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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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전벼리가 만난 사람>동서발전 장주옥 사장
◀ANC▶ 한국동서발전이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동서발전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가운데 직원 이주율 1위를 기록하고, 지역 공헌 사업도 활발히 펼치는 등 성공적으로 지역 사회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동서발전 장주옥 사장님입니다. ◀END▶ ◀VCR▶ 질문 1> 동서...
최익선 2015년 07월 14일 -

단독\/무허가 건축물 '우후죽순'
◀ANC▶ 지자체장의 허가없이 건물을 짓는 무허가 건축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주로 인적이 뜸한 시골마을에서 이뤄지고 있는데요,불법 행위 실태를 최지호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VCR▶ 한적한 시골마을 저수지 옆 공터. 산과 숲이 한 눈에 보이는 방향으로 조립식 건물 공사가 한창입니다. 공사장 주변...
최지호 2015년 07월 14일 -

스탠딩\/ 음주 운항 '큰 코 다친다'
◀ANC▶ 술에 취해 선박을 운전하다 단속에 걸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 정도 마시면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고 배를 몰면 큰 코 다칠 수 있습니다. 차량 운전보다 단속 기준이 훨씬 엄격하기 때문입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앞바다. 해경 경비정이 빠른 속도로 소형 선박을 쫓기 시작...
유영재 2015년 07월 14일 -

(교통어깨턴)무턱대고 인도주차
◀ANC▶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하자는 의미로 울산MBC가 마련한 연속기획입니다. 오늘은 보행자들에게 불편을 주는 것은 물론 안전까지 위협하는 인도 위 불법주차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도로 양쪽 인도에 주차전쟁이 벌어졌습니다. 사람이 지나가기 힘들 정도로 차가 빽빽히 들어...
이용주 2015년 07월 14일 -

연속\/광역시 18년> 눈부신 경제성장 그러나..
◀ANC▶ 울산은 광역시로 승격한 이후 18년동안 그야말로 눈부신 경제성장을 해 왔습니다. 1인당 GRDP가 3배이상 증가한 것을 비롯해 대부분의 경제지표가 크게 성장했는데요, 하지만 최근 3대 주력산업 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미래 먹거리에 대한 걱정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광역시...
이상욱 2015년 07월 14일 -

반짝 무더위에 도심 물놀이장 인기
◀ANC▶ 장마와 태풍 때문에 연일 내리던 비가 그치고 반짝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자치단체에서 조성한 도심 물놀이장이 인기입니다. 오늘(어제) 낮최고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33도까지 치솟았는데요, 저렴한 입장료에 쉽게 찾을 수 있는 도심물놀이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이 되면 인산인해를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이돈욱...
이돈욱 2015년 07월 14일 -

여름 방학기간 '폐전지 수거캠페인' 실시
울산시는 울산시교육청, 한국전지 재활용 협회와 공동으로 다음달말까지 초·중·고등학교 237개교를 대상으로 '폐전지 수거캠페인'을 실시합니다. 폐전지는 철과 아연, 니켈 등 귀중한 자원이 함유돼 있지만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혼합 배출돼 매립되면 토양과 수질 오염의 원인이 되는 물질입니다. 울산시는 캠페인을 마친...
이상욱 2015년 07월 14일 -

울산시교육청 "예산 69.5% 조기 집행"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상반기 지방교육재정의 조기집행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방교육재정의 조기집행 대상 25개 사업의 예산 1천927억원 가운데 69.5%를 상반기에 조기 집행해 목표치인 60%를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상반기에도 예산의 68.9%를 조기 집행했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7월 14일 -

입시학원 원장이 수업료 수천만원 들고 잠적
울산에서 입시학원 원장이 학생 수업료 수천만원을 들고 잠적해 학부모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북구의 모 입시학원 학부모들에 따르면 이 학원 원장이 지난 5월 학부모들에게 "일 년치 수업료를 한꺼번에 내면 할인해주겠다"고 홍보해 학생 한 명당 수십만원에서 200만원가량의 돈을 받은 뒤 잠적했습니다. 이 학...
2015년 07월 14일 -

명정천 고가도로 건설 반대
울산시 중구 고가도로 반대 태화동주민 공동대책위원회는 "옥동∼농소 도로의 명정천 통과구간 고가도로 건설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명정천 통과구간 고가도로가 전원아파트 쪽으로는 30m, 명정초등학교쪽 주택지역과 20m 떨어진 것에 불과하다"며 "고가도로 건설 계획을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
2015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