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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경상일보 신춘문예 시상식 열려
제 8회 경상일보 신춘문예 시상식이 오늘(1\/20) 오후 중구 남외동 MBC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 단편소설 부분 당선자인 박윤선씨에게 상금 500만원이 수여됐으며, 시 부문에는 양진영씨가,시조 부분에는 백윤석 씨가 각각 당선자로 확정돼 300만원씩의 상금을 받았습니다. 또 동화부문 당선자 정영숙 등 2...
이상욱 2016년 01월 20일 -

울산시 '공무원 노사문화대상' 수상
울산시는 오늘(1\/20) 정부 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공무원 우수노사문화 인증식에서 '노사문화대상'에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 표창과 함께 행정자치부로부터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기관 인증패를 받았습니다. 이번 심사에서 울산시는 공무원 노조를 상생의 파트너로 인정하고, 상호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합리적인 ...
이상욱 2016년 01월 20일 -

대학생 방학도 반납
◀ANC▶ 취업난과 비싼 등록금 때문에 대학의 방학은 이제 방학이 아닙니다. 방학을 반납하고 취업 준비와 등록금을 벌기 위해 나선 대학생들이 많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대학교에서 마련한 직무적성검사 설명회. 공공기관과 공기업은 물론 올해는 130여 개 기업체가 이 검사를 채용에 반영합니다....
서하경 2016년 01월 20일 -

동구] 與 단독..野 경쟁
◀ANC▶ 총선기획시리즈, 3번째로 동구 선거구입니다. 동구는 여권은 현역 안효대 의원 외에 공천 경쟁자가 없는 반면, 야권은 치열한 경쟁 속에 각 정당 간 후보 단일화 여부도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동구는 북구와 함께 야당세가 상대적으로 강한 지역이지만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
조창래 2016년 01월 20일 -

화학제품 보관업체 옥외탱크에 불(사진:남부소방)
오늘(1\/20) 오후 4시 20분쯤 남구 매암동의 한 석유화학제품 보관업체 옥외탱크에서 불이 나 탱크 내부와 가림막 등을 태우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플라스틱 원료를 저장하는 3천 킬로리터 규모 탱크를 철거하는 과정에서 남아있던 원료 찌꺼기에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이용주 2016년 01월 20일 -

에쓰오일 화재
◀ANC▶ 오늘(1\/20) 오후 울주군 온산공단 내 에쓰오일 원유 생산시설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당시 공정 안에는 원유 55만리터가 들어있었는데, 다행히 대형 화재로 번지지 않았습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에쓰오일 온산공장 원유정제시설에서 시뻘건 불길이 솟아 오릅니다. 소방차가 거품을 섞은 물...
이용주 2016년 01월 20일 -

블루오션 ESS 시동
◀ANC▶ 울산이 차세대 에너지 산업으로 주목 받는 ESS, 즉 에너지 저장 장치 보급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블루오션인 ESS가 울산의 신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새로운 에너지 저장 시스템으로 주목 받고 있는 ESS 입니다. 컴퓨터 본체처럼 생긴 ...
유영재 2016년 01월 20일 -

중동 투자유치 활기..경기 '꿈틀'
◀ANC▶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인 PIC가 울산에 1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SK어드밴스드 울산공장에 쿠웨이트의 첫 투자가 이뤄진 건데, 이미 울산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한 사우디에 이어 중동 국가들의 한국 투자 붐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 SK가스가 지난 2천 14년 10월 착공해 오는 3월 상...
이상욱 2016년 01월 20일 -

강추위 이틀째..'힘겨운 겨울나기'
◀ANC▶ 어제(1\/19)부터 시작된 동장군의 기세가 대단합니다. 이번 한파는 다음주까지 이어진다고 하는데요. 강추위 속 축산 농가와 작물 농가도 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몰아치는 동장군의 기세에 출근길 중무장한 시민들이 종종걸음을 옮깁니다. 입김이 절로 나오는 날씨 속, ...
이용주 2016년 01월 20일 -

내연녀 살해 미수 40대 실형
울산지법은 자신에게 모욕적인 말을 했다는 이유로 내연녀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김 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7월 자신의 딸과 조카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를 여러 차례 보낸 것과 관련해 내연녀 이모씨가 왜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하냐며 나무라자 이에 격분해 이씨를 흉기로 살...
유영재 2016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