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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이 산재원인이면 양형 엄하게
울산지법은 하청이 산업재해의 근본 원인이거나 위험전가 사실이 드러난 경우, 2인 이상 사망이나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한 사고인 경우 엄정하게 양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법은 법관 양형토론회를 통해 최근 한화케미칼 폭발사고 등으로 산업안전사고에 대한 국민 관심이 높은 점을 감안해 책임자에 대한 엄정한 처벌...
2015년 07월 20일 -

[투데이:울산] 해양 오염 대부분 '부주의' - 최종
◀ANC▶ 기름이 유출돼 바다가 오염되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선박 충돌이나 침수보다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해경 경비정이 물대포를 쏴서 바다에 뜬 기름 막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울산신항 잡화부두에서 예인선이 연료를 공급받...
유영재 2015년 07월 20일 -

예비\/ 오락가락 행정..돈낭비·시간낭비
◀ANC▶ 울산 중구청이 청사를 혁신도시로 이전을 추진하기로 했는데 빨라야 2024년이 돼야 청사 신축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혁신도시 이전을 위해 2007년부터 모았던 예산은 이미 기존 청사 증축에 대부분 써 버렸기 때문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각종 기관 이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곳곳이 빈 땅...
이돈욱 2015년 07월 20일 -

주요현안 지지부진..총선 쟁점화?
◀ANC▶ 울산시가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의 성공적인 건립을 위해 전국에 흩어져 있는 기업과 박물관을 대상으로 업무협약을 잇따라 체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상보다 추진이 늦어지면서 지역 야권이 총선 쟁점으로 부각시킬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우리나라 최초의 자동차 엔진과 전...
이상욱 2015년 07월 20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국립산업박물관과 산재 모병원 등 지역 현안이 부진하자 지역 야권이 총선 쟁점으로 부각시킬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 중구청이 청사를 혁신도시로 이전을 추진하고 있지만 예측실패로 빨라야 2024년이 돼야 청사 신축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
2015년 07월 20일 -

대기오염물질 저감시설 설치 업종 확대
내일(7\/21)부터 울산지역 주력산업인 원유정제 처리업과 석유화학 기초화학물질 제조업, 합성고무 제조업 등의 사업장에서 대기오염 저감시설 설치가 의무화됩니다. 환경부는 유해 대기오염 물질의 관리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령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 관계자는 내...
이상욱 2015년 07월 20일 -

소방본부, 화재취약지역 기동순찰 실시
울산시 소방본부는 오늘(7\/20)부터 10월 31일까지 화재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출동대를 편성해 주 3회 기동순찰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기동순찰은 화재취약지역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견해 차단하는 등 시민 안전을 위한 예방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되며, 특히 위험물질이 많은 석유화학단지 지하굴착 공사 현장이나 ...
이상욱 2015년 07월 20일 -

울산시, 패스트푸드점 특별 위생점검 실시
울산시는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과 함께 오늘(7\/20)부터 오는 31일까지 '하절기 식중독 예방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피자와 햄버거, 치킨 등을 판매하는 40개 업소입니다. 이에 앞서 울산시는 지난달 피서지 주변 일반음식점에 대해 합동 점검을 실시해 7개의...
이상욱 2015년 07월 20일 -

내일(오늘)부터 프로야구 롯데-NC 3연전
프로야구 정규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와의 3연전이 내일(7\/21)부터 문수야구장에서 열립니다. 입장권 현장판매는 경기시작 1시간 30분 전인 5시부터 시작되며 1인당 10매까지 구입이 가능합니다. 울산시는 14개 노선 113대의 시내버스가 경기시작 3시간 전과 경기 종료 후 1시간까지 문수야구장을 경유한다고 ...
최지호 2015년 07월 20일 -

출동 경찰관 폭행한 20대 2명 구속
동부경찰서는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20살 김 모씨와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친구 사이인 이들은 지난 17일 새벽 동구 일산동의 한 주점에서 다른 손님들과 시비가 붙어 싸움을 벌이고 출동한 경찰관에게도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X
이용주 2015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