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임금 피크제 올해 노사 쟁점
지난해 노사관계 최대 이슈였던 '임금피크제'가 올해도 울산지역 노사관계 핵심 쟁점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 현대차와 현대중공업 등 장기근속 직원이 많은 기업들은 노조의 반대 등으로 임금피크제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제조업을 대표하는 현대차 노사가 어떤 식으로...
2016년 01월 13일 -

현대중>통상임금 항소심 '회사 승소'
◀ANC▶ 현대중공업 노사가 통상임금 확대 적용 여부를 놓고 치열한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고등법원이 1심 판결을 뒤집고 회사 측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2년 현대중공업 근로자들이 회사를 상대로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시켜 달라며 제기한 소송-- 울산지법은...
최지호 2016년 01월 13일 -

부*울*경 상공계, 경제활성화법 처리 재촉구
부산과 울산, 경남 상공계 대표들이 오늘(1\/13)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의화 국회의장을 잇따라 만나 경제 활성화법의 조속한 처리를 요구하는 건의서를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세계경제의 위기속에서 동남권 주력 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위기에 처한 중소기업이 활로를 찾기 위해 정치...
서하경 2016년 01월 13일 -

구제역 청정지역 사수 울주군·북구 긴장
전북 김제시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자 농가밀집지역인 울주군과 북구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다음 달 양돈농가에 백신을 배포하고, 북구는 소, 돼지 축산농가 12곳에 대해 구제역 백신 접종에 나섭니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산은 김제시와 거리가 있어 구제역이 발생할 가능성이 적지만 구제역 청정 지역 유지를 위...
서하경 2016년 01월 13일 -

목욕탕 옷장 상습털이 50대 검거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13) 대중목욕탕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50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0일 중구의 한 사우나 옷장을 미리 준비한 드라이버로 열고 현금 9만 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14차례에 걸쳐 54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
최지호 2016년 01월 13일 -

성매매 알선 보도방 업주 등 15명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3)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보도방 업주 41살 임모 씨를 구속하고 노래방 업주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울산 남구 신정동에 보도방을 차려 놓고 태국여성 9명을 유흥업소에 보내주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취업이 불...
최지호 2016년 01월 13일 -

건조한 날씨 화재 잇따라(중*남부소방)
오늘(1\/13) 오전 7시40분쯤 중구 옥교동 중앙시장의 한 상가건물 4층에서 불이 나 내부집기와 가재도구, 아케이드 일부를 태우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람이 없는 건물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전기적인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집 주인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어 7시45분쯤에는 ...
최지호 2016년 01월 13일 -

교육청 예산 60% 상반기 조기집행
울산시교육청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조기집행 대상 예산의 60%를 상반기에 집행합니다. 이에 따라 교육청은 상반기 전체 조기집행 대상사업 예산 천694억의 75%인 1천270억원을 배정했습니다. 교육청은 울산교육재정 조기집행 점검단을 구성해 월별 계획 대비 집행 현황을 분석*평가합니다.
서하경 2016년 01월 13일 -

3천만원 이상 지방세 체납자 64명 공개
울산시는 3천만원 이상 지방세를 체납하고 있는 개인과 법인 대표 64명의 명단을 홈페이지와 관보에 공개했습니다. 이번 명단공개 대상은 지난 2천 14년 3월 1일 현재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지방세가 3천만원 이상인 체납자들입니다. 울산시는 고액 상습 체납세 징수를 위해 출국금지와 부동산 가압류 등 강력한...
이상욱 2016년 01월 13일 -

울산시, 택시 NFC 안심귀가 서비스 중단
울산시가 시민들의 안전한 택시 이용을 위해 도입한 NFC 안심귀가 서비스가 홍보부족으로 사실상 중단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다음카카오가 '카카오택시' 서비스를 무료 제공하면서 안심귀가 서비스의 이용이 급격히 줄어 현재 서비스를 시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상반기 6천 400만원의 ...
이상욱 2016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