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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끝없는 추락..수출 도시 '옛말'
◀ANC▶ 울산의 수출 부진이 심각한 수준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2009년 이후 최악이었던 지난해보다 수출액이 줄어든 것은 물론 하락 속도도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전망도 밝지 않아 지역경제계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2011년 단일 지자체 사상 처음으로 수출 천 ...
이돈욱 2016년 05월 02일 -

조선업 지원 대책 발표..실효는?
◀ANC▶ 위기에 빠진 조선산업을 구하기 위해 울산시가 10대 종합지원대책을 추진할 조선산업 위기대책 지원단을 발족했습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조선업계에 근본적인 처방이 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6만여 명이 고용된 조선업이 휘청거리면서 울산지역 전체 경제가 IMF 이...
2016년 05월 02일 -

울산박물관, 독도 특별전시전 3일 개막
오는 3일부터 7월 24일까지 울산박물관에서는 '독도, 아름다운 그곳' 특별전시전이 열립니다. 이번 특별전시전은 우리 땅 독도의 역사를 정리하고 울산과 독도와의 관계를 재조명해 우리가 나아갈 길을 살피기 위해 기획됐으며 울산박물관과 울릉군 독도박물관이 공동 주최하고, 해양수산부, 경상북도가 후원합니다.\/\/\/...
2016년 05월 02일 -

교육청 토론회 단 한차례..소통부재 행정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오늘(5\/2) 현 교육감 재선 취임 이후 1년 6개월동안 울산시 교육청이 개최한 외부 정책 토론회나 공청회가 단 한차례에 그쳤다며 이는 소통부재 교육행정의 단면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최 의원은 2016 울산 인성교육 시행 계획안에 대한 토론회가 유일하게 열렸지만, 이 마저도 학...
조창래 2016년 05월 02일 -

장생포 모노레일 건립 주민설명회 열려
남구청이 추진하고 있는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모노레일 사업과 관련해 오늘(5\/2) 지역주민과 관계전문가, 유관기관 등 100여명이 참석한 주민설명회가 열렸습니다. 남구는 사업 추진에 앞서 지역주민들에게 모노레일 사업 내용을 알리고 의견을 듣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습니다. 남구청은 고래문화마을과 해양공원 ...
이용주 2016년 05월 02일 -

울산대,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대학 선정
인터넷을 통해 국민들에게 공개하는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사업, '케이 무크'에 울산대학교가 선정됐습니다. 교육부로부터 산학협력과 의학·건강교육 분야 공개강좌에 선정된 울산대학교는 '한국산업의 현재와 미래', '가족과 건강' 2개 강좌를 '케이 무크'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합니다. 울산대는 국내 대학 가운데 처음...
이돈욱 2016년 05월 02일 -

울주군 학교 2곳 방사성 라돈 기준치 초과
울주군의 학교 2곳에서 1급 발암물질인 방사성 가스 '라돈'의 농도가 기준치를 초과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지역 내 학교 57곳과 다중이용시설 8곳을 조사해 이 같은 결과가 나왔지만, 라돈 농도는 공개하지 않고 원인에 대해 추가 공동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방사성 라돈은 토양과 건축자재 속...
이돈욱 2016년 05월 02일 -

농소농협 로컬푸드 매장 개장
북구 지역 2번째 로컬푸드 직매장이 농소농협 하나로마트 신천지점에 문을 열었습니다. 북구 지역 농축산 농가와 화훼 농가 등 농가 130곳과 농산물 가공업체 2곳이 참여한 이 매장에서는 상품 포장과 가격 결정, 재고 관리 등을 농민이 직접 하게 됩니다. 주요 판매 품목은 과일과 채소 등 농산물과 농산물 가공식품, 축...
이용주 2016년 05월 02일 -

"소음*분진 피해" 아파트 주민 집단 항의(촬영0)
북구 신천동 극동스타클래스 입주민들이 오늘(5\/2) 인근 효성해링턴플레이스 공사 현장 앞에서 집회를 열고 소음과 분진 피해를 호소했습니다. 이들은 신축 공사차량 이동으로 아파트 인근 도로가 흙탕물로 피해를 입고 비산먼지와 소음으로 창문을 열지 못하는 등 피해를 입고 있다고 항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공사 측...
이용주 2016년 05월 02일 -

현역군인 골절상 입고 숨져..군당국 수사
오늘(5\/2) 새벽 0시쯤 울산시 남구 달동의 한 주차장에서 육군 병장 21살 안모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골절상 등을 입은 안 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5시간 여만에 숨졌습니다. 사건을 인계받은 군 당국은 안씨가 인근 건물에서 추락했는지, 누군가에게 폭행을 당...
이용주 2016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