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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언양읍 버스터미널 이전 추진
교통체증과 시설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주군 언양읍 버스터미널이 인근 지역으로 이전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언양터미널은 최근 터미널 이전을 위해 언양읍 동부리 국도 35호선 주변인 옛 한국도로공사 영남지사 부지 8천300㎡를 39억원에 매입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언양터미널은 기존 부지를 209억원에 부동...
최익선 2016년 01월 22일 -

현대중공업, 해양2공장 작업 중단
현대중공업이 조선경기 불황 여파로 오는 4월부터 해양플랜트를 제작하는 울주군 온산읍 해양2공장의 작업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회사측은 해양2공장에서 조업중인 물량을 동구 해양1공장으로 옮기고, 해양2공장은 자재나 장비 적치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10월 노르웨이 ...
조창래 2016년 01월 22일 -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정규직화 찬반투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가 '비정규직 정규직화 잠정 합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를 오늘(1\/22) 오후 6시까지 진행합니다. 투표에 부처진 잠정 합의안은 올해 1천 2백명, 내년 8백 명의 사내하청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특별 채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잠정 합의안이 가결되면 2005년 해고된 사내하청 근로자...
유영재 2016년 01월 22일 -

경찰관 수천만원대 금품 수수 의혹..수사 중
동부경찰서는 게임장 관련자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소속 경찰관 A모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동부경찰서 생활질서계 소속으로 불법 게임장 단속 업무를 담당하는 A 경위는 게임장을 운영했던 업주로부터 지난해 3월부터 10월 사이 4차례에 걸쳐 2천3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경위는 ...
이용주 2016년 01월 22일 -

'아파트 공사비리 의혹' 관리업체 등 3곳 압수수색
남부경찰서는 아파트 공사 비리 의혹이 불거진 남구의 한 아파트 관리업체와 관리사무소, 환경개선 공사를 진행한 업체 등 3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이 아파트 일부 입주민들은 장기 수선 충당금으로 경계석과 보도블럭 등을 설치하는 17억원 상당의 공사 입찰과 관련해 입주자 대표회의와 관리사무소가 특정 업체를 밀어...
이용주 2016년 01월 22일 -

울산시, 일반산단 4곳 지정계획 고시
울주군 서생면 에너지융합단지 등 일반산업단지 4곳 211만 ㎡에 대한 울산시의 일반산업단지 지정 계획이 고시됐습니다. 울주군 서생면에 들어서는 에너지융합 일반 산업단지는 102만 9천㎡의 지정계획 면적에 산업용지는 57만㎡에 달하며, 울주군청이 직접 개발합니다. 현대모비스 등 20개 업체가 실소유자 개발 방식으로...
이상욱 2016년 01월 22일 -

내일 낮부터 추워져..모레 아침 -10도
오늘(1\/22)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5.3도까지 떨어졌지만 한낮에는 영상 5.4도까지 수은주가 올라가면서 추위가 다소 풀렸습니다. 그러나 내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3도로 예상되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도 오늘보다 5도 이상 떨어진 0도에 그치면서 다시 추위가 시작되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일요일인 모...
조창래 2016년 01월 22일 -

아파트 신축 공사장 화재..140만 원 피해
어제(1\/21) 오후 7시40분쯤 북구 중산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나 자재와 배관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4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사장 근로자들이 퇴근한 시간에 불이 났다는 현장소장 54살 박모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6년 01월 22일 -

성금 (1\/22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중울산농협 57만3천373원 한중문화협회 울산지회 40만원 강삼선 12만원 --------------- 장현주 10만원 최봉송 10만원 변해철 5만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
최지호 2016년 01월 22일 -

(R)여객선 밧줄감겨 회항..안전 괜찮나
◀ANC▶ 부산과 일본을 오가는 여객선에 문제가 생겨 회항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고래와 충돌 하거나, 추진기가 밧줄에 감기는 안전사고가 올들어서만 3차례나 발생했는데, 뾰족한 해법이 없어 승객 안전이 우려됩니다. 박준오 기잡니다. ◀VCR▶ 승객 190명을 태우고 부산항을 출발해 일본 대마도로 가던 여객...
2016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