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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 기간 마약 '재투약'
울산보호관찰소는 마약을 투약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보호관찰을 받고 있던 38살 김 모 씨를 마약 재투약 혐의로 울산구치소에 수감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월 시약검사에서 약물 양성반응이 나오자 "마약 성분이 포함된 신경안정제를 복용하고 있다"며 처방전을 제시했지만, 정밀감정 결과 처방약과 별개로...
서하경 2016년 01월 26일 -

동장군 맹위..한파 피해 최소화 당부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1\/25) 주간 업무 보고 회의에서 울산지역에도 한파가 기승을 부리면서 피해가 우려된다며, 수도관 동파와 가축,양식장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누리과정 보육예산이 누락돼 다른 시.도에서 논란이 많지만 울산은 교육청과 시의회 협의를 거쳐 누리과정 예산이 대부...
이상욱 2016년 01월 26일 -

도예체험공방에 큰 불..8천 만원 피해
어제(1\/25) 저녁 7시쯤 울산시 울주군 삼남면 한 도예체험공방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방 건물 4개 동과 도자기 만점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천 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서는 공방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
이돈욱 2016년 01월 26일 -

(R)한국산 베낀 짝퉁 전자제품 대거 밀수 적발
◀ANC▶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자제품을 베낀 짝퉁 제품들이 대거 적발됐습니다. 중국에서 부품 조립부터 포장까지 완제품 상태로 다시 국내에 밀수됐습니다. 윤파란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태블릿PC 전원을 켜니 국내 가전 대기업 제품의 로고가 뜹니다. 제품 뒷면에는 갤럭시 탭5라는 글자까지 선명합니다. 하지...
최익선 2016년 01월 26일 -

(R)인구 역주행..광역시 '덜컹'
◀ANC▶ 광역시 승격을 추진하고 있는 경남 창원시의 인구가 역주행하고 있습니다. 인구가 늘기는 커녕 4년연속으로 줄고 있어 안상수 시장이 강조하고 있는 광역시 추진에 큰 부담이 될 전망입니다. 최영태 기자 ◀VCR▶ 광역시 추진의 전제조건은 일단 인구 100만 명이 넘어야 합니다. 그런점에서 창원시는 요건을 갖...
2016년 01월 26일 -

울산시, 설 과대포장 집중 점검 실시
오늘(1\/25)부터 다음달 5일까지 백화점과 대형할인매장 등 대형 유통업체 21개소를 대상으로 울산시가 설 명절 과대포장 행위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구.군 포장 폐기물 감량 담당 공무원 등 5개 반, 10명으로 단속반을 구성해 건강 기능 식품과 과자류 등의 포장횟수와 재질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점...
이상욱 2016년 01월 25일 -

민주노총, 오늘부터 정부 규탄 릴레이 집회
민주노총은 정부의 노동법 개정 저지를 위한 총파업 결의 대회를 오늘(1\/25)부터 오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 오후 태화강역에 집결해 릴레이 투쟁을 결의하고, 수요일까지 매일 오후 거리행진을 벌인 뒤 목요일에는 지역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규탄 집회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어 ...
최지호 2016년 01월 25일 -

성금(1\/25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현대자동차㈜울산공장 6억원 이경영 공인중개사 1천만원 중구 생활폐기물 재활용 수집·운반 대행업체 5백만원 ㈜열린세상 1백만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전용계...
이돈욱 2016년 01월 25일 -

치열한 경쟁..'윤심'을 잡아라[전지훈련2]
◀ANC▶ '신데렐라' 이정협, '슈퍼루키' 서명원 등 올 시즌 프로축구 울산현대에는 새 얼굴이 대거 가세합니다. 팬들에게는 든든한 전력보강이지만 선수들은 주전 확보를 위해 무한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부상당한 김신욱 대신 출전한 아시안컵에서 일약 스타로 떠오른 슈틸리케...
이돈욱 2016년 01월 25일 -

화약발파 민원 잇따라
◀ANC▶ 남구의 한 오피스텔 공사현장에서 이뤄지는 지하굴착을 위한 화약발파 작업을 두고 발파를 중단해 달라는 주민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옛 태화호텔 부지에 들어설 지하 3층, 지상 17층 규모 오피스텔 공사현장. 지난해 11월, 지하 터파기 공사를 위해 암반층 발파작업을 3차...
이용주 2016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