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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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유화공정 교육센터 9월 착공
◀ANC▶ 울산 석유화학공정기술교육센터가 오는 9월 착공합니다. 지난해 부동산 활황으로 울산의 신규 아파트 분양권 거래가 전국 17개 시도중 7번째를 기록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와 산업통상자원부, 울산폴리텍대학이 공동추진하는 석유화학공정기술교육센터가 남구 두왕동 ...
2016년 01월 11일 -

대학생 사장님 늘었다.
◀ANC▶ 취업난 때문에 대학생들 사이에 창업 열풍이 거셉니다. 창업 관련 강좌나 동아리에 대한 지원이 증가하면서, 대학생 사장님도 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겨울방학이지만 창업 동아리방엔 3D프린터로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아이디어에 대한 토론 열기로 가득합니다. 이 동아리에서만 ...
서하경 2016년 01월 11일 -

[데스크:울산] '보조열쇠'로 판매한 중고차 다시\/수퍼
◀ANC▶ 직거래로 중고차 사시는 분들 계실텐데요. 팔아넘긴 차를 뒤쫓아가 몇 시간 만에 다시 훔친 20대 남성들이 검거됐습니다. 차를 팔 때 매수자에게 넘기지 않은 보조 열쇠를 이용해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원룸 주차장. 모자를 쓴 남성이 차안을 들여다보고 주위를 ...
이용주 2016년 01월 11일 -

이슈\/ 원전해체센터>2년 노력 '된서리'
◀ANC▶ 정부의 원자력발전소 해체 연구센터 건립 일정이 연기의 연기를 거듭하다 결국 내년으로 미뤄졌습니다. 2년 동안 센터 유치에 사활을 걸다시피했던 지자체의 노력도 된서리를 맞게 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2050년까지 천 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블루오션\" 지난 2014년 정부가 원...
이돈욱 2016년 01월 11일 -

연속\/울산 교통정책>도심교통 외곽으로..
◀ANC▶ 울산은 도시 규모에 비해 교통 인프라가 아주 부족합니다. 이처럼 울산이 안고 있는 갖가지 교통 현안을 어떻게 풀 것인지 살펴보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첫번째 순서로 도심 교통 외곽분산 정책에 관해 살펴봅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는 9월 전 구간 개통을 앞둔 북구 오토밸리로입니...
유영재 2016년 01월 11일 -

2대 전략산업 육성 \"속도낸다\"
◀ANC▶ 지역 전략산업 육성을 골자로 한 정부의 규제프리존 도입과 관련해 울산시가 전략산업 추진단을 구성했습니다. 이달중 기업체별 협의회도 구성돼 지역경제 회생에 힘을 불어넣을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형 창조경제의 핵심사업으로, 정부의 규제프리존에 포함된 친환경자동차와 3D...
이상욱 2016년 01월 11일 -

음란채팅 협박..상습갈취 20대 구속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11) 음란 채팅을 한 사실을 알리겠다고 협박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22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SNS 등으로 알게 된 34살 이모 씨에게 돈을 주면 알몸사진과 영상을 보내주겠다며 음란채팅을 유도한 뒤, 미성년자 행세를 하며 주변에 알리겠다고 협박해 9차례에 걸쳐 2천...
최지호 2016년 01월 11일 -

요양병원에서 70대 환자 떨어져 숨져
오늘(1\/11) 새벽 4시쯤 울주군의 한 요양병원에서 71살 김모씨가 병동 앞에서 숨져 있는 것을 간호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병원에서 지난해 말부터 알츠하이머 증세로 입원해 있던 김씨가 5층 베란다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려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6년 01월 11일 -

판매한 승용차 다시 훔친 20대 2명 검거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11) 판매한 승용차를 다시 훔친 혐의로 22살 추모씨를 구속하고 공범 22살 신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2월 21일 남구 달동의 한 주유소에서 피해자 31살 김 모씨에게 365만원에 승용차를 판 뒤 택시를 타고 뒤를 쫓아간 뒤 피해자의 집 주차장에서 3시간 만에 차량을 다시 훔쳐...
이용주 2016년 01월 11일 -

김유문 회장, 올해 첫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한국통운 김유문 회장이 오늘(1\/11) 울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의 52호 아너 소사이어티로 가입했습니다. 올해 울산지역 첫 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자가 된 김유문 회장은 5년 동안 1억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습니다. 김 회장은 결손 가정과 독거 노인, 불우 청소년을 지원하고 청년희망펀드에도 가입하는 등 나눔을 실...
이용주 2016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