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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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백로 생태학교*탐방교실 운영
오늘(7\/24) 오후 중구 태화강 둔치 먹거리 단지 앞에서는 학생과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화강 백로생태학교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는 야생조류 방사, 백로 관찰, 백로 생태 특강, 에코 팔찌 만들기 체험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생태해설사와 함께하는 '태화강 생태탐방 교실'은 다음달 29일까지 계속됩...
2015년 07월 24일 -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 이틀째 경기
2015 울산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 이틀째 경기가 오늘(7\/24)도 진하해수욕장에서 펼쳐졌습니다. 울산MBC와 한국비치발리볼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네덜란드, 노르웨이 등 9개 나라에서 10개팀이 출전해 자웅을 겨루고 있습니다. 대회 마지막날인 내일(7\/25)은 준결승과 결승전이 펼쳐지며, 우승...
2015년 07월 24일 -

스탠딩\/ 서머페스티벌 내일 개막
◀ANC▶ 전국 최대의 릴레이 콘서트인 '2015 울산 서머 페스티벌'이 내일(7\/25) 진하해수욕장에서 가요베스트를 시작으로 일주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갑니다. 일주일 동안 펼쳐질 다채로운 공연을 전벼리 리포터가 소개합니다. ◀END▶ ◀VCR▶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초대형 음악 축제 '울산 서머페스티...
이상욱 2015년 07월 24일 -

경제브리핑--울주 한우직판장 추진
◀ANC▶ 울주군이 상북면에 대형 한우직판장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관광업계에서 여름 휴가 울산에서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38억원을 들여 상북면에 한우직판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우직판장은 올해 말 준공 목표인 ...
2015년 07월 24일 -

[데스크:울산] 성폭력 사과..노동계 신뢰 추락(수퍼)
◀ANC▶ 울산지역 노동계를 이끌던 민주노총 본부장이 성폭력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상급기관인 민주노총은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민주노총은 오늘(7\/24) 홈페이지에 울산지역 본부장 성폭력 사건에 대한 사과문과 성폭력 가해자 사과문을 게시했습니다. 최근 사퇴한 강성신...
이용주 2015년 07월 24일 -

타이틀+데스크 논평>현대중공업 노사 돌파구 찾아야
◀ANC▶ 현대중공업 노조가 파업 찬반 투표를 벌여 결국 파업을 가결시켰습니다. 지난해 20년만의 파업에 이어 2년 연속 파업을 예고한 것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3조원대의 적자에다 올들어서도 최악의 수주난을 겪고 있습니다. 선박 수주잔량도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에 밀려 4개월 연속 3위에 처져 있습니다. ...
최익선 2015년 07월 24일 -

현대중 노조 2년 연속 파업 가결
지난해 20년 무분규 기록을 깨고 파업을 벌였던 현대중공업 노조가 올해도 파업 찬반투표를 가결해 노동계에 먹구름이 드리웠습니다. 노조는 회사 측이 올해 임금협상에 미온적이라며 전체 조합원을 상대로 파업 투표를 벌여 어제(7\/23) 가결했습니다. 노조는 그러나 8월 여름휴가를 앞두고 있어 당장 파업에 돌입하지는 ...
2015년 07월 24일 -

(돌직구40)청소년은 '만만한 직원'?
◀ANC▶ 여름방학이 되면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청소년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런 청소년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대부분은 대처할 방법을 몰라 그냥 참는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19살 조모 군은 일하던 편의점 사장과 몇 달째 다투고 있습니다. 최저임금도 안 되는 시...
유희정 2015년 07월 24일 -

강동권 개발 계획..대폭 수정
◀ANC▶ 북구 강동권 개발 사업 계획이 대폭 수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화예술과 디자인이 접목된 리조트 휴양도시를 만든다는 것인데, 대규모 시설 유치가 여의치 않자 방향을 바꾼 것으로 분석됩니다. 첫 소식,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강동권을 울산의 문화예술 거점으로 만들고 사계절 체류형 휴양 관...
조창래 2015년 07월 24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강동권 개발 계획이 대폭 수정됐습니다. 투자 유치를 좀 더 원활히 하자는 것인데, 실현 가능성은 의문시되고 있습니다. ------------- 여름방학을 맞아 아르바이트에 나서는 학생들이 많지만 이들에 대한 부당대우는 여전합니다. 실태 취재했습니다. ------------- 현대중공업이 최악의 부진에 빠졌지만 노조는 또다시 파...
조창래 2015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