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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심리지수 5달째 기준치 밑돌아
전국의 4월 소비자심리지수는 전달 보다 1포인트 올라 기준치 100을 웃돌며 소비심리가 나아지고 있지만 울산은 오히려 1포인트 내린 96에 머물며 5개월 연속 기준치 이하를 보였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전국 평균 보다 5포인트 낮았으며, 6개월 뒤 경기 전망치 역시 전국 평...
조창래 2016년 05월 03일 -

시의회, 혁신도시 특위 구성 결의안 부결
울산시의회는 오늘(5\/2) 운영위원회를 열고 고호근 의원이 발의한 우정혁신도시 조성사업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부결했습니다. 운영위원들은 특위 구성 만으로 LH에 경각심을 줄 수 있다는 의견과 피감기관이 아닌 LH를 상대로 특위를 운영해도 성과를 보장할 수 없다는 의견이 팽팽이 맞서다, 표결 끝에 찬성 2명, 반...
조창래 2016년 05월 03일 -

현대차 4월 내수·수출 모두 부진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국내에서 5만9천여 대, 해외에서 35만 3천여 대 등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5.5% 감소한 41만2천여 대를 판매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국내판매는 5.7%, 해외판매는 5.5% 감소한 것으로, 국내 시장의 경우 국내 공장 근무일수 감소 등의 영향으로 판매가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조창래 2016년 05월 03일 -

오후까지 비 20~60mm..강풍주의보 발효
오늘(5\/3) 울산지방은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한 바람이 불고 오후까지 20~6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6.6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22도가 예상됩니다. 동해남부전해상에는 풍랑주의보도 내려진 가운데 2~5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겠습니다. 비가 그치고 점차 개기 시작해 내일은 맑은 날씨를 ...
이돈욱 2016년 05월 03일 -

울산대교 임시공휴일도 유료화 유지
울산대교가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6일에도 유료 운영될 예정이어서, 광안대교 등 시내 모든 유료도로를 무료화한 부산과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하버브릿지는 오는 6일 임시공휴일에 울산대교 전 구간과 울산대교, 염포산터널 통행료를 각각 천500원과 천원, 500원의 정상요금을 부과할 예정입니다. 한편 울...
2016년 05월 02일 -

울산MBC 박치현 국장, 방통위 특별 공로상 수상
오늘(5\/2)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6년도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울산MBC 박치현 편성콘텐츠국장이 특별 공로상을 받았습니다. 방통위는 압록강 등 다수의 다큐 제작을 통해 한국 방송대상을 2회 수상하고 베를린 영화제 초청작 제작 등 기자와 PD로 활약하면서 방송 발전에 공을 세워 수상자로 선정했다...
최익선 2016년 05월 02일 -

경제브리핑-->연휴특수 기대
◀ANC▶ 최대 나흘간의 황금연휴를 앞두고 울산지역 호텔 업계가 가족단위 패키지 상품을 잇따라 내놓고 있습니다. 유통업계도 반짝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는 6일이 공휴일로 지정되며 울산지역 호텔 업계가 특수 잡기에 나섰습니다. 롯데호텔 울산은 지난달 부산 ...
조창래 2016년 05월 02일 -

경기침체에 대출규제..부동산 시장 '침체우려'
수도권에서 제한적으로 시행된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가 오늘(5\/2)부터 확대되면서 가뜩이나 경기침체로 부진한 지역 주택시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업계는 최근 2~3년 간 공급 증가로 과잉현상을 빚고 있는 상태에서 대출 규제까지 이뤄질 경우 매수심리가 위축돼 집값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
이돈욱 2016년 05월 02일 -

스탠딩\/\/로컬푸드로 도농 상생
◀ANC▶ 최근 울산지역에 로컬푸드 매장이 잇따라 들어서 도농 상생의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로컬푸드 판매가 활성화되면서 농민들은 제값을 받을 수 있고, 소비자들은 그날 재배한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인기가 좋다고 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북구의 한 비닐하우스 단지. 이 곳...
조창래 2016년 05월 02일 -

고래특구에 모노레일 달린다
◀ANC▶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둘러볼 수 있는 모노레일 건립 사업이 100% 민간 투자로 추진됩니다. 인근에 각종 부대시설도 속속 들어설 예정인데, 고래문화 특구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살아있는 돌고래를 만날 수 있는 생태체험관과 옛 고래잡이 전진기지의 ...
이용주 2016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