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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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 부둣가 고라니 구출작전
◀ANC▶ 사슴과에 속하는 야생동물인 고라니가 최근 울산 앞바다 테트라포트에 고립된 채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먹이를 찾아 바다를 건너온 것으로 보이는데 최지호 기자가 사연을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수컷 고라니 한마리가 테트라포트 사이에 끼여 있습니다. 주민 신고를 받은 해경이 출동해 가까스로 ...
최지호 2016년 01월 12일 -

현대중공업 통상임금 항소심 내일(1\/13) 선고
조선업계가 사상 최악의 불황을 맞고 있는 가운데 현대중공업의 통상임금 소송 항소심 선고가 내일(1\/13) 오전 부산고법에서 열립니다. 현대중공업의 경우 상여금이 일할계산으로 지급되는 만큼 정기상여금 700%와 명절 지급 상여금 100% 전부의 통상임금 포함은 1심 판결이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항소심 선고...
2016년 01월 12일 -

[데스크:울산]4천300억대 인터넷 경마 도박 검거\/수퍼
◀ANC▶ 인터넷만 있으면 어디서든 접속 가능한 경마 도박 사이트를 개설해 도박판을 벌여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배팅이 편리해지자 빠져든 사람도 늘었는데 적발된 판돈 규모만 4천 3백억 원대입니다. 이돈욱 기자. ◀VCR▶ 사설 경마 조직원들이 숨어 있는 모텔에 경찰들이 들이닥칩니다. ◀SYN▶ 현장음 '가만히 있...
이돈욱 2016년 01월 12일 -

총선D-3개월] 선거 열기 점화
◀ANC▶ 총선이 이제 3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선거 열기가 본격적으로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현역의원들은 막바지 의정보고회를 갖고 표밭 다지기에 나섰고, 예비후보들은 경선에 대비한 인지도 높이기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선관위는 여야의 선거구 획정 협상이 공전을 거듭...
조창래 2016년 01월 12일 -

일자리 '미스매치' 줄인다
◀ANC▶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구직자와 기업의 눈높이를 맞추는 이른바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대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구인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화학업체와 대학이 연계해 맞춤형 일자리를 만든다는 건데, 전액 국비로 추진됩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11월말 현재 울산지역의 ...
이상욱 2016년 01월 12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구직자와 기업의 눈높이를 맞추는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대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 총선이 3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선거 열기가 본격적으로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 경마 도박 사이트를 개설해 4천 3백억원 규...
서하경 2016년 01월 12일 -

택시 불친절 '보조금 삼진아웃제' 신설
울산시는 지난해 접수된 택시 불편신고를 분석한 결과, 전년대비 신고건수가 28%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한해동안 울산시에 접수된 택시 불편 신고는 모두 508건으로, 2014년 706건, 2013년 644건과 비교해 크게 감소했으며, 불친절과 승차거부가 각각 28%로 가장 많았고, 부당요금 신고도 15%를 차지했습니다. 울산...
이상욱 2016년 01월 12일 -

문 안 잠긴 차만 노린 20대 차량털이 검거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12) 문이 열려 있는 차량을 골라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문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문 씨는 지난 11일 새벽 동구 화정동 일대를 돌며 주차된 차량의 손잡이를 잡아당기는 수법으로 차량 4대에서 현금과 노트북 등 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6년 01월 12일 -

'자녀 취업 미끼' 수천만 원 가로챈 40대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12) 정규직 취업을 미끼로 수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5살 유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대기업 비정규직으로 일했던 유 씨는 지난 2013년부터 최근까지 직장 동료 3명에게 중견업체 인사 담당자와 친하다고 속여 자녀의 정규직 취업을 약속하고 4천여 만 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6년 01월 12일 -

환경단체, "남구 돌고래 수입 철회하라"
핫핑크돌핀스, 동물자유연대 등 환경단체들이 오늘(1\/12) 오후 울산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구청과 남구도시관리공단의 돌고래 수입 계획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환경단체들은 남구가 최근 돌고래 폐사를 은폐하고 낙동강유역환경청에 거짓 보고를 했다며 남구청과 도시관리공단, 장생포고래박물관을 허위사실 유포...
이용주 2016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