수산물과 가공식품의 가격은 올랐지만 전기와 수...
조창래 2016년 02월 02일 -

울산시, '국어 발전계획' 수립 추진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고향인 울산에서 국어 발전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가 마련한 국어 발전 계획은 성범중 울산대 국어국문학부 교수 4명과 울산대학교 국어문화원장이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수립했으며, 우리말 문화유산 보존과 활용 기반 마련 등 4대 과제를 담았습니다. 이 계획에 따라 울산시는 행정기관...
이상욱 2016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