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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중소기업 구매상담회 열려
중소기업청과 대중소기업 협력재단이 공동으로 마련한 우수 중소기업제품 구매 상담회가 오늘(4\/28) 오후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상담회에서는 삼성전자와 신세계백화점, 한국동서발전 등 대기업과 공공기관 등 60개사 구매담당자가 참가해 200여 개 중소기업과 1대 1 구매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대중소기업 구매...
2016년 04월 28일 -

날씨
1) 오늘도 하늘빛이 흐립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출근길 궂은 날씨 때문에 평소보다 조금 서둘러 나오시는 게 좋겠습니다. 앞으로 5mm의 비가 조금 더 내리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10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비슷하게 시작하고 있고, 한낮기온은 16도로 어...
이상욱 2016년 04월 28일 -

매곡도서관 착공..'장애물 없는 건축물'
북구 매곡도서관이 내년 4월 개관을 목표로 오늘(4\/27) 건립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북구는 매곡동 795번지 일원 3천8백 제곱미터 부지에 지상 3층 규모로 7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매곡도서관은, 계단없이 경사로를 따라 전층을 이동할 수 있는 지역 최초의 도서관 건축물로 건립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청 웹...
최지호 2016년 04월 28일 -

(R-자막최종)조선업계,이란 시장도 그림의 떡
◀ANC▶ 글로벌 경기침체로 선박수요가 감소하면서 부울경 조선업계가 구조조정이란 직격탄을 맞고 있는데요.. 국제사회의 제자가 풀린 '이란'이 새로운 시장으로 떠올랐지만 이마저도 중국과의 경쟁에 밀려 물량확보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서준석 기잡니다. ◀VCR▶ 지난해 국제사회로부터의 제재가 풀린 산유국 이란, ...
이상욱 2016년 04월 28일 -

R]한수원 경주시대 본격 시작
◀ANC▶ 한수원이 오늘(27일) 경주 본사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한수원 시대를 알렸습니다. 3년 내 협력 기업 100개 유치 등 경주 발전을 위한 청사진도 제시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수원 경주시대가 드디어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습니다. 새롭고 깨끗한 에너지를 경주에서, 경주와 함께...
이상욱 2016년 04월 28일 -

아침)3월 인허가 급증..주택 착공은 줄어
지난달 울산지역의 주택 인허가 건수는 전국 최고의 증가율을 보였지만, 주택 착공·준공 건수는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지역에서 인허가를 받은 주택은 2천 469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846%나 증가했습니다. 반면 지난달 울산지역 착공 주택은 227개로 67% 줄었고, 준...
조창래 2016년 04월 28일 -

낮 최고 16도..오전까지 5mm 미만 비
오늘(4\/28) 울산지방은 10도에서 1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는 지금까지 32.2mm의 강우량을 보였으며, 이번 비는 오늘 오전까지 5mm 정도를 더 뿌리다 그치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9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낮 최고 기온이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조창래 2016년 04월 28일 -

반구대 문화유산 아트페어
'2016 대곡천 반구대축제'의 부속 행사로 반구대 문화유산 아트페어가 오늘(4\/27) 중구 문화의 전당에서 개막식을 갖고 일주일 간의 전시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시민 한 사람이 국보 한 점 걸기를 목표로 전국의 반구대 관련 예술 창작품이 선을 보이고 있으며, 박재동 화백과 문명대 교수 등이 강사로 참여하는 ...
최익선 2016년 04월 27일 -

남다른 행복 콘서트..아이돌 가수 총 출동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늘(4\/27) 오후 7시 문수체육공원 호반광장 특설무대에서 ‘남다른 행복 콘서트’가 MBC뮤직 쇼 챔피언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남구청이 후원하고 울산MBC가 주최하는 이번 공연에는 빅스, 세븐틴 등 국내 정상급 아이돌 가수 15개 팀이 울산 팬들을 찾아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이용주 2016년 04월 27일 -

올들어 울산 신생아 수 9.5% 감소
올들어 울산지역의 신생아 수가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과 2월 울산지역의 신생아 수는 1천9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천100여 명 보다 9.5% 줄었습니다. 이는 대전에 이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출산율 감소폭이 2번째로 큰 것입니다.@@
조창래 2016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