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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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고래축제 5월 26일부터 나흘간 개최
'2016 울산고래축제'가 오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열립니다. '우리 함께-We Together'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장생포 고래문화마을과 고래박물관 앞 도로를 주 무대로 사랑고래마당, 돌고래마당, 장생포고래밥 등 7개 존으로 구성됩니다.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남구...
이용주 2016년 03월 07일 -

경제브리핑
◀ANC▶ 지난해 분양시장을 중심으로 한 주택경기 회복세와 저금리 바람을 타고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울산의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이 전국 시도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월말 기준으로 울산지역 주택청약종...
2016년 03월 07일 -

좀도둑 전담팀 나섰다
◀ANC▶ 그동안 경찰의 형사활동이 강력사건에 집중돼 생활주변의 소소한 범죄 수사에는 소홀한 점이 많았는데요. 지난해부터 경찰이 생활범죄 전담 수사팀을 운영하면서 일상에서 흔히 겪는 작은 사건들이 속속 해결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리어카를 끌고 가던 한 남성이 길가에 서 있...
이용주 2016년 03월 07일 -

이브닝:울산]암컷대게 밀매 일당 검거..조폭도 가담\/s
◀ANC▶ 포획이 금지된 암컷 대게를 조직적으로 잡아 유통시킨 일당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시가 6억 원 정도, 30만 마리의 암컷대게가 몰래 거래됐는데, 폭력배들까지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폐업한 식당 수족관에 그물 자루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열어 보니 알이 꽉 찬 ...
최지호 2016년 03월 07일 -

[투데이:울산] 방화에 협박..도 넘은 데이트 폭력
◀ANC▶ 연인 사이의 이른바 '데이트 폭력', 연일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애인이 만나주지 않는다며 집에 불을 지르는가 하면 성관계 사실을 알리겠다고 협박하는 등 데이트 폭력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어둠 속에서 움직이는 한 남성. 이 남성이 사라진 뒤에 인근의 한 주택에...
이돈욱 2016년 03월 07일 -

(총선D-37)새누리 뒤숭숭..야권 단일화 합의
◀ANC▶ 새누리당이 현역 물살이설이 현실화되는 게 아니냐는 분석속에 뒤숭숭한 분위기입니다. 이런 가운데 진보 성향 야권은 후보단일화 방식에 합의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강길부 의원의 '현역 배제 중앙당 여론조사' 기자회견이 지역 정치권에 큰 파장을 몰고 왔습니다. 울산지역 새누리당 ...
조창래 2016년 03월 07일 -

마이스 산업 불모지 오명 '벗는다'
◀ANC▶ 김기현 시장이 지난주 스페인을 방문하고 귀국해 마이스산업 육성의지를 밝혔습니다. 비지니스 중심의 전시컨벤션센터 건립으로 마이스 산업 불모지의 오명을 벗겠다는 건데, 울산의 신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1980년 건립된 스페인 마드리드 전시컨...
이상욱 2016년 03월 07일 -

내일(오늘) 모비스 4강 1차전..롯데 시범경기
정규리그를 2위로 마친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내일(3\/8) 오후 7시 고양오리온을 상대로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릅니다. KBL 사상 최초의 일곱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는 울산모비스는 내일 홈경기를 찾는 팬들에게 'WE ARE LEGEND' 로고가 들어있는 티셔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한편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는 내일(3\/...
이돈욱 2016년 03월 07일 -

"위탁강사 고용안정*처우개선 교육청이 해결하라"
전국 학교비정규직 노동조합 울산지부는 오늘(3\/7)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탁초등 돌봄전담사와 위탁유치원 방과후과정반 강사의 고용과 처우에 대한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많은 학교가 교육공무직 없이 위탁 강사만으로 초등 돌봄 교실과 유치원 방과후과정을 운영해 고용 불안과 과...
서하경 2016년 03월 07일 -

주택가 돌며 자전거 훔친 60대 검거(영상:남부경찰)
남부경찰서는 주택가를 돌며 자전거를 훔친 혐의로 61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0일 남구 삼산동 길거리에 세워져 있던 자전거 1대를 리어카에 실어 훔치는 등 지난 한달 동안 자전거 3대, 백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영상부로 범행영상 메일 전송
이용주 2016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