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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산업박물관 유물기증 전담창구 개설
울산박물관에 국립산업기술 박물관 건립 지원을 위한 유물기증 전담창구가 개설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7\/23) 울산박물관에서 국립 산업기술박물관 유물기증 전담창구 개소 현판식을 갖고, 산업기술 유물·자료 기증 의사 접수와 가치 평가, 보존방법 등에 대한 상담에 들어갔습니다. 오늘(7\/23) 개소식에서 울산테크노...
이상욱 2015년 07월 23일 -

고래바다여행선 53일 만에 돌고래떼 발견
고래바다여행선이 오늘(7\/23) 오전 울산앞바다에서 2천 여 마리의 돌고래떼를 발견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45분 울산 장생포항 남동방향 7마일 부근에서 돌고래떼가 나타나 고래바다여행선 승객들이 55분 정도 고래떼를 관찰했습니다. 울산 앞바다에서 고래가 발견된 건 올해 들어 일곱 번째이며 지난 5월 31일 이후 오...
이돈욱 2015년 07월 23일 -

2015 울산조선해양축제 내일(오늘) 개막
2015 울산 조선해양축제가 내일부터(7\/24) 3일간의 일정으로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개최됩니다. '희망의 배를 타고, 축제의 바다로'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내일 저녁 7시 30분 조선 UP 콘서트를 시작으로 씨름왕 선발대회와 물총 싸움, 클럽 파티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돼 있습니다. 또 방어잡기와 수상레...
이용주 2015년 07월 23일 -

현대중노조 파업 찬반투표 마무리
현대중공업 노조가 지난 21일부터 전체 조합원 만7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파업 찬반투표를 오늘(7\/23) 오후 1시 30분 마무리하고 잠시 뒤 6시부터 개표에 들어갑니다. 노조는 가결되더라도 당장 파업에 들어가지 않고 협상을 계속한다는 방침입니다. 노조는 올해 임협에서 임금 12만7천560원 인상, 직무환경수당 100% ...
2015년 07월 23일 -

시의회 원전특위, 원전산업 토론회 개최
울산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는 오늘(7\/23) 오후 고리 1호기 폐로 등과 관련해 원전안전과 원전산업 육성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시의회는 이번 토론회에서 원전 피해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있으면서 각종 혜택에서 소외된 울산지역 원전안전과 산업적 측면을 집중 점검했습니다. 토론회는 홍서기 경희대 교수가 '원...
이상욱 2015년 07월 23일 -

낮 최고 31.6도..밤부터 내일까지 비 10~40mm
중복이자 대서인 오늘(7\/23) 울산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아침 한 때 2.9mm의 비가 내린 뒤, 낮 최고 기온이 31.6도까지 오르며 후덥지근했습니다.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10~4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내일(7\/24)은 24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26일과 27일,...
최지호 2015년 07월 23일 -

남구, 축구선수 숙소 확보..동분서주
다음 달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14회 전국여자축구 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남구가 대회에 참가하는 대규모 선수단의 숙소 확보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팀부터 일반부까지 모두 69개팀 천 5백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를 위해 남구는 울산대학교의 기숙사 1동을 확보하고 지역 숙박업소 350곳에 협조 공문을 보내 57개 ...
이돈욱 2015년 07월 23일 -

롯데, NC와의 울산 2번째 경기 3대2로 져
어제밤 울산문수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NC의 울산 3연전 2번째 경기는 NC가 롯데를 3대 2로 이기며 양팀은 하반기 첫 연전에서 나란히 1승1패씩을 주고 받았습니다. 롯데는 NC선발 해커에 대한 공략에 실패하며 기회 마다 점수를 내지 못하며 1점차 아까운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롯데와 NC는 오늘 오후 6시30분 문수경기...
조창래 2015년 07월 23일 -

내일까지 비..오늘 낮최고 27도
중복이자 대서인 오늘 울산지방은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까지 20에서 40mm의 비를 뿌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번 비는 늦은 오후에 잠깐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며 오늘 낮최고 기온은 27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토요일부터는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벗어나며 낮최고 기온이 30...
조창래 2015년 07월 23일 -

서동교차로 일부 주민 반발로 재논의
주민들이 민원을 철회하며 착공 예정이던 중구 서동교차로 건설과 관련해 일부 주민들이 절차상 문제가 있다며 반발해 다시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구는 혁신도시 내 2개 아파트단지 대표가 합의 과정에서 자신들이 빠졌다고 이의를 제기해 주민 대표들을 모두 불러 합의하는 과정을 다시 거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5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