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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정계 실력자" 사칭 취업사기범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7\/21) 정치단체 사무처장을 사칭하며 피해자에게 대기업에 취직시켜 주겠다며 수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51살 김 모씨를 구속하고 46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2년 취업준비생의 어머니 55살 성 모씨에게 아들을 대기업에 입사시켜 주겠다며 13차례에 걸쳐 5천3백만원을 가...
이용주 2015년 07월 21일 -

경찰, 7천 시간 목표 전 직원 봉사활동
울산지방경찰청은 시민 안의 경찰이라는 뜻의 폴리너스라는 이름으로 경찰 창설 70주년을 맞이해 전 직원 2천 7백명이 7천 시간 달성을 목표로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최초로 소속 경찰관과 일반직, 의경까지 모두 참여하는 이번 봉사활동은 오는 10월까지 12주 동안 매주 지방청과 각 경찰서 별로 1개 부...
이돈욱 2015년 07월 21일 -

울산수협 조합장선거 내일(오늘) 실시
울산수협 조합장선거가 내일(7\/21)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울산수협 본점 3층을 비롯한 5개 투표소에서 실시됩니다. 조합원은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수협 조합장선거는 조합원 3천 220명을 대상으로 종이투표 방식으로 실시되고, 남구 선거관리...
이상욱 2015년 07월 21일 -

6명 사망 한화케미칼 녹색기업 인증서 반납
지난 3일 용접작중 일어난 폭발사고로 근로자 6명이 숨진 한화케미칼 울산공장의 노동조합이 조속한 사고 수습을 위해 올해 임금교섭을 회사 측에 위임했습니다.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노조가 임금교섭에 관한 전권을 회사에 위임한 것은 지난 2천년 이후 두번째입니다. 한화케미칼은 노조의 배려에 보답하기 위해 공장 정...
최지호 2015년 07월 21일 -

현대중 노조 파업 찬반투표 돌입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7\/21)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파업 찬반투표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오전 6시30분부터 전체 조합원 1만7천여 명을 대상으로 투표에 들어갔으며 오는 23일 오후 1시30분 투표를 마감하고 사내 체육관에서 개표할 예정입니다. 조합원 과반수가 찬성하면 합법적으로 파업할 수 있으며, 노조는 임금 ...
최지호 2015년 07월 21일 -

낮 최고 28.8도..내일 오후부터 5~10mm 비
오늘(7\/21) 새벽까지 0.6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종일 흐린 날씨를 보였으며 낮 최고 기온은 28.8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7\/22)도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5~1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21도에서 27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내일 저녁쯤 비가 그친 뒤 목요일인 모레(7\/23)부터 금요일까지 또다시 30에서...
이용주 2015년 07월 21일 -

날씨
1) 오늘도 출근길에 작은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하늘빛 탁하게 시작하고 있는데요, 아침까지는 동풍의 영향으로 5~10mm의 소낙성 비가 오락가락 하겠습니다. 또 안개가 끼어있어 가시거리 1km 안팎으로 짧은 곳이 많습니다. 안전운전 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21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비슷하게 시작...
이상욱 2015년 07월 21일 -

오늘 낮 최고 25도..내일 장맛비
울산지방은 오늘(7\/21)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2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곳에 따라 5-10mm이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남해 동부 먼 바다에서는 최고 2.5m로 다소 물결이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아침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21도에서 28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
유영재 2015년 07월 21일 -

현대*기아차, 지난해 하이브리드카 판매 세계 3위
현대.기아차가 지난해 세계 하이브리드카 시장에서 판매량 3위를 기록했습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전 세계 하이브리드카 시장에서 모두 7만 7천여대를 판매해 도요타 116만 2천여대, 혼다 27만 9천대에 이어 3위를 차지했습니다. 현대.기아차는 2천 20년까지 친환경차 라인업을 22차종 이상으로 ...
이상욱 2015년 07월 20일 -

울산세관 \"수입 감소로 불황형 흑자 발생\"
울산지역 올해 상반기 무역수지 흑자가 최근 5년 사이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은 상반기 무역수지가 139억6천만 달러 흑자로 지난 5년 동안의 실적 가운데 가장 높다고 밝혔습니다. 세관은 그러나 유가 하락과 엔화 약세 등으로 수출보다 수입이 큰 폭으로 감소해 발생한 '불황형 흑자'라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