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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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남 데스크)카네이션 농가의 '한숨'
◀ANC▶ 카네이션이 가장 많이 팔린다는 5월인데도, 화훼농가들은 한숨을 짓고 있습니다. 작황이 부진한데다 나흘간의 황금연휴로 수요가 뚝 끊어졌기 때문입니다. 부정석 기잡니다. ◀VCR▶ 국내 카네이션의 70%를 생산하는 김해 화훼농갑니다. 이른 아침부터 카네이션을 수확하는 농민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5월 어버...
이상욱 2016년 05월 05일 -

미국 국토안보부 차관 울산 방문
김기현 울산시장이 레지널드 브라더스 미국 국토안보부 과학기술차관, 정무영 유니스트 총장, 심재현 국립재난안전연구원장과 오늘(5\/5) 오찬 간담회를 갖고 협력사안을 논의했습니다. 주요 협력분야는 조선해양 ICT 융합을 비롯해 원전, 화학공장 등 주요 시설의 보안시스템, 재난 감지, 방재 분야에 대한 공동연구와 기...
2016년 05월 05일 -

보상가 결정..감차 순항?
◀ANC▶ 택시 자율감축에 따른 보상금액이 결정되면서 감차 절차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도시 사례에서 보듯 조합측 적립금 등의 문제를 놓고 진통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보상가 이견으로 무산됐던 택시 자율감차가 올해 다시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수익성 강화...
2016년 05월 05일 -

부산 정치권 신공항 유치 운동..지역 갈등 우려
다음달 영남권 신공항 입지 용역 조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부산 정치권이 유치 운동에 나서고 있어 지역 갈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가덕 신공항 유치를 위한 무기한 가두 캠페인에 돌입했고, 서병수 부산시장도 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찾아 가덕도 신공항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를...
조창래 2016년 05월 05일 -

심층\/\/지역주택조합 말썽..성공 열쇠는?
◀ANC▶ 지역주택조합이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곳곳에서 잡음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난항을 겪는 곳이 많다보니 부정적인 시각만 늘어나고 있는데, 꼼꼼히 살펴보면 성공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사무실 안으로 들어가려는 사람들과 이를 막으려는 사람들. 고성이 오가고 몸싸움도...
이돈욱 2016년 05월 05일 -

예비\/\/옹기 축제 '놀러오세요'
◀ANC▶ 황금연휴 기간, 전국 최대의 옹기집성촌인 울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옹기 축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올해 외고산 옹기 축제는 더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이용주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국내 최대의 옹기 생산지인 외고산 옹기마을. 울산 12경에 새롭게 포함된 이 곳에서 전통 ...
이용주 2016년 05월 05일 -

\"오늘은 내가 주인공\"
◀ANC▶ 어린이날을 맞아 울산에서도 다채로운 축하 행사가 열렸습니다. 어린이들과 함께한 어른들도 동심에 빠진 하루를 보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어린이 날 표정, 돌아봤습니다. ◀END▶ ◀VCR▶ 해맑은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울산대공원을 가득 채웠습니다. 최고 인기 놀이는 단연 소방안전체험. 에어매트에 뛰어...
유영재 2016년 05월 05일 -

주요뉴스 자막
어린이날을 맞아 울산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 -------------------------------------------- 전국 최대의 옹기 집성촌인 울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옹기 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 지역주택조합이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곳곳에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6년 05월 05일 -

날씨
1) 어린이 날인 오늘은 낮동안 맑은 하늘 드러나겠습니다. 바람도 잦아들었는데요,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16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비슷하게 시작하고 있고, 낮기온은 26도까지 오르면서 한낮에 햇살 강하겠습니다. 다만 오후부터는 차차 흐려지겠는데요, 내일부터는 날씨가 심술을 부리겠습니다. 울산은 내일 오전...
이상욱 2016년 05월 05일 -

통신두절 러시아 요트, 신고 24시간 만에 구조(울해경
경북 경주 감포 앞바다에서 통신이 끊겨 행방이 묘연했던 러시아 요트가 신고 하루 만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어제(5\/4) 오후 3시 10분쯤 경북 경주시 감포 동쪽 129㎞ 해상에서 러시아인 3명이 탄 요트를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부산에서 열리는 '슈퍼컵 요트대회' 참가를 위해 항해하던 중이었던 것...
이용주 2016년 05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