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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관광객 맞이 4대 실천방안 마련
여름휴가 울산에서 보내기 캠페인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관광객 맞이 4대 실천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4대 실천 방안은 친절과 청결, 질서, 안전 등의 과제로 구분돼 추진되며, 관광업 관련 협회와 종사자,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해당 부서별로 정기, 수시 점검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해 나갈 ...
이상욱 2015년 07월 27일 -

중앙시장, 야시장 조성 공모사업 선정
중구의 중앙시장이 행정자치부의 야시장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중구는 아케이드 거리가 조성돼 활용도와 접근성이 높고, 지역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동헌과 향교 등 연계 관광자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중아시장에 들어설 야시장 이름은 울산 1번지 종갓집 야시장으로 성남동 곰장...
이돈욱 2015년 07월 27일 -

울산 초*중*고 전문상담교사 부족
울산지역 일선 초*중*고등학교에 배치된 전문상담교사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전문상담교사는 모두 44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가운데 세종시와 제주도에 이어 하위권 수준이지만, 매년 1천 건이 넘는 상담을 맡아 효과적인 학교 상담이 어렵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7월 27일 -

\"인권기본계획 사회적 약자 반영 우선해야\"
울산시는 오늘(7\/27) 오전 제 1차 울산시 인권위원회에서 인권증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열고 인권 정책 반영을 위한 우선순위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설문조사 결과 인권계획 수립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계층으로 노인이나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가 첫 번째로 꼽혔고 , 다음으로 교육 격차...
이상욱 2015년 07월 27일 -

리튬이온배터리 개선할 분리막 개발
유니스트는 리튬이온배터리 출력과 충전 속도, 그리고 수명을 개선할 수 있는 분리막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수진*이상영 유니스트 교수팀이 개발한 나노 분리막은 전체 70%에 규칙적인 구멍이 뚫려 리튬이온배터리에 활용하면 기존보다 출력은 2.5배, 충전 속도는 3배, 수명은 4배 이상 높아진다고 대학 측은 설명했...
유영재 2015년 07월 27일 -

이채익, 향토예비군 설치법 개정안 대표발의
국회 군 인권개선 병영문화혁신특위 위원인 이채익 의원은 예비군 보호를 위한 사고예방과 재해방지 종합대책 수립·시행을 담은 병역법 일부개정안과 향토예비군 설치법 일부개정안을 각각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5월 예비군 총기난사 사고에 대한 개선책의 일환입니다. 한편 지난해 10월말 구성된 군 인권...
이상욱 2015년 07월 27일 -

북구 정자항 앞바다 긴부리돌고래 혼획
어제(7\/26) 오전 9시쯤 북구 정자항 남동방 26km 해상에서 길이 1미터 80cm의 긴부리돌고래 1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불법 포획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유통 증명서를 발부한 뒤 돌고래를 발견한 어선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 ** 사진 회사 메일
유영재 2015년 07월 27일 -

중구 빌라 3층서 70대 남성 추락 숨져
오늘(7\/27) 오전 6시 30분쯤 중구 성안동의 한 빌라 3층에서 집주인 79살 김 모씨가 약 10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다는 유가족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X
이용주 2015년 07월 27일 -

중구 다세대주택에 불..630만원 피해(사진:중부소방
오늘(7\/27) 오전 6시10분쯤 중구 학성동의 한 다세대주택 1층에서 불이 나 주택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3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안방에서 불이 나고 있었다는 집주인 47살 박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게...
이용주 2015년 07월 27일 -

피서철 음주운전 집중단속..일주일 새 126건
경찰이 메르스 여파로 한동안 중단됐던 음주운전 단속을 재개한 지 일주일 만에 126건이 적발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피서철 음주운전 집중단속에 나선 결과 지난주 음주운전으로 모두 126명이 적발돼 이 가운데 56명이 면허 취소 처분을, 70명이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음주는 감지 됐지만 처벌 수치...
이돈욱 2015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