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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못 피게 한다고 경찰관 물어 '집유 3년'
울산지법은 경찰관을 물어뜰어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35살 이 모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11일 벌금 미납자로 수배된 사실이 드러나 남구의 한 지구대에서 조사받던 중 경찰관이 담배를 피우고 싶다는 자신의 요구를 거절하자 허벅지를 물고 목을 때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
유영재 2016년 05월 04일 -

빌트인 설치 때 화재 주의해야(자막)
◀ANC▶ 냉장고 같은 이런 가전제품을 가구나 벽 속에 집어 넣어 시공하는 것을 '빌트인'이라고 하죠.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한데다 세련된 디자인 때문에 수요가 늘고 있다는데요, 문제는 안전입니다. 자칫 화재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데 문철진 기자가 예방책을 알려드립니다. ◀VCR▶ 부엌 가구의 문을 열자 안...
2016년 05월 04일 -

R\/포항]음식 냄새만 맡아도 수명 준다!
◀ANC▶ 음식을 직접 섭취하지 않고 맛과 냄새의 자극만으로도 수명이 줄어든다는 사실을 포스텍 연구팀이 밝혀냈습니다. 맛만 보고 음식을 먹지 않거나 음식 냄새에 자주 노출되는 것만으로도 수명이 줄어들 수 있다는 겁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불고기와 볶음 우동에다 달콤한 디저트까지... 식당에 ...
이상욱 2016년 05월 04일 -

울산 상가 권리금 7대 도시 중 최하위
울산지역의 상가 권리금이 평균 2천619만 원으로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7대 도시 평균 권리금은 4천574만 원이었으며, 울산만 상가 권리금이 2천만 원대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의 업종별 상가권리금은 식료품점이나 옷가게 등 도소매업이 4천200만 원으로 가장 높았...
조창래 2016년 05월 04일 -

경제브리핑-->단독주택 인기 상승
◀ANC▶ 그동안 주택시장 변방에 머무르던 단독주택이 베이비 부머 세대의 은퇴와 맞물려 다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영산대학교 부동산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지역은 아파트 거래량이 18%나 줄어든 반면 단독주택은 거래량이 오히려 6% 증가하며 침체된 부동산 ...
조창래 2016년 05월 04일 -

데스크 논평>구조조정 서둘러야
지난 2013년 주력 산업인 자동차 제조업이 경쟁력을 잃어버리면서 폐허로 변해가던 미국 디트로이트 시입니다. 자동차 공장에 다니던 근로자들의 실직으로 인구는 반으로 줄었고, 결국 디트로이트 시는 파산을 선언했습니다. ---------------------- 지난 1분기 울산지역 실업급여 신청자도 9천 454명으로 지난해 같은 분기...
최익선 2016년 05월 04일 -

스탠딩\/\/울산 땅값 지역별 희비
◀ANC▶ 울산지역 땅 값이 부동산 경기침체속에서도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혁신도시 개발 호재를 맞은 중구는 땅값이 오른 반면, 조선업 경기침체의 영향을 받은 동구는 땅값도 내려 지역별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올해 1분기 울산지역은 땅값이 0.63% 올라 전국 7번...
조창래 2016년 05월 04일 -

체포영장 불응..'경찰 매달고 도주'
◀ANC▶ 40대 사기 피의자가 체포영장을 집행하려는 경찰을 뿌리치고 도주하다 추격전 끝에 붙잡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을 차에 매달고 도주극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경찰서 주차장에 앞유리가 파손된 차량 한 대가 서 있습니다. 둔기로 내려 친 흔적이 역력한데, 이 차량의 조수석 ...
최지호 2016년 05월 04일 -

현장출동\/\/비만 오면 오수 역류
◀ANC▶ 남구 상개동 도축장 인근에서 비만오면 오수가 역류된다는 소식, 지난 1월에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많은 비가 내린 오늘(5\/3) 또 다시 같은 곳에서 오수가 역류해 주민들의 원성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로변 한 가운데 설치된 맨홀에서 시뻘건 오수가 ...
이용주 2016년 05월 04일 -

부실 키운 관행 '뜯어 고치자'
◀ANC▶ 최악의 경영 위기에 몰린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이 협력업체와 상생을 다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조선업 부실을 키웠던 원*하청의 나쁜 관행들을 스스로 뜯어 고치자고 다짐했는데, 하청 근로자들은 사용자들만의 상생협약이라며 반발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창사 이후 처음으로 '...
유영재 2016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