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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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노사..'돈 공방' 대립각
현재중공업 노사가 사내유보금과 대주주 사재 출연, 고액연봉 문제를 놓고 대립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노조는 10조 원 규모의 사내유보금과 대주주 사재 출연으로 대규모 구조조정을 막고 경영상황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는 7천8백26만 원의 평균연봉은 업계 최고 수준이라며 고액 연봉을 받으면...
최지호 2016년 04월 30일 -

조선 3사, 4월 수주 사상 첫 '0'
조선업계가 4월 한달 동안 단 한 척의 배도 수주하지 못한 것으로 집계돼 수주 절벽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국내 조선사들이 한달 동안 배를 한 척도 수주하지 못한 것은 창사 이래 처음 있는 일로, 업계는 심각한 수주 가뭄에 대규모 인력 감축이 불가피 할 것으로 전망했습니...
최지호 2016년 04월 30일 -

화창한 주말..나들이객 '북적'
◀ANC▶ 화창한 주말을 맞아 도심 공원과 관광지에 많은 나들이객들이 몰렸습니다. 동구 염포산 일원에서는 동남권 최대 규모의 산악마라톤 대회가 열렸습니다. 주말 표정, 최지호 기자가 스케치했습니다. ◀END▶ ◀VCR▶ 폭죽 소리와 함께 건각들의 힘찬 행렬이 시작됩니다. 동구 서부축구장을 출발해 해발 206m의 염...
최지호 2016년 04월 30일 -

주요뉴스
화창한 봄을 맞아 시내 곳곳의 유원지에 많은 행사가 열려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겼습니다. 이달 한달 동안 국내 조선 3사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단 한척의 배도 수주하지 못했습니다. 울산시가 울산대공원 3차 시설 조성을 위해 폭넓은 의견수렴에 들어갔습니다. 20대 만취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에 트럭이 부딪혀 넘어지면...
설태주 2016년 04월 30일 -

SK이노베이션, 2차 전지 분리막 공장 증설
SK이노베이션은 전기차 배터리 등 리튬이온전지의 핵심소재인 분리막 사업을 세계 1위로 키우기 위해 공장 증설에 나섭니다. SK이노베이션은 충북 증평공장의 리튬이온전지 분리막 생산라인을 2개 더 늘리기로 하고, 2018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다음달부터 증설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증설이 끝나면 SK이노베이션...
유영재 2016년 04월 29일 -

울산지역 총선 당선인 6명 첫 회동
20대 총선 울산지역 6개 선거구 당선인들이 오늘(4\/29) 울산에서 처음으로 회동을 갖고 지역 경제 문제를 집중 논의했습니다. 정갑윤 국회부의장 등 6명의 당선인들은 조선해양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경제가 날로 침체되고 있는 현실에서 지역 차원의 국비 확보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또, 산재모병원 ...
유영재 2016년 04월 29일 -

전벼리가 만난 사람> 서동욱 남구청장
◀ANC▶ 울산을 대표하는 축제 가운데 하나인 고래축제가 이제 한달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서동욱 남구청장을 만나 올해 고래축제가 어떻게 준비되고 있는 지 들어봤습니다. ◀VCR▶ ◀END▶ 질문 1, 고래축제가 한달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지금 어떻게 준비되고 있나요? 고래축제는 장생포의 ...
최익선 2016년 04월 29일 -

(R\/광주)\"지상파 중간광고 허용해야\"\/자막
(앵커) 케이블 등 유료 채널과는 달리 지상파 방송사들은 프로그램 중간에 광고를 할 수 없습니다. 학계에서는 이제 지상파 TV에도 중간광고를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지상파 TV의 경우 일주일에 한번만 재방송을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종편을 포함한 유료 채널들은 많게는 5...
이상욱 2016년 04월 29일 -

경제브리핑->유통업계 특수 기대
◀ANC▶ 정부가 내수 진작을 위해 5월 6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함에 따라 울산지역 유통*호텔업계도 다채로운 상품을 내놓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유희정 기자 ◀END▶ ◀VCR▶ 현대백화점 울산점은 어린이날인 다음달 5일 13층 키즈카페를 무료로 개방하는 등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롯데백...
이상욱 2016년 04월 29일 -

경제혁신 연속기획>게놈산업 메카 울산
◀ANC▶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울산시가 게놈기반 유전자와 바이오화학 산업 육성을 본격화화고 있습니다. 기존 주력산업을 보완해 미래 지역 경제를 담보하는 중대과제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 전폭적인 국가지원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창사 48주년 경제혁신 연속기획, 마지막 순서로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
2016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