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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25년째 '사랑의 김장담그기'
현대중공업은 오늘(12\/3) 동구 현대예술관 광장에서 현대주부대학, 현대중공업 여사원회 등 자원봉사자 4백명과 함께 제 25회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지난달 사내에서 열린 사랑의 기증품 판매전 수익금으로 재료를 마련해 김장 만2천 포기를 담근 현대중공업은 어려운 이웃 천300 가구와 장애인시설, 경...
이돈욱 2015년 12월 03일 -

연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잇따라
금강철강이 오늘(12\/3) 울산시청을 방문해 연말 이웃돕기 성금 3천만원을 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금강철강은 지난 2004년부터 이웃돕기 성금 기부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 울산보금자리 NGO도 어려운 이웃돕기 후원행사의 수익금 500만원을 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유영재 2015년 12월 03일 -

해경 5천톤급 경비함 '이청호함' 진수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의 5천톤급 대형경비함정 이청호함 진수식이 오늘(12\/3) 현대중공업에서 열렸습니다. 이청호함은 현재 동해 영토를 수호하고 있는 삼봉호에 이어 두 번째 5천톤급 경비함정이며 제주 남쪽 이어도 해상을 수호하게 됩니다. 이청호함의 이름은 지난 2011년 12월 서해상에서 불법조업 외국어선 ...
이용주 2015년 12월 03일 -

내년 총선 울산 선거비용 평균 1억6천500만 원
울산시 선관위는 내년 4월 13일 실시하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 후보자가 선거운동에 사용할 수 있는 금액으로 평균 1억6천5백만원을 확정했습니다. 중구가 1억8천200만 원으로 가장 많고 남구 을 선거구가 1억4천900만 원으로 가장 적으며, 19대 총선에 비해 물가지수변동률이 낮게 적용돼 선거비용제한액이 모든 선거...
조창래 2015년 12월 03일 -

내년도 국가예산 2조3천103억..역대 최고치
울산시는 내년도 국가예산에 울산 관련 사업으로 2조3천103억 원을 반영해 역대 최고의 국가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당초 울산시에서 신청한 정부예산 반영목표인 2조2천105억원 보다 4.5%, 998억 원 늘어난 것으로, 국회 심의 과정에서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 예산 등이 추가로 반영됐습니다. 특히 내년 국...
조창래 2015년 12월 03일 -

울산 강풍주의보.. 내일도 쌀쌀한 날씨
오늘(12\/3)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9.6도에 머물러 쌀쌀했습니다. 현재 울산지방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순간 최대 초속 13.8m의 강풍이 불고 있어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12\/4)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1도에서 10도의 분포로 오전에는 쌀쌀한 날씨가 ...
유희정 2015년 12월 03일 -

성금(12\/3)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새싹어린이집 53만900원 이도형 30만원 울산중앙고등학교 18만9천원 울산동구청 생활지원과 17만340원 ------------------------------------ 울산시청 회계과 14만4천원 정우돈 10만원 신정5동 주민센터 7만원 울산양정초등학교 5만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
이용주 2015년 12월 03일 -

남구 달동에서 1.8m 깊이 씽크홀 발견
오늘(12\/3) 새벽 4시쯤 남구 달동의 한 인도에서 가로 1m 세로 2m, 깊이 1.8m의 씽크홀이 발견돼 인근 주민이 119에 신고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장을 통제하고 지반 침하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울산시와 남구에 사실을 통보하고 긴급 복구공사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 12월 03일 -

(경남)형사재판 공짜 아닙니다!
◀ANC▶ 형사사건의 경우 피고인에게 소송 비용을 부담시키지 않는 경우가 많아 '형사재판은 공짜'라는 말까지 있을 정돈데요, 그런데 이처럼 '밑져야 본전'이라며 일단 정식재판을 청구하는 경우가 많아 검찰이 올해부터 소송비용을 피고인에게 부담하도록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상훈 기자 ◀END▶ ◀VCR▶ 제주시내의 ...
2015년 12월 03일 -

(부산)잇따르는 지반침하..대책없는 하수관 교체
◀ANC▶ 부산지역의 낡은 하수관로가, 무려 5천 4백여 Km에 이르지만 매년 1%도 안되는 50Km정도만 보수나 교체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박준오 기자입니다. ◀VCR▶ 지난3월, 사직동의 한 도로가 내려 앉았습니다. pause 지난 7월에도 광안리해수욕장 이면도로가 주저 앉았습니다. pause 부산지역의 이른바 '땅 꺼짐 현상'...
2015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