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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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광역시 18년) 울산시민 생활상 변천사
◀ANC▶ 오늘은(7\/15) 울산시가 광역시로 승격된지 18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울산광역시는 그동안 숨가쁜 변화를 겪었습니다. 시민들의 생활상도 몰라보게 바뀌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다양한 분야에서 그 변천사를 짚어봤습니다. ◀END▶ ◀VCR▶ 울산 도심 곳곳에 올라선 주상복합 아파트. 1997년 광역시 승격 때만 ...
유영재 2015년 07월 15일 -

첨단 의료산업 거점 기대..과제는?
◀ANC▶ 앞서 보도해드린 것처럼 정부가 구상한 울산 창조경제의 핵심 아이템에는 조선해양 플랜트 산업과 첨단 의료산업 육성이 포함돼 지역경제 부활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투입예산과 사업주체가 불분명해 추진과정에서 난항이 예상됩니다. 계속해서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상욱 2015년 07월 15일 -

울산 창조경제 혁신센터 출범
◀ANC▶ 울산 창조경제 혁신센터가 전국에서 15번째로 오늘(7\/15) 출범했습니다. 출범식에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은 조선해양플랜트와 의료자동화 산업을 통해 울산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말했습니다. (첫 소식)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전국 17개 센터 중 15번째로 ...
조창래 2015년 07월 15일 -

'신라스테이 울산' 개장..비즈니스 호텔 경쟁 본격화
프리미엄 비즈니스 호텔인 '신라스테이 울산'이 오늘(7\/15) 개장했습니다. 신라스테이 울산은 별도의 개장 행사는 개최하지 않은 가운데 '그랜드 오프닝 패키지'와 울산 시민만을 위한 패키지 상품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바로옆 롯데시티호텔은 지난달 30일 개장해 울산에서 비즈니스 호텔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7월 15일 -

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 열려
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이 오늘(7\/15) 박근혜 대통령과을 비롯해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전국 17개 시도 중 열다섯 번째로 출범하는 울산 창조경제 혁신센터는 울산시와 현대중공업이 손잡고 조선과 해양플랜트 산업의 재도약을 지원하며 조선해양플랜트 동반...
조창래 2015년 07월 15일 -

낮 최고 30.6도..내일 새벽 한 때 비
오늘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0.6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새벽 한 때 해안가를 중심으로 5mm 안팎의 비가 한 두 차례 내리겠으며 기온은 20도에서 25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한편 북상하는 제11호 태풍 낭카는 모레 오전부터 울산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용주 2015년 07월 15일 -

종하체육관 내진 보강공사 실시
울산시설공단은 남구 신정동 종하체육관에 대한 내진성능 보강공사를 다음달 중순부터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종하체육관은 설립 당시 내진설계가 전혀 반영되지 시설물로 울산시설공단은 2013년 지진재해대책법 제15조에 따라 내진성능평가를 실시했습니다. 시설공단은 이에 따라 3억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리히터 규모 6...
2015년 07월 15일 -

사립고 전 이사장 "돈 받았다" 고백에 경찰 수사
울산 홍명고등학교 전직 이사장이 "교장 임용을 대가로 돈을 받았다"고 스스로 밝힘에 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울주군 홍명고 학교법인 전직 이사장이 재임 시절 대가성 돈을 받았다고 울산시 교육청에 진정서를 제출한 것과 관련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직 이사장은 지난해 현 ...
2015년 07월 15일 -

"왜 숙식비 안 줘" 식당업주 흉기 휘둘러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7\/15) 공사 현장 직원들이 숙식비를 내지 않는다며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식당 업주 43살 배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배 씨는 지난 4월 울주군 서생면 공사장 내 식당에서 밀린 숙식비 2천만 원 상당을 지급하지 않는다며 골재업체 사장에게 흉기를 휘둘러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
최지호 2015년 07월 15일 -

상습 오토바이 절도 10대 8명 입건(남부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15) 상가 밀집지역을 돌며 상습적으로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로 17살 김모 군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남구 신복로의 한 과일가게에 세워져 있던 배달용 오토바이를 훔치는 등 11차례에 걸쳐 천5백여 만 원 상당의 오토바이를 훔쳐 타고 다니다 기름이 떨어지면 버린 혐의...
최지호 2015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