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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200원대 주유소 등장..폐업 속출
◀ANC▶ 저유가 시대를 맞아 울산에서도 휘발유 1천 2백원대 주유소가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떨어져 소비자는 반기는 분위기지만 주유소는 출혈 경쟁 때문에 폐업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주유소. 차량들이 줄을 서서 기름을 넣을 차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곳의 휘...
유영재 2016년 01월 22일 -

[투데이:울산] 원정접대 의혹 검사 사표
◀ANC▶ MBC가 단독 보도한 현직 검사 2명의 필리핀 원정접대 의혹과 관련해 최근 해당 검사 2명이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7월 울산지검 소속 현직 검사 2명이 필리핀에서 접대와 향응을 제공받았다는 투서가 대검찰청에 접수됐습니다. 해당 검사들이 지난 201...
이용주 2016년 01월 22일 -

R&D 핵심기관 유치 지연
◀ANC▶ 울산시가 지역산업 혁신을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내외 R&D 핵심기관 유치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는 1년 전에 유치협약까지 체결 했지만 아직 공식 개소를 확정짓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 ◀END▶ ICT융합기술을 연구하는 국내 최고의 ...
이상욱 2016년 01월 22일 -

올 겨울 들어 계량기 동파 신고 8건 접수
한파가 계속되면서 어제(1\/21) 하루 울산지역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사고가 3건이 접수되는 등 올 겨울 들어 지금까지 울산에서 모두 8건의 동파 사고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수도 사업본부는 최근 아침기온이 영하 5도를 밑도는 한파가 이어지면서 동파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1월 22일 -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1.9% 허용기준 초과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농산물 903건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를 벌여 허용 기준치를 초과한 17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적합 농산물은 동초 3건과 부추·열무 각 2건, 버섯·고추 각 1건으로 나타났으며, 이들 농산물에서는 대부분 저독성 농약이 검출돼 모두 폐기 처분됐습니다.\/\/
이상욱 2016년 01월 22일 -

친환경급식학교 8개교 선정
울주군 두광중학교와 웅촌중학교 등 8개 중학교가 올해 친환경 급식학교로 선정했습니다. 친환경 급식학교로 선정되면 1년 동안 1인 1식당 300원의 친환경 식자재 구매비용이 지원됩니다. 대상학교는 600명 미만의 소규모 중학교로 사회취약계층 비율이 20% 이상인 학교입니다.
서하경 2016년 01월 22일 -

간첩신고 후 경찰관에게 폭력 휘두른 50대 구속
남부경찰서는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하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58살 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19일 새벽 0시 4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주점에서 합석한 여성이 북한말을 쓴다며 112로 간첩 신고를 한 뒤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하고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X
이용주 2016년 01월 22일 -

"왜 어깨 건드려" 행인 폭행한 조폭 검거
남부경찰서는 행인을 폭행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33살 조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 씨는 지난 2014년 8월 남구 달동의 한 주점 앞에서 자신의 어깨를 부딪혔다는 이유로 행인 2명에게 폭력을 휘둘러 각각 전치 2주와 3주의 상해를 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X
이용주 2016년 01월 22일 -

내연녀 살인한 40대 회사원 징역 12년
울산지법은 내연녀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울산의 대기업 직원 41살 전 모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해 6월 9일 모텔에서 남자 관계를 의심해 내연녀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해 네티즌들이 서명 운동에 나서는 등 경찰의 부실 수사가 도마에 오르자 경...
유영재 2016년 01월 22일 -

100억대 부실대출 새마을금고 전 직원 실형
울산지법은 100억대 부실대출을 해준 혐의로 기소된 북구의 한 새마을금고 전 부장 김 모씨에게 징역 3년을, 전 과장 박 모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2010년 대출 희망자에게 임야 담보금액 산출 근거자료 없이 3억원을 대출하는 등 2012년까지 20여 차례에 걸쳐 102억원을 부실 대출한 ...
유영재 2016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