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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 성적표 배부..정시 전략은?
◀ANC▶ 2016학년도 수능 성적표가 울산지역 수험생들에게도 일제히 배부됐습니다. 학생들 희비가 엇갈렸는데요, 오는 24일부터 시작되는 정시모집을 앞두고 입시 전형에 따른 맞춤형 전략이 시급해졌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수능 성적표를 조심스럽게 받아보는 학생들. 떨리는 마음으로 성적표를 ...
서하경 2015년 12월 02일 -

[투데이:울산] 선박 '조리장'위장 중국인 밀입국\/최종
◀ANC▶ 국내로 몰래 들어오는 중국인들이 이번에는 선박 조리장으로 신분을 위장하고 있습니다. 항만 당국에 단속 비상이 걸렸습니다. 유영재 기자. ◀VCR▶ 선박에서 내려온 선원이 물품 보관 창고로 들어갑니다. ◀SYN▶ 적외선 감지기 경고음 \"관계자외 접근을 불허합니다\" 창고를 통해 부두 밖으로 탈출하기 직전...
유영재 2015년 12월 02일 -

이슈>환경미화원들에게 무슨 일이?
◀ANC▶ 울산지역 환경미화원들이 '신규 직원을 채용해 달라'며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정년퇴직 등으로 발생한 빈 자리를 민간위탁으로 넘기려 하자 신분불안 등을 우려해 반발하고 나선 겁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환경미화원들이 수북이 쌓인 낙엽을 쓸어담고 크고 작은 쓰레기를 쉴 새 없이 주워 ...
최지호 2015년 12월 02일 -

한-중-일 수소산업 협력
◀ANC▶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의 수소산업 협회가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자동차 도시 울산이 수소산업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소산업 발전을 위해 한중일 3국의 수소산업협회가 상호 협력 강화를 ...
조창래 2015년 12월 02일 -

제5회 울산항 포럼 개최
울산 최대의 항만연구모임인 울산항 포럼이 오늘(12\/2) 오전 울산항만공사 2층 다목적홀에서 개최됐습니다. 참석자들은 적극적인 토론을 통해 울산항 수심확보와 유지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도출했습니다. 한편, 울산항만공사는 포럼에 앞서 울산신항의 이름을 남신항과 온산남항, 북신항 등으로 바꾸는 방안에 대해...
유영재 2015년 12월 02일 -

선관위, 입후보예정자 상대 선거 아카데미
내년 총선 입후보 예정자 등을 상대로 한 선거아카데미가 오늘(12\/2) 중구청 컨벤션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선거아카데미에는 22명의 입후보 예정자 본인 또는 선거사무 관계자가 참석해 내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한 선거 정보와 선거운동 방법, 각종 금지행위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 응답시간도 가졌습니...
조창래 2015년 12월 02일 -

횡단보도 건너던 보행자 2명 숨져(남부경찰)
어제(12\/1) 오후 5시 5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횡단보도를 건너던 76살 추 모 씨와 42살 유 모 씨가 73살 권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권 씨가 이들을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추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5년 12월 02일 -

월세 밀리자 출입장치 바꾼 건물주 벌금형
울산지법은 월세가 밀렸다는 이유로 가게 출입문 열쇠 장치를 바꿔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건물주 74살 이모씨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10월 울산 남구의 식당 건물을 빌린 세입자가 월세와 전기료를 제대로 내지 않는다는 이유로 출입문 장치를 교체해 세입자 출입을 막는 등 영업을 방해한...
2015년 12월 02일 -

수업료 수천만 원 받아 잠적한 학원장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2\/2) 학원비를 선납하면 할인해 주겠다고 속여 수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뒤 달아난 혐의로 45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학원을 운영하던 김 씨는 지난 5월부터 두달여 동안 '1년치 수업료를 내면 할인을 해준다'며 학부모 37명에게 4천4백만 원을 챙긴 뒤 잠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
최지호 2015년 12월 02일 -

전정도 전 성진지오텍 회장 징역 6년
서울중앙지법은 포스코플랜텍의 이란 공사대금 수백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전 성진지오텍 전정도 회장에게 징역 6년을, 유영 E&L 대표 이 모씨에 대해 징역 5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전 회장은 이 대표와 공모해 포스코플랜텍이 지난 2012년 12월 미국의 '포괄적 이란 제재법' 위반을 피하려고 맡긴 이란 석유플랜...
유영재 2015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