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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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길 먼 '오일허브'..애타는 '울산시'
◀ANC▶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사업의 핵심요건인 '석유관련법' 개정이 끝내 19대 국회에 재상정되지 못하고 20대 국회로 넘어갈 공산이 커졌습니다.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이 추진하던 야당의원 울산초청도 사실상 물건너 간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재 야당의원 가운데 석유 및 대체연료...
이상욱 2016년 01월 14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오일허브 사업의 성공열쇠인 석유관련법 심의가 20대 국회로 넘어갈 공산이 커졌습니다. ---------------------------------------- 4.13 총선은 새누리당 일색인 울산 국회의원 구도를 깨기 위해 그 어느때보다 야권의 거센 도전이 예상됩니다. ---------------------------------------- 울산의 교통 현안 해법을 찾아보...
서하경 2016년 01월 14일 -

항만고객 제안제도 도입..최대 500만원 포상
울산항만공사는 항만 고객의 제안을 연중 수시로 접수하는 창구를 홈페이지에 구축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울산항 발전 등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제출하면 최대 500만원 이하의 포상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항만공사는 그동안 내부 직원 중심으로 제안 제도를 운영해오며 8년 동안 331건의 제안을 접수해 ...
유영재 2016년 01월 14일 -

내일(오늘)부터 62일동안 주민등록 일제정비
울산시는 내일(1\/15)부터 3월 16일까지 62일동안 주민등록 일제 정비를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이번 일제 정비 기간동안 거주지 변동 뒤 미신고자와 부실 신고자를 정리하는 한편 주민등록 말소나 주민등록증 미발급자의 발급도 점검할 예정입니다. 또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실제 거주여부를 방문 조사해 허위신고자는 공고...
이상욱 2016년 01월 14일 -

진하마리나항 조성 포기..토지거래제한 해제
민간 자본 유치에 잇따라 실패한 '울산 진하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예정용지에 대해 울주군이 토지거래제한을 전면 해제했습니다. 이로써 울주군은 6년 만에 정부 정책 사업으로 추진하던 마리나항만 사업을 사실상 접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울주군은 그동안 예정용지 토지거래 행위제한에 따른 주민들의 재산권 침해를 최...
유영재 2016년 01월 14일 -

태화강 재첩 체험장 4월부터 운영
울산시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태화강 하구지역에 재첩 체험장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체험장 운영은 생태적 건강성을 나타내는 대표적 생물인 재첩 생태체험을 통해 태화강 생태관광을 홍보하기 위한 것입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오는 3월까지 3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시민들이 재첩 체험장으로 접근하기 수월하...
2016년 01월 14일 -

유니스트,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과 MOU 체결
유니스트는 오늘(1\/14) 오전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과 탄소소재 산업 육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MOU체결로 두 기관은 탄소섬유 복합소재 적용 분야를 발굴하고, 양산기술을 개발하는 등 지원사업을 강화합니다. 탄소섬유는 철에 비해 4분의 1 정도 가볍고 강도는 10배 이상 높아 미래형 고부가가치 소재로...
서하경 2016년 01월 14일 -

울산경찰, 방범시설 우수 안심마트 선정
범죄로부터 여성을 보호하는 여성안심 마트가 울산에서 2번째로 운영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과 이마트 울산점이 함께 구축한 여성안심 마트에는 여성전용 주차장과 범죄 발생시 스마트폰 전원버튼을 5번 누르면 112로 신고되는 시스템, 회전식 CCTV 등의 방범체계로 이뤄져 있습니다. 경찰은 앞으로 다른 대형마트에도 여...
이용주 2016년 01월 14일 -

10대 의붓딸 성폭행 30대 필리핀인 징역 5년
울산지법은 10대 의붓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필리핀인 37살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경남 양산의 한 아파트에서 10대 의붓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청소년인 피해자가 정신적 충격과 성적 수치심을 느꼈을 것으로 보여 죄질이 나쁘다"며 실형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
유영재 2016년 01월 14일 -

보이스피싱 인출책 돈 빼고 흉기 휘둘러 실형
울산지법은 보이스피싱 조직원의 범죄 수익금을 빼앗고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35살 김 모씨에게 징역 4년을, 공범인 27살 이 모씨에게는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보이스피싱으로 얻은 범죄수익금 천2백만원을 가로채 달아난 인출책을 찾아내 흉기를 휘두른 뒤 6백 만원을...
유영재 2016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