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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공동교섭 성사 목표 총력투쟁"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4\/27) 오후 127차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어 올해 임단협 투쟁안을 논의했습니다. 노조는 고용보장과 실노동시간 단축, 구조조정 저지 등 처우개선에 관한 안건을 세분화 해 임단협 요구안으로 제시할 계획입니다. 또 다음달 1일 노동절 집회를 시작으로 현대기아차 그룹사 공동교섭을 성사시키기 ...
최지호 2016년 04월 27일 -

경찰, 사이버 명예경찰 '누리캅스' 위촉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4\/27) 안전한 사이버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2016 누리캅스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누리캅스는 네티즌과 경찰의 합성어로, 불법 유해 정보를 모니터링하며 온라인범죄 예방하는 사이버 명예경찰입니다. 울산지역에서는 교수와 IT관련 종사자, 학생 등 55명의 누리캅스가 활동하며, 지난해 844건의 불...
최지호 2016년 04월 27일 -

바이오화학 발전 방안 모색 토론회 열려
국내 화학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미래화학융합포럼이 오늘(4\/27) 오후 울산 바이오화학 실용화센터에서 화학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열렸습니다. 한국화학연구원 이규호 원장은 바이오화학산업이 단순한 경제적 가치창출을 넘어 화학산업의 침체를 극복할 수 있는 신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최근 문을 ...
2016년 04월 27일 -

울산대교 주탑 부지 사용료 부과 취소
울산항만공사는 울산대교 주탑이 세워진 부지 사용료를 울산시에 고지했다가 결국 취소했습니다. 항만공사는 고래바다여행선 부두를 무상으로 임대했다가 감사원으로부터 지적을 받은 적이 있어 이런 기준을 적용해 울산대교 주탑 부지 사용료를 고지했지만, 법리적 검토 끝에 사용료를 면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16년 04월 27일 -

울산 예타 국책사업 6개..경제성 확보해야
KDI 김준경 원장은 최근 정갑윤 국회부의장과 가진 간담회에서 울사지역 주요 국책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해서는 경제성이 확보돼야 하고, 이를 위해 규모 축소와 건축방식 변경, 입지 재검토 등의 방안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울산지역 6대 국책사업은 국립...
조창래 2016년 04월 27일 -

오토밸리 도로 내년 초 완전 개통
7호 국도를 대체할 북구 오토밸리 도로 완전 개통이 내년 초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미개설 구간인 오토밸리 도로 2공구 2구간 개설공사가 오는 9월 준공 예정으로 진행 중이지만 공정률이 73%에 그쳐 절대 공기가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자동차 출고정문에서 중산IC까지 ...
2016년 04월 27일 -

현대중 지게차*굴삭기 생산라인 작업중지 해제
고용노동부가 산재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현대중공업 조선사업본부 지게차와 건설장비본부 굴착기 생산라인에 내렸던 작업중지를 오늘(4\/27) 오후 해제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작업 중지 해제에 앞서 근로자 안전의식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서면 시험과 면담을 거쳤고, 현대중공업으로부터 안전 교육에 최선을 다...
최익선 2016년 04월 27일 -

국내 조선업계,수주잔량 세계 1~4위 독식
경영 위기로 구조 조정 대상에 오른 국내 조선업계가 수주 잔량 부문에서는 여전히 세계 1-4위를 독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의 수주 잔량은 지난 3월 말 기준 118척, 782만 CGT로 세계 조선소 가운데 압도적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수주잔량 2...
이상욱 2016년 04월 27일 -

낮 최고 12도 쌀쌀..강풍주의보 발효
오늘(4\/27) 울산지방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평년 보다 9도나 낮은 12도에 그쳐 쌀쌀했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18 mm로, 이번 비는 내일 오전까지 10에서 40mm가 더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현재 육상에는 강풍주의보가.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은 비...
조창래 2016년 04월 27일 -

담보물 팔아 개인 채권 갚은 병원장 '징역 2년'
울산지법은 병원이 부도가 나자 제3자에게 담보로 제공한 병원 건물과 토지를 매각해 자신의 채권을 갚는데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병원장 68살 김 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병원 신축 과정에서 부도가 나자 2011년 12월 제3자에게 담보로 제공한 구 병원 건물과 토지를 매각해 25억원을 자신의 채권을 갚...
유영재 2016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