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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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노인 실종 10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
오늘(1\/19) 오후 1시50분쯤 북구 중산동 동해남부선 철길 인근에서 76살 김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치매노인인 김 씨가 오늘 새벽 4시쯤 집을 나간 뒤 실종 신고가 접수돼 수색작업을 벌였으며, 추운 날씨에 동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6년 01월 19일 -

성금 (1\/19,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울산로타리클럽 500만원 (주)한국메탈 492만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전용계좌나 경남은행과 농협에 마련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로 보내시면 됩니다.
이용주 2016년 01월 19일 -

'카카오 택시' 파고에도 토종 '태화강콜' 정착
카카오 택시 이용자가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기존 울산 개인택시조합이 운영하는 태화강 콜이 서비스 차별화 등으로 고객 지키기에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카카오 택시에 밀려 울산지역 법인택시 브랜드인 고래콜이 지난해 말 사업을 종료했으나 지난 2009년 700대로 출범한 태화강콜 택시는 현재 천100...
최익선 2016년 01월 19일 -

지난해 노사갈등 '증가'·근로손실 '감소'
지난해 울산지역 기업의 노사갈등은 증가했지만, 파업으로 인한 근로손실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사업자의 파업건수는 2013년보다 8건, 2014년보다 2건 늘어난 12건이었지만, 근로자 1명이 8시간 파업한 일수는 2013년 21만4천 263일에서 대폭 줄어든 9만8천 459일로...
최지호 2016년 01월 19일 -

이슈추적\/울산 임금인상률 반토막
◀ANC▶ 지난해 울산지역 주요 사업장들의 임금 협상이 예년에 비해 크게 늦어지면서 연말까지 줄다리기를 벌이는 곳이 많았는데요, 임금 인상률도 전국 평균을 크게 밑돈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장기 불황에 빠진 지역 경제의 현실이 그대로 드러난 것으로 보입니다. 최지호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END▶ ◀VCR▶ 지난...
최지호 2016년 01월 19일 -

울주] 8명 출사표..경쟁 치열
◀ANC▶ 총선 기획시리즈, 2번째로 이번 선거전에서 현역의원을 포함해 가장 많은 8명이 출사표를 던진 울주군 선거구입니다. 특히 새누리당 경선이 뜨거운데, 여론의 향배가 주목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도농복합지역인 울주군은 전통적인 보수 강세지역이지만, 최근 범서읍을 중심으로 젊은층 인구...
조창래 2016년 01월 19일 -

스마트폰으로 의료 진단
◀ANC▶ 유니스트와 울산의 한 벤처기업이 병원에 가지 않고도 간단한 의료 진단을 할 수 있는 모바일 의료진단 기기를 개발했습니다. 스마트폰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어 아직 걸음마 수준인 우리나라의 스마트 헬스 케어 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유니스트와 한 벤처기업이 ...
서하경 2016년 01월 19일 -

바이오헬스..3D프린팅> 위축 우려
◀ANC▶ 정부가 경기도 판교 등지에 창조경제의 허브인 아시아판 실시콘 밸리를 조성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울산의 핵심산업인 바이오메디컬과 3D프린팅 산업 위축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아직 초보단계에 있는 울산 창조경제 핵심사업의 제품 상용화와 시장 선점작업이 더 시급해 졌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END▶ 정...
이상욱 2016년 01월 19일 -

강추위에 울산 '꽁꽁'(데스크)
◀ANC▶ 오늘(1\/19) 울산지방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7도까지 떨어져 올 겨울 들어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뒤늦게 찾아온 동장군의 기세가 어느 때보다 맹렬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밤사이 매서운 추위가 휩쓸고 지나간 호수공원이 은백색의 얼음나라로 변했습니다. 호수 가장자리에는 살얼음이 끼고...
이용주 2016년 01월 19일 -

지난해 전세난에 연립주택 거래 증가
전세난 속에 지난해 울산지역의 연립주택 매매거래량이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대 부동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전체 주택 매매거래량은 1.8% 감소했지만 연립주택은 오히려 3.1% 증가해 지난 2천6년 통계집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연립주택 거래량이 증가한 것은 전세난으로 ...
조창래 2016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