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일광역\/ 3D 프린터로 미래차 생산
◀ANC▶ 울산은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자동차 생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로컬모터스와 아시아 거점 공장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도 체결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초 미국 디트로이트 오토쇼에 선보인 이 전기차는 차체와 섀시 등 대부분을 3D 프린터로 만들었습니다. 신소재인...
조창래 2015년 07월 20일 -

(광)박맹우 의원, "하늘공원 약속 못지켜 죄송"
지난 2012년 화장장인 하늘공원을 유치할 때 울산시가 약속했던 사항을 지키지 않는다며 해당 주민들이 반발하는 가운데 전 울산시장인 박맹우 국회의원이 사과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의원은 오늘(7\/19) 보도자료를 통해 약속을 다 지키지 못한 점을 인정한다며, 재정 등 여러 여건 상 계획에 불가피하게 차질이 올 수 있...
이돈욱 2015년 07월 19일 -

(광)울산 상공계,SK 최태원 회장 특사 '희망'
박근혜 대통령이 광복 70주년을 계기로 주요 인사들에 대한 사면 검토를 지시하면서, 울산시와 지역상공계가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특별사면을 희망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지역상공계는 그동안 울산경제의 회생을 위해 SK 최태원 회장과 최재원 부회장의 사면을 건의해 온 상황에서 박 대통령의 사면 지시를 ...
이상욱 2015년 07월 19일 -

(광)해경, 멸종위기종 붉은바다거북 구조(울산해경)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7\/18) 오후 1시 45분쯤 부산시 기장분 대변외항 남방파제 인근에서 어선의 어망에 걸려 있던 멸종위기종 붉은바다거북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겨은 구조된 붉은바다거북이 길이 93cm에 3백kg이 넘는 무게로 100세로 추정된다며, 부산의 아쿠아리움에 인계해 상처를 치료한 뒤 방생조치 할...
이돈욱 2015년 07월 19일 -

(광역)환경운동연합,울산공단 고체연료 사용 반대
울산 석유화학공단내 21개 회사에 연료를 공급하는 주식회사 한주가 오는 26일부터 폐쇄 결정이 내려진 유연탄 보일러 1기의 가동연장을 요구하자 울산환경운동연합이 긴급 반대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울산 환경운동연합은 성명서에서, 한주는 24년이 경과된 기존 유연탄보일러 1기를 폐쇄하는 조건으로 올해 시간당 250...
이상욱 2015년 07월 18일 -

(광역)울산공단 기업 휴가 8월 초 집중
울산지역 기업체들의 올해 여름휴가는 8월 초에 집중됐고, 휴가비는 50만원을 지급하는 업체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다음달 3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여름휴가를 실시하며, 휴가비는 통상임금의 50%를 지급합니다. 또 현대자동차와 현대미포조선, LG하우시스는 다음달 3일부터 7일까지 여름휴가에 들어...
이상욱 2015년 07월 18일 -

(광역)울산 태화강 은어낚시대회 개최
울산 태화강 은어사랑회는 오늘(7\/18) 울주군 범서읍 망성리 태화강 상류에서 은어 낚시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은어는 2급수 이상의 맑은 물에서만 살 수 있는 물고기로, 1970년대 이후 수질오염으로 자취를 감췄다 수질 정화와 치어 방류 사업을 통해 태화강에 돌아왔습니다. 은어는 산란기에는 낚시가 금지되며, 오늘 대...
유희정 2015년 07월 18일 -

토광역\/ 하반기 분양시장 전망은?
◀ANC▶ 올 상반기동안 울산지역 분양시장의 청약경쟁률 상승률이 전국 최고를 기록하는 등 이상 과열현상을 보였습니다. 하반기에도 2천 5백세대에 가까운 신규분양이 예정돼 있어 분양시장 열풍이 계속될 지 관심이 높은데요, 이상욱 기자가 전망해 봤습니다. ◀END▶ ◀VCR▶ 지난달초 울주군 온양지역에 분양된 한 ...
이상욱 2015년 07월 18일 -

여름방학 기간 시내버스 감차 운행
학생들의 여름방학과 기업체 휴가 기간이 집중되는 다음주부터 한달간 시내버스 42개 노선에 대해 평일 운행 대수의 9.4%인 67대가 감차 운행됩니다. 울산시는 방학과 휴가로 시내버스 이용승객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돼 에너지 절약과 시내버스 업계 운영적자 최소화를 위해 감차 운행한다며 배차간격을 조정해 시민 불편을...
조창래 2015년 07월 17일 -

보험사기 일당 2명 실형·집유
울산지법은 오늘(7\/17) 일부러 차를 저수지에 빠뜨리고 사고로 위장해 보험금을 타내려 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이모 씨에 대해서는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울주군의 한 저수지에 승용차가 빠졌다고 거짓 신고해 7천만 원 상당의 보험금을 신청했다가 미수에...
최지호 2015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