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대입 수시접수 먹통사태‥울산대 구제대상 포함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에서 원서접수 '먹통' 사태 여파가 울산 수험생과 대학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유웨이 어플라이는 울산대를 포함해 총 56개 대학을 서버오류 구제신청 대상에 포함시키고 당시 원서는 작성했지만 결제를 완료하지 못한 지원자에게 오늘(9/16) 오후 10시까지 완료하도록 시간을 연장했습니다.유니스...
홍상순 2026년 09월 16일 -

UNIST 수시 지원자 1만 명 돌파‥'역대 최다'
UNIST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565명을 모집하는 데 1만 1천211명이 원서를 내 개교 이래 처음으로 지원자 1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지원자는 전년도보다 41.6% 늘어나 전체 경쟁률은 19.8대 1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반도체공학과가 112.6대 1로 최고 경쟁률을, 올해 신설된 그릿인재전형도 24.8...
홍상순 2026년 09월 16일 -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 21일부터 시작
울산 지역 410개 위탁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이 실시됩니다.이번 접종은 예년보다 빠른 독감 유행세를 고려해 어린이․임신부는 오는 21일부터, 어르신은 다음 달 6일부터 조기 시행됩니다.질병관리청은 인플루엔자 외래환자가 유행기준을 2배 이상 초과해 지난 11일 유행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이돈욱 2026년 09월 16일 -

울산시, 추석 연휴 비상진료체계 가동
추석 연휴 기간 울산시가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해 의료기관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에게 이용 정보를 안내합니다.연휴 기간 울산에서는 병·의원 100곳과 약국 128곳이 문을 열며, 응급의료기관 7곳과 응급의료시설 5곳은 24시간 가동됩니다.동구와 북구 보건소는 순환진료를 실시하며 달빛어린이병원 3곳과 공공심야약국...
이돈욱 2026년 09월 16일 -

경찰, 27일까지 추석 연휴 특별치안활동
울산경찰청이 내일(9/17)부터 오는 27일까지 추석 연휴 특별 치안활동을 벌입니다.경찰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기차역 등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명절 기간 발생 가능성이 있는 가정폭력 등에 대해 선제적 예방 조치에 나섭니다.또 전통시장과 공원 묘원 등 주요 혼잡 장소에 경찰력을 배치해 교통 관리...
정인곤 2026년 09월 16일 -

울산시, 9월 정기분 재산세 2천112억 부과
울산시가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33만 547건, 2천112억 원을 부과했습니다.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는 주택과 토지 공시지가 상승에 따라 지난해보다 3.3%, 68억 원 증가했습니다.구군별로는 남구가 703억 원으로 가장 많고, 동구가 140억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이돈욱 2026년 09월 16일 -

울산 초·중·고 급식 식품비 '전국 중·하위권'
울산지역 초·중·고 학생들에게 지원되는 급식 식품비가 전국에서 중·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국회 교육위원회 한병도 의원에 따르면 2026년 3월 기준 1인당 한 끼 식품비는, 울산지역 초등학교가 3천979원으로 17개 시·도 가운데 10위, 중학교가 4천646원으로 13위, 고등학교는 4천916원으로 12위로 집계됐습니다.식품비는 ...
홍상순 2026년 09월 16일 -

초등학생이 만든 '안전 스티커'로 사고 예방
초등학생이 만든 안전 스티커가 울산지역 모든 단설유치원과 학교에 배부됐습니다.'뛰면 안돼', '부딪침 사고'를 주의하자는 안전 스티커는 울산초와 남산초 안전 보안관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했습니다.안전 스티커는 체육관과 교실 출입문, 복도 모퉁이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장소에 부착될 예정입니다.
홍상순 2026년 09월 16일 -

5개국 소방대원, 울산서 항만 유해물질 대응훈련
항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물질 사고 대응훈련이 오늘(9/16) 남구 특수재난훈련센터에서 진행됐습니다.이번 훈련에는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태국,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소방대원이 참여해 항만 유해물질 누출 통제와 대응 장비 사용법을 익혔습니다.울산소방본부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아시아 5개국 소방대원과...
황두길 2026년 09월 16일 -

울산 '외황강 문학상' 2회 만에 존폐 기로
울산 외황강 일대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장편소설 공모전 '외황강 문학상'이 시행 2회 만에 존폐 기로에 놓였습니다.남구청은 예산 대비 사업 효과가 떨어진다는 지적에 따라 올해 제2회 공모전을 끝으로 추후 다른 형태의 외황강 문화·관광 사업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대상 ...
황두길 2026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