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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빅데이터로 지역 동향 조사.. 정책수립 활용
울산시가 자체 보유한 공공데이터와 통신사 유동인구 등 민간데이터를 분석해 시민 맞춤형 정책을 수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올 상반기에는 울산시민의 대외 소비 패턴과 신복교차로 개편 전후 상권 매출 분석 등 8건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소상공인 지원과 교통체계 개선 등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빅데이터 분석·활...
유희정 2024년 07월 19일 -

주말 동안 무더운 날씨.. 곳에 따라 비 5~40mm
오늘(7/19)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날씨 속에 곳에 따라 약하게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도 28.7도를 기록해 후덥지근했습니다. 주말인 내일과 모레도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비도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며 5~40mm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주말 동안 한낮 기온은 연일 30를 웃돌며 무더운 날씨를...
천난영 2024년 07월 19일 -

오늘 강한 장맛비... 당분간 무더위 이어져 [울산날씨(7.19)]
[오늘 강한 장맛비... 당분간 무더위 이어져] 현재 정체전선상에서 발달한 비구름이 드리워져 있습니다. 오늘 오후까지 강한 장맛비를 뿌릴 텐데요. 예상되는 비의 양은 최대 80mm 정도고요.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비 피해 없도록 유의해 주셔야겠습니다. 다가오는 주말에도 장맛비가 이어집니다....
성예진 2024년 07월 19일 -

북구,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대상자 모집
북구가 저소득층 체육활동 지원을 위한 스포츠 강좌 이용권 대상자를 추가로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권으로 오는 8월부터 4개월 동안 월 10만 원 내에서 가맹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상은 북구에 주소를 둔 기초 생활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 유·청소년이며 오는 22일부터 온라인이나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다은 2024년 07월 18일 -

부울경 국회의원, 광역철도 예타 통과 건의
국민의힘 부산 울산 경남의원들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울경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와 조속한 착공을 촉구했습니다. 의원들은 수도권·비수도권의 불균형 발전 해소를 위해서도 광역철도 등의 교통망 확충이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사업은 지난 2021년 ‘비수도권 광역철도 5대 선도사업’으로 선정돼 ...
조창래 2024년 07월 18일 -

"지방공공기관 임직원 느슨한 징계" 지적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방공공기관 임직원의 성비위 징계 시효를 10년으로 연장하는 방안 등을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에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권익위는 공무원과 공공기관 임직원의 경우 성매매와 성폭력 범죄를 저지르면 징계 시효가 10년인 반면, 지방공공기관 임직원은 3년에 불과한 실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
유영재 2024년 07월 18일 -

울산시, '시청 미디어파사드' 등 우수제안 선정
울산시가 2024년 국민 우수제안 공모를 통해 우수 제안 5건을 선발했습니다. 금상은 울산시 청사에 외벽 영상 장치를 설치해 영상 작품이나 시정 홍보물을 제공하는 제안이 선발됐고, 은상과 동상은 공공시설 예약 시스템을 개선하자는 내용이었습니다. 울산시는 우수 제안 5건을 내놓은 시민들을 시상하고 다양한 아이디어...
유희정 2024년 07월 18일 -

재활용품 수집 차량 화재.. 30분 만에 진화
오늘(7/18) 오후 1시쯤 중구 성안동의 한 재활용품 선별장에 주차돼 있던 트럭에서 불이나 폐가전제품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트럭 적재함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발화 원인과 재산 피해 정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24년 07월 18일 -

HD현대중공업 임단협 난항.. 노조는 파업 수순
HD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오늘(7/18)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행위 조정을 신청하며 파업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회사 측과 12차례 임단협 교섭을 하며 기본급 15만 9천800원 인상 등을 요구했지만 아무런 진척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가 조정 중지 결정을 내리고 오는 22일 예정된 파업 찬반투표에서 ...
최지호 2024년 07월 18일 -

급증하는 외국인 노동자.. 고심 깊은 지자체
[앵 커] 조선업 기피 현상으로 부족한 일손을 외국인 노동자들이 채우고 있습니다. 그만큼 동구에 유입되는 외국인들이 갈수록 늘고 있는데요. 이들과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 지자체의 고민이 깊다고 합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공원 안에 작은 시장이 열렸습니다. 팔리는 물건은 낯선 식재료와 간식...
이다은 2024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