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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온산공장 질산가스 누출..인명피해 없어(온산소
오늘(3\/5) 오전 11시 10분쯤 울산시 울주군 한화 온산공장에서 질산 70kg 가량이 누출됐습니다. 사고 발생 35분 뒤 공장 관계자들이 가스를 차단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산화질소 보관용 탱크 연결부위의 볼트가 풀려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3월 05일 -

스탠딩\/울산현대 출정식..\"승리를 향해\"
◀ANC▶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정규리그 개막을 앞두고 오늘(3\/5) 울산시청에서 출정식을 열었습니다. 수백명의 팬들 앞에서 감독과 선수들은 승리를 다짐하며 축구명가의 부활을 약속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해 시즌 초반 우승 후보로 손꼽혔지만 극심한 부진을 이어가다 K리그 클래식 최종순위 7...
이용주 2016년 03월 05일 -

토예비\/ 지필고사 사라지나?
◀ANC▶ 앞으로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도 중간.기말고사 같은 지필고사 대신 수행평가만으로 성적을 매길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현행 입시제도에서 또 다른 부작용을 낳지는 않을지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재 인천 등 일부 지역 초등학교에서는 중...
서하경 2016년 03월 05일 -

오늘 경칩..내일 봄비 그치고 황사 확산
절기상 경칩인 오늘(3\/5) 울산지방은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으며 낮 최고 기온은 17.4도를 기록했습니다. 비는 내일 아침까지 이어져 20에서 60mm가 더 내리겠으며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 내일(3\/6) 오후부터 짙은 황사가 나타나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3월 05일 -

현대차 노조 공동교섭 방침…올 임단협 가시밭길 예고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현대기아차그룹 계열사 노조와 연대 투쟁하기로 방침을 세우자 내부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금속노조는 어제(3\/3) 열린 대의원대회에서 현대차그룹계열사 노조의 올해 공동 교섭 투쟁 방안을 승인함에 따라 현대차와 기아차 노조를 비롯해 현대모비스와 현대제철, 현...
유영재 2016년 03월 04일 -

김복만 교육감 9차 공판..다음달 8일 선고
선거비용을 과다하게 부풀려 보전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에 대한 9차 공판이 오늘(3\/4) 울산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재판에서 선거 당시 회계 책임자였던 사촌동생 55살 김 모씨가 증인 신문에 나서 검찰의 기소 혐의를 모두 부인했습니다. 검찰은 사기와 지방교육자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교육...
유영재 2016년 03월 04일 -

정갑윤 국회부의장 예비후보 등록
새누리당 정갑윤 국회부의장이 오늘(3\/4)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큰 일꾼론을 내세우며 5선 도전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정갑윤 부의장은 울산과 중구 발전을 위해 의정 경험이 풍부한 큰 일꾼이 필요한 시기라며 보답하는 정치를 펴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부의장은 오는 7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출마선언 ...
조창래 2016년 03월 04일 -

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이슈를 살펴보는 -- 오늘은 울산 12경 개편과 김기현 시장의 스페인 출장, 고래관광산업 등에 관해 짚어봅니다. 한창완 뉴스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울산 12경이 14년만에 개편됐다는 소식, 이번주 지역의 언론사들이 머릿기사로 취급할 만큼 관심을 모았습니다. 울산시가 6개월간에 걸쳐 시...
2016년 03월 04일 -

한국석유공사] 고강도 개혁 착수
◀ANC▶ 지난해 사상 최대의 적자를 기록한 한국석유공사가 고강도 개혁에 들어갑니다. 안력 30% 감축은 물론 울산 혁신도시에 있는 본사 사옥 매각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39억 달러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한 한국석유공사가 위기 극복을 위해 고강도 구조조정에 착...
조창래 2016년 03월 04일 -

스탠딩\/취업 위해 전문대로 유턴
◀ANC▶ 4년제 대학을 다니다 전문대로 다시 입학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습니다. 취업을 위해서인데, 극심한 취업난이 대학교 선택을 바꾸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용접 기술을 배우고 있는 백승은 학생. 4년제 법학과를 과감히 중단하고 전문대를 택했습니다. 가족의 반대에 고민도 했지만 졸...
서하경 2016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