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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후까지 비..평년과 비슷한 기온
오늘(7/15)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 속에 정체전선 영향으로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오후까지 이어지겠고 오늘은 최대 40mm, 내일은 최대 60mm의 강수량이 예상되지만 곳에 따라 편차가 크겠습니다. 궂은 날씨 속에 오늘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낮은 25.6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은 아침 최저 2...
천난영 2024년 07월 15일 -

[MBC가 만난 사람] 8살 최연소 DJ 윤하엘
[앵커]초등학교 2학년 학생이 현역 DJ로 활동하고 있어 화제입니다.댄스 뮤직을 직접 작곡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맥시밀리언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DJ 윤하엘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리포트]Q. 2016년생, 올해 8살이죠? 네Q. MBC가 만난 사람에 출연한 분 가운데 가장 어린 것...
2024년 07월 15일 -

낮 최고 '26도' 비교적 선선... 장맛비 오락가락 [울산날씨(7.16)]
[낮 최고 '26도' 비교적 선선... 장맛비 오락가락] 오늘 아침까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나 해안가, 또 강이나 호수 근처에선 주변보다 시야가 더욱 답답할 수 있어서요.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오락가락하겠습니다. 오늘 예상되는 비...
성예진 2024년 07월 15일 -

성인 인증 없이 택배로 '술' 배송‥ 청소년 구매 우려
[앵커]술은 전통주만 비대면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온라인으로 결제를 해도 반드시 직접 만나 받아야 하는데요. 성인 인증도 제대로 하지 않고 와인이나 위스키가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와인과 위스키 등 각종 주류를 판매하고 있는 온라인 구매 사이트.성인만 구매할 수 있다는 ...
이다은 2024년 07월 14일 -

[울산내컷] "장마철, 실내 전시 어때요"
[앵커]장마철인 요즘, 실내 놀 거리 찾는 분들 많으시죠.그렇다면, 가까운 곳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전시장은 어떨까요. 오늘의 [울산내컷]. 성예진 리포터가 울산에서 열리는 다양한 전시를 소개합니다. [리포트]딸과의 추억에서 영감을 얻어 작업을 한다는 목판화가 '한효정 작가'.어린 딸에게 읽어줬던 동화책 속 '달님...
성예진 2024년 07월 14일 -

정체전선 영향 내일까지 비.. 낮 최고 27도
오늘 새벽부터 곳에 따라 많은 비가 내리며 울산에 오전 한 때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울산 지역에 현재까지 56.7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이번 비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겠습니다. 내일 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낮은 22도에서 27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이다은 2024년 07월 14일 -

현대차,6년 연속 파업 없이 임단협 마무리
현대자동차 노사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임금을 인상하기로 하면서 6년 연속 파업 없이 임금과 단체 교섭을 마무리했습니다. 현대차 노조가 조합원을 대상으로 임금협상 잠정 합의한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투표자 3만 6천여 명 가운데 59%인 2만 1천 명이 찬성했습니다. 올해 합의안은 기본급 11만 2천 원 인상, 성과급 50...
이다은 2024년 07월 14일 -

국민의힘 울산시당 윤리위원회..시의회 사태 조사 착수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오늘(7/14) 윤리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울산시의회 파행 사태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윤리위는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의 의원총회 결과를 안수일 의원이 번복하고 의장 선거에 나선 과정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예정입니다.또 다음 회의에는 관련 시의원들을 출석시켜 조사를 벌이는 ...
조창래 2024년 07월 14일 -

가로수 들이받은 승용차 전복.. 운전자 부상
오늘 오후(7/14) 낮 12시 24분쯤 중구 북부순환도로에서 승용차 한 대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를 몰던 50대 운전자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음주 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4년 07월 14일 -

여름철 화재 37% 전자제품.. 안전 점검 필요
무더위에 여름철 냉방기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전자제품 화재 위험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여름철 화재는 모두 8천600여 건으로, 이 가운데 에어컨과 선풍기 등 전기적 요인에 따른 화재가 37%를 차지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에어컨 실외기 주변 발화위험 제거, 손상된 전선 교체 등 냉...
정인곤 2024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