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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통보받고도 성매매업소 임대 건물주 입건
울산 동부경찰서는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불법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28살 김모씨와 건물주 64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업주 김씨는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울산 동구 일산동의 한 지하 1층을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여종업원을 고용한 뒤 남자 손님들로부터 14만원씩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2015년 09월 07일 -

아르바이트 여성 성폭행 징역 10년 중형 선고
울산지법은 오늘(9\/7) 자신의 가게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30살 이모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지난 5월 아르바이트를 하는 여성에게 식사를 한 뒤 집에 데려다 주겠다며 2차례 성폭행하고 지갑에서 현금과 체크카드를 빼앗은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5년 09월 07일 -

'물티슈 아동학대'.. 어린이집 원장 실형 유지
울산지법은 오늘(9\/7) 어린이를 묶어 두거나 입에 물티슈를 넣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2개월의 실형을 받은 어린이집 원장 김모 씨가 제기한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어린이집 원장실에서 1살 난 아이가 울며 말을 듣지 않는다며, 셔츠로 다리를 묶고 이불로 몸을 감싸 5시간 가량 방치하고, 우는 ...
최지호 2015년 09월 07일 -

취업비리 동생 구속기소..윤사장 무관 결론
울산지검은 오늘(9\/7) 취업 알선을 미끼로 수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현대자동차 윤갑한 사장의 동생 41살 윤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윤 씨는 빚갚을 목적으로 지난 2013년부터 최근까지 23명에게 취업을 알선해주겠다며 3억7천6백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윤씨가 실제 현대차 하청업체를 상대로 ...
최지호 2015년 09월 07일 -

울산 시립도서관 11월 착공..2천 17년 준공
울산시립도서관이 오는 11월 본격적인 신축 공사에 들어가 오는 2천 17년 준공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시립도서관 건립을 위한 편입 토지 수용을 지난 3일자로 공고했으며, 도서관 부지에 편입되는 토지는 17필지, 3만 2천㎡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앞서 최근 시립도서관 건립 자문위원회를 열고 도서관 내·외...
이상욱 2015년 09월 07일 -

경제브리핑-->주요 사업장 하루 더 휴무
◀ANC▶ 일요일과 겹친 올해 추석연휴는 대체휴일제 시행으로 나흘이지만 울산지역 주요 기업들은 하루 더 휴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선사들의 8월 조선 수주량이 11개월만에 세계 3위로 밀려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 울산지역 주요 기업들은 이번 ...
2015년 09월 07일 -

스탠딩\/ 물에 떠 있기 생존수영
◀ANC▶ 최근 수상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생존 수영 강습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는데요, 울산에도 스스로 자신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생존수영 교육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벼리 리포트가 교육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아이들이 나란히 물 속으로 뛰어듭니다. 강사의 말에 따라 배를 ...
2015년 09월 07일 -

근거없는 예산지원 '이제 그만'
◀ANC▶ 울산시가 구체적인 근거 없이 관례에 따라 민간단체에 지원금을 지원하다 최근 선관위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아 논란이 됐습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시비를 없애기 위해 관련조례를 개정해 다음달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해 11월 택시와 버스 모범 운전자 73명은 울산...
이상욱 2015년 09월 07일 -

지노위, \"미포조선 성실히 교섭해야\"
한편 부산지방노동위원회는 오늘(9\/7) 현대미포조선에 대해 '노사가 성실하게 다시 교섭하라'고 행정지도 결정을 내렸습니다. 오는 11일까지 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할 예정인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추가 교섭에도 타결점을 찾지 못하면, 지노위에 2차 조정신청을 낸 뒤 최종 파업 여부를 결정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지호 2015년 09월 07일 -

파업 소용돌이..지역 경제 '먹구름'
◀ANC▶ 지역 주요 사업장들이 연쇄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노조가 연대에 나선 듯 회사를 향해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먹구름이 낀 지역 경제가 심각한 타격을 받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현대기아차그룹 산하 사업장 18개 노조 대표들이 임금피크제 저지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
최지호 2015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