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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 성범죄 막아보자..이런 묘안도
◀ANC▶ 한여름 해수욕장은 늘 성범죄에 노출돼 여성들을 불안하게 하는데요 특히 여성화장실에는 범죄예방디자인 기법이 적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울산지역에서 처음으로 시행된 화장실의 변신,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공중화장실에서 휴대전화로 여성을 찍으려다 실...
이용주 2015년 07월 28일 -

LTE현장\/ '아줌마 콘서트' 환호와 열기
◀ANC▶ 울산서머페스티벌 나흘째를 맞아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는 이 시각 정상급 트로트 가수가 총출동하는 아줌마콘서트가 열리고 있는데요. 공연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나와주시죠. ◀END▶ (LTE 현장) 네, 반환점을 돈 서머페스티벌, 그 열기는 아줌마콘서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곳은 여름밤...
최지호 2015년 07월 28일 -

울산도 메르스 '사실상 종식'
· ◀ANC▶ 정부가 오늘(7\/28) 사실상의 메르스 종식을 선언했는데요, 울산시도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경제살리기에 매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태성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사실상 메르스 종식을 선언하면서 지역경제 살리기에 매진하겠다고 ...
조창래 2015년 07월 28일 -

[데스크:최종] 차가운 바닷물..발만 담그는 해수욕장
◀ANC▶ 본격적인 휴가철에 찜통더위까지 겹치면서 바닷가를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정작 동해를 찾은 피서객들은 물이 너무 차가워 발만 담그고 있다고 하는데요 왜 그런지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쨍쨍 내리쬐는 태양 아래 -- 도심 물놀이장은 '물 반 사람 반' 입니다. 어른, 아이할 것 없...
유영재 2015년 07월 28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폭염이 연일 기승을 부리면서 피서지 마다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그런데 해수욕장은 냉수대 영향으로 울상이라고 합니다. ------------ 정부가 오늘 사실상의 메르스 종식을 선언했는데요, 울산시도 적극적인 경제살리기에 나섰습니다. ------------ 울산서머페스티벌 나흘째 오늘은 아줌마콘서트가 열리고 있는데요...
조창래 2015년 07월 28일 -

유니스트, 울산 출신 이사 영입 추진
유니스트가 오는 9월 울산과기원 전환을 앞두고 임기가 만료되는 선임직 이사들을 가급적 울산 출신으로 영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에 따르면 현재 당연직과 선임직 이사 15명 가운데 9월 말 임기가 만료되는 이사들은 선임직 5명입니다. 이들 선임직 이사 중 울산 출신은 1명입니다. \/\/\/
유영재 2015년 07월 28일 -

주차위반 견인요금 상한제 도입 조례 제정
주차위반 자동차의 이동과 보관 등에 소요된 비용 산정기준을 규정한 '울산시 주차 위반자동차 견인소요비용 산정기준에 관한 조례' 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김일현 산업건설위원장이 준비중인 이 개정 조례안은 주차위반 자동차의 1회 보관요금의 상한기준을 30만원 정도로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
이상욱 2015년 07월 28일 -

울주군 서생앞바다 '깨끗한 바다만들기' 청소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깨끗하고 안전한 피서지 만들기를 위해 오늘(7\/28) 울주군 서생면 나사 해안 일대에서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이 펼쳐졌습니다. 어민 등 1백여 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는 피서객들이 많은 찾는 간절곶과 해수욕장 등지에서 생활쓰레기 3톤을 가량을 수거해 처리했습니다.\/\/ 우영호 촬영 전...
설태주 2015년 07월 28일 -

해경, 해수욕장 표류자 구조
어제(7\/27) 오후 5시30분쯤 부산 기장군 일광해수욕장 수영 경계선 밖에서 표류하던 30살 김 모씨가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물놀이를 하던 김 씨가 수영 미숙으로 인해 수영 경계선을 넘어 먼바다로 밀려나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 사진 회사 메일
유영재 2015년 07월 28일 -

장난감 때문에 교실에 불..학생 200명 대피
오늘(7\/28) 오전 11시 40분쯤 동구 청운중학교 3층 빈 교실에서 불이 나 학생 200여 명이 긴급히 대피했습니다. 불은 쓰레기통에서 난 것으로 추정되며 교사가 발견해 10분 만에 꺼져 인명피해는 없습니다. 학교는 학생들이 마찰시키면 불씨가 생기는 기구를 가지고 놀다가 쓰레기통에 버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5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