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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 긴급출동 방해차량 강제처분 훈련
울산 북부소방서는 오늘(6/11) 북구 중산동에서 긴급출동 통행 방해 차량에 대한 강제 처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훈련은 실제 차량이 방해하는 상황을 맞이했을 때 필요한 현장 위험요소 파악법과 강제처분 고지방법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북부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가 중요한 만큼 체계...
이다은 2024년 06월 11일 -

동구, 울산 최초 '전기차 지상 주차' 조례 제정
전기차 전용 주차 구역을 지상에 설치하도록 하는 내용의 조례가 울산에서 처음으로 제정됐습니다. 동구의회는 오늘(6/11) 환경친화적 자동차 전용 주차구역이나 충전시설을 지상에 설치하도록 권장하고 지하에 설치할 경우 안전시설 설치를 권고하는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전기차 화재로 인한 피해를 ...
이다은 2024년 06월 11일 -

울산시, 유엔식량농업기구 파트너십 부문 수상
울산시가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유엔식량농업기구 시상식에서 파트너십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2022년 12월 우크라이나 기금 1억 원 공여와 도시숲 연수 사업 등 다수의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시행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상은 우리나라에서 처음이며, 연구기관이 아닌 지방정부가 수...
유영재 2024년 06월 11일 -

울산해수청, 해수욕장 마리나 선박 안전점검 실시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내일(6/12)부터 오는 17일까지 여름 피서철 인파가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해수욕장과 마리나선박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검검에서 울산해수청은 동구 일산과 울주군 진하 해수욕장 백사장 시설물과 보트나 제트스키 대여업종, 마리나 선박 장비 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
이상욱 2024년 06월 11일 -

바닷물 온도도 올라.. 고수온 특보 기준 조정
고수온과 적조로 인한 양식 수산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해양수산부 고수온 예비특보 발효 기준을 수온 28도에서 25도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올해 수온이 평년보다 1도 내외 높을 것으로 예상돼 고수온 특보가 작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빠른 7월 말에 발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해수...
이다은 2024년 06월 11일 -

발달장애 송종구 작가, '안녕 바다야'(2024.06.11)
울산 사회적기업 우시산 소속 발달장애 송종구 작가의 '안녕, 바다야' 전시회가 울산 남구 장생포고래박물관 전망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고래, 북극곰, 멸종위기 바다생물 등 20여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7월 5일까지 전시가 열리니 한번 찾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영상취재 전상범)
전상범 2024년 06월 11일 -

낮 최고 '32도'... 어제보다 더워 [울산 날씨(6.11)]
[낮 최고 '32도'... 어제보다 더워] 어제에 이어 오늘도 한여름처럼 덥겠습니다. 울주군 일부 지역(두서면, 삼동면)은 31도까지 오르면서 폭염주의보까지 발효됐는데요.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더 오르겠습니다. 오늘 울산의 낮 최고 기온 32도가 예상되고요. 자외선도 매우 강하겠습니다. 온열질환 발생하지 않도록 ...
성예진 2024년 06월 11일 -

행정 통합 움직임 다시 '꿈틀'.. 울산시 전략은?
[앵커]대구와 경상북도의 단체장들이 행정 통합에 뜻을 모은 가운데 새 국회에서 폐기됐던 부울경 메가시티도 다시 논의되기 시작했습니다.해오름 동맹과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을 동시에 추진 중인 울산의 셈법도 복잡해졌습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울산과 경주, 포항이 구성한 해오름동맹의 상생협의 회의가 울산에...
유희정 2024년 06월 10일 -

6월 초인데 벌써? 올해 첫 폭염주의보
[앵커]올해는 유난히 더위가 빨리 찾아온 것 같다고 느끼시는 분들 많을 텐데요.오늘(6/10) 울산에 지난해보다 3주나 빨리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벌써부터 시작된 이런 무더위는 올여름 내내 계속될 전망입니다. 이다은 기자 [리포트]한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른 무더운 날씨.달궈진 도로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
이다은 2024년 06월 10일 -

시민 품으로 돌아왔는데.. 정작 시민들은 외면
[앵커]지난해 6월 현대미포조선이 기부채납한 미포구장을 울산시가 다섯 달 만에 재개장하고 시민들에게 개방했습니다.연간 운영비 5억 원이 넘게 들어가는데 시설도 운영도 부실하다 보니 정작 시민들의 이용률은 저조하기만 합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잡초만 무성한 이곳은 한때 선수들이 누비던 미포구장의 천연잔디 ...
정인곤 2024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