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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도시기본계획 실현성 없다" 질타 이어져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오늘(9\/8) 오전 울산시 도시국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앞으로 15년후인 2천 30년 인구 150만 달성을 골자로 한 울산시의 도시기본계획에 대해 실현성이 있느냐고 추궁했습니다. 변식룡 의원은 울주군 언양읍과 KTX울산 역세권 조성 등 울산 서부권을 중심으로 인구를 집중 유입시킨다는 계획이...
이상욱 2015년 09월 08일 -

내년도 국가예산안에 2조1,407억 원 반영
오늘(9\/8) 국무회의에서 확정된 정부 예산안에 울산관련 예산은 2조 천 407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이는 울산시의 정부 신청액 대비 96.8%를 확보한 것이며, 특히 SOC 예산은 2천900억 원이 늘어나 정부의 긴축 기조 속에서도 울산시와 정치권이 공동으로 예산 확보에 나선 결과로 평가됩니다. 한편 주요 사업으로는 울산-...
조창래 2015년 09월 08일 -

오늘 낮 최고 24.2도..내일 강풍예비특보
절기상 이슬이 맺힌다는 백로인 오늘(9\/8) 바람이 강하게 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4.2도에 그쳐 쌀쌀한 기운을 느끼게 했습니다. 현재 동해남부 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오후 강풍예비특보가 내려질 전망이어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도 구름 많이 끼겠으며 19도에서 25도의...
유영재 2015년 09월 08일 -

공익요원 흉기로 찌른 40대 징역 3년
울산지법은 오늘(9\/7) 주민센터에서 공익근무요원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기소된 45살 김모씨에게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6월 주민센터에서 공익근무요원이 자신을 무시한다며 흉기를 휘둘러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혀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5년 09월 08일 -

울산항 북방파제 선박 충돌..2명 부상
오늘(9\/8) 새벽 2시40분쯤 울산항 북방파제 인근 바다에서 1천8백톤 급 석유제품 운반선과 57톤급 급수선이 충돌해 급수선에 타고 있던 68살 박모 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심야 시간 운항 부주의에 의한 사고로 보고 승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년 09월 08일 -

울산공항 활주로 확장 연구용역 11월 착수
울산공항의 활주로와 착륙대가 짧아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울산시가 오는 11월 확장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공항 착륙대의 폭은 190m∼280m로 비행장 시설 설치 기준인 300m보다 110m이상 짧고, 활주로 길이도 국내 공항 가운데 가장 짧은 실정입니다. 울산시는 이...
이상욱 2015년 09월 08일 -

(경남)추자도 사고 경남 4명 사망*실종
◀ANC▶ 제주 추자도 해상에서 발생한 낚싯배 전복사고와 관련해 경남에 주소를 둔 탑승객도 5명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정확히 몇 명이 타고 있었는지 확인되지 않고 있는데 승선 명부 확인이 허술했기 때문입니다. 최경재 기자! ◀END▶ ◀VCR▶ 제주 추자도 인근에서 낚시어선 '돌고래호'가 뒤집힌 지 사흘...
2015년 09월 08일 -

낮 최고 25도..해안지역 풍랑주의보
절기상 이슬이 맺힌다는 백로인 오늘(9\/8) 울산지방은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9\/8)도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아침 최저 19도, 낮 최고 25도로 오늘과 비슷한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륙과 산간 일부 지역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고, 먼 ...
2015년 09월 08일 -

울산시 2015 을지연습 강평회의 개최
울산시는 오늘(9\/7) 오후 시청 본관 시민홀에서 2015 을지연습에 대한 자체 강평회의를 개최합니다. (개최했습니다.) 2015 울지연습은 북한의 국지도발에 대비한 훈련으로 지난 달 17일부터 20일까지 실시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강평회의에서 제기된 각종 훈련 개선점을 통해 을지훈련을 보완해 나갈 방침입니다.\/\/\/ ...
유영재 2015년 09월 07일 -

업무 과다로 중학교 담임 교사 기피
울산의 기간제 교사 담임 비중이 중학교가 가장 높고 다음이 고등학교, 초등학교 순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담임을 맡은 기간제 교사 비중은 중학교 64%, 고등학교 48%, 초등학교 35% 였습니다. 특히 중학교에서는 정규직 교사가 업무 과중 등을 이유로 담임을 기피하면서 기간제 담임 교사가 가...
유영재 2015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