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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울산 업황BSI 4개월 연속 하락세 이어가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울산지역 230여 개 업체를 대상으로 지난달 기업경기조사를 한 결과 제조업과 비제조업 업황 기업경기실사지수 모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조업 업황 BSI는 58로 전월 대비 1포인트 하락했고, 비제조업 업황 BSI는 46으로 전월 대비 8포인트 하락하며 넉달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한편 ...
조창래 2016년 03월 03일 -

울산시, 기업 유치*투자 촉진에 40억 원 투입
울산시는 올해 기업 유치와 투자 촉진에 40억 원을 투입합니다. 이에 따라 수도권에 본사를 둔 상시고용 인원 30명 이상 기업이 울산으로 이전하면 토지 매입가액의 최대 30% 이내, 설비 투자금액의 14%까지 지원합니다. 울산시는 또, 기업이 공장 스마트화에 나서면 기업당 5천만 원까지 보조하기로 했습니다.
유영재 2016년 03월 03일 -

경제브리핑
◀ANC▶ 신세계와 동원개발이 백화점과 초고층 비즈니스센터 건립사업의 추진 시점을 울산혁신도시가 준공되는 오는 6월 이후로 보류했습니다.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가 신입사원 채용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LH 울산혁신도시사업단의 실시계획 인가변경안에 따르면 신...
2016년 03월 03일 -

납세자의 날>성실 납세 56년, 비결은?
◀ANC▶ 오늘은(3\/3)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다하고 있는 시민과 기업들을 격려하는 '납세자의 날' 입니다. 국내 중소기업 절반의 수명이 5년을 넘기기 힘들다고 하는데, 56년 동안 한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성실히 납세 의무를 다해 국세청 감사패를 받은 보기 드문 중소기업이 있어 유영재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
유영재 2016년 03월 03일 -

[투데이:울산]과태료 폭탄..끄떡없는 불법현수막\/수퍼
◀ANC▶ 떼어도 떼어도 끊이지 않는 불법 현수막-- 아파트 시행사에게는 두달 동안 1억 원이 넘는 과태료가 부과됐지만 이에 아랑곳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로변에 붙어 있는 부동산 광고 현수막을 단속반원이 일일이 떼어냅니다. 평일과 휴일, 밤낮없이 불법 ...
최지호 2016년 03월 03일 -

더민주 심규명, 비례대표 출마 선언
더불어 민주당 남구 갑 선거구 심규명 예비후보가 오늘(3\/3) 비례대표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심규명 예비후보는 울산을 비롯한 4개 전략지역에서 2명의 비례대표가 선출되고 전략지역의 경우 지역구 출마자에게도 비례대표 출마의 기회가 있어 비례대표 신청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북구 이상헌 예비후보와 임동호...
조창래 2016년 03월 03일 -

현역도 얼굴 알리기 가세
◀ANC▶ 선거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총선 후보들의 공천경쟁이 본격화됐습니다. 울산지역 현역 의원들의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고 북구지역 지방의원들은 박대동 예비후보 지키기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강길부 의원이 4선 도전을 공식적으로 선언했습니다. 강길부...
조창래 2016년 03월 03일 -

(돌직구 40)아파트 관리비 줄줄 샌다
◀ANC▶ 울산 시민의 3분의 2가 사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관리비가 주민들 모르게 줄줄 새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관리비 비리를 바로 잡겠다고 시장 공약으로 기구까지 만들었는데 제대로 역할을 하고 있을까요?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은 지 5년 밖에 안된 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입니다. 건물 ...
설태주 2016년 03월 03일 -

경비원 사라진 울산항..보안 '비상'
◀ANC▶ 울산항이 개항 이래 처음으로 경비보안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항만공사가 특수경비원 계약 연장에 실패해 경비 인원이 평소의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항 경비 보안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평소 경비인원 93명 가운데 특수경비원 45명이 근무에 투입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
이돈욱 2016년 03월 03일 -

불법게임장 운영 업주 등 4명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3\/3)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40살 서모씨 등 4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씨 등은 지난해 7월부터 남구 신정동 한 상가건물에 게임장을 차린 뒤 환전 등 불법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게임장이 매일 4~5천만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보고 은닉재산과 공모자에 ...
이돈욱 2016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