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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3차 파업.."임금동결안 납득 못해"
임금협상 난항을 거듭하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9\/9) 오후 1시부터 4시간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지난달 26일과 지난 4일 각각 4시간씩 부분 파업을 벌인 현대중공업 노조는, 회사가 제시한 '임금 동결안'은 납득할 수 없는 제안이라며 내일(9\/10)부터 사업부별로 파업을 이어가고 오는 17일에는 7시간 파업할 ...
최지호 2015년 09월 09일 -

현대자동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실시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9\/9) 조합원 4만8천여 명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 투표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2012년부터 3년 연속 파업한 현대자동차 노조는 올해도 파업 찬성 비율이 70% 안팎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임금 15만9천900원 인상, 당기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포함한 완전...
최지호 2015년 09월 09일 -

당분간 흐린 날씨.. 현재 강풍*풍랑특보
오늘(9\/9)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5.6도를 기록했고 현재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동해상에 진출한 제 18호 태풍 '아타우'의 영향으로 울산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최대순간풍속이 초속 14.2m를 기록했습니다. 기상대는 모레까지 강풍과 풍랑 특보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시설...
유희정 2015년 09월 09일 -

울산 지역 CCTV 화질 우수
범죄예방이나 교통단속 등을 위해 쓰이는 울산지역 CCTV 화질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노웅래 의원이 울산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에는 CCTV 4천 5백대가 설치돼 있으며, 이 가운데 78%가 100만 화소 이상으로 화질이 우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적으로는 CCTV가 19만대 설...
이돈욱 2015년 09월 09일 -

현대차 사장 "현실 외면한 파업으로 얻을 것 없다"
현대자동차 윤갑한 사장은 오늘(9\/9) 실시되는 노조의 파업 찬반 투표를 앞두고 담화를 통해 "현실을 외면한 파업으로 우리가 얻을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윤 사장은 교섭으로 충분히 해결점을 찾을 수 있는데 왜 실익도 없이 대외적 비난만 초래하는 파업을 선택해야 하는냐며 노사 모두가 바라는 추석 전 ...
2015년 09월 09일 -

오늘 맑고 낮 최고 25도..풍랑주의보
울산지방은 오늘(9\/9)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25도로 예상돼 전형적인 초가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어 해안가 시설물 관리와 안전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도 18도에서 25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한 날씨가 이어지겠...
2015년 09월 09일 -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취업지원사업 성과
울산시가 운영하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취업지원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상반기에 지난해 보다 7.6% 증가한 모두 3천900여명에게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해 744명이 취업 또는 창업에 성공했다고밝혔습니다. 취업 직종별로는 사무·회계가 19%로 가장 많았고 보건의료, 사회복지, 영업...
조창래 2015년 09월 08일 -

울산수목원 대운산 자락 28ha에 조성
울산시는 오늘(9\/8) 울산수목원 기본계획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갖고 내년에 실시설계를 거친 뒤 본격적인 조성 작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수목원은 울주군 온양읍 대운산 자락 28헥타르에 조성되며 기존의 산림 훼손 없이 농경지에는 전시,관리, 편익시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수생식물과 자생식물 등 특성화된 ...
조창래 2015년 09월 08일 -

가족·근무수당 '과다지급' 학교 적발
울산 일부 학교가 교원 가족 수당이나 근무수당등을 과다 지급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상반기 64개 학교를 대상으로 자체 종합감사를 벌여 주요 반복지적 사례를 적발해 해당 교사나 직원에게 회수명령과 경고나 주의 등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2015년 09월 08일 -

우울증 앓던 30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
오늘(9\/8) 오전 7시50분쯤 북구 명촌동 내황교 아래 하천에서 33살 박 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았다는 유가족의 진술에 미뤄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