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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NC 문수야구장에서 21일부터 3연전
프로야구 정규리그 롯데와 NC와의 홈경기 3연전이 오는 21일부터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립니다. 시즌 중 홈경기 예매는 항상 해당 경기 2주전에 오픈하며, 현장판매는 경기시작 1시간 30분 전부터 1인당 10매까지 구입이 가능합니다. 울산시는 많은 차량과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시내버스 14개 노선에 113대를 경기시작...
조창래 2015년 07월 13일 -

동서발전 '침체된 전통시장 살리기'
한국동서발전 임직원 200여 명은 오늘(7\/13) 오후 남구 수암시장을 찾아 채소와 과일, 쌀 등 3천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물품을 온누리 상품권으로 구입했습니다. 이들은 또, 직접 제작한 장바구니 천 개를 시민들에게 나눠줬습니다. 동서발전은 전통 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가로 7천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할 계획이라고...
유영재 2015년 07월 13일 -

'정답 없는 시험 문제' 학부모 1인 시위
최근 울산의 모 여자고등학교에서 정답이 없는 시험 문제가 출제된 것과 관련해 학부모가 전면 재시험을 요구하며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 학부모는 오늘 오전 7시쯤 학교 앞 정문에서 학생과 학부모의 이의신청을 반영할 수 있는 학업성적관리위원회를 다시 구성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학교측은 이에 대해 교육청 지침...
유영재 2015년 07월 13일 -

옛 통진당 경선 대리투표 항소심도 '유죄'
2012년 옛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후보 추천을 위한 당내 경선에서 대리투표를 하거나 하도록 도와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대기업 노조위원장 등 24명에게 항소심에서도 모두 유죄가 선고됐다. 울산지법은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이경훈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과 김종훈 전 울산 동구청장 등 24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
2015년 07월 13일 -

울산지검 \"15일 민노총 총파업 엄정 대응\"
검찰이 오는 15일로 예정된 민주노총의 2차 총파업에서 불법 집단행동에 엄중 대응할 방침입니다. 울산지검은 오늘(7\/13) 울산지방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공안대책지역협의회를 열고, 이번 총파업이 정부의 경제·노동 정책을 정면 반박하는 목적으로 열리는 만큼 참가자들의 불법 행위를 엄중히 다룰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5년 07월 13일 -

한화케미칼> 수사 막바지..20년간 점검 없었다
◀ANC▶ 지난 3일 6명이 숨진 한화케미칼 폭발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이례적으로 4번 째 현장감식까지 실시하며 원인규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정부로부터 녹색기업인증을 받아 점검도 이뤄지지 않았는데 수사가 진행될 수록 관련 규정의 허점도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사고현...
이돈욱 2015년 07월 13일 -

울산시, SK 최태원 회장 사면 적극 '환영'
박근혜 대통령이 광복 70주년을 맞아 국민 대통합을 위한 8.15특별사면을 지시한 가운데, 울산시는 SK 최태원 회장과 최재원 부회장의 사면을 적극 지지하며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SK 최태원 회장의 사면은 침체된 울산경제 회생을 위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SK가 비상경영 체제를 끝내고 투자활성화와 사회...
이상욱 2015년 07월 13일 -

\"내수를 살려라\" 총력전
◀ANC▶ 그옹안 메르스사태에다 지속되는 수출 부진 등의 여파로 침체에 빠진 울산경제 회복을 위해 지역 상공계와 정계가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름휴가 울산에서 보내기 운동을 비롯해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 도심의 한 상가건물입니다. 식당가가 밀집한 이 건물...
이상욱 2015년 07월 13일 -

스탠딩\/ 한여름 몸보신부터..초복 특수
◀ANC▶ 오늘은 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인데요, 여름 보양식 챙겨드셨나요? 울산 농협은 초복을 맞아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고 식당가도 삼계탕을 찾는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 전벼리 리포터입니다. ◀END▶ ◀VCR▶ 삼계탕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보양음식입니다. 몸이 허하거나 기력이 ...
이상욱 2015년 07월 13일 -

염포산터널 예상치 넘어..울산대교는 40%
염포산터널 이용 차량이 유료화 한달 만에 예상치를 넘어섰지만 울산대교 구간 교통량은 절반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유료화 전환 한달 째인 지난 10일 염포산터널 구간의 평균 교통량은 2만627대로 예상 교통량의 105%에 달했지만 울산대교만 이용했던 차량은 5천312대로 예상치의 40% 수준이...
유영재 2015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