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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맞벌이 가구 비중 42%.. 전국 최저
울산의 맞벌이 가구 비중은 전국에서 가장 낮은 반면 1인 취업 가구는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울산의 배우자가 있는 29만 3천 가구 중 맞벌이 가구 비중은 42%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고 평균치인 48.2%에 비해서도 크게 낮았습니다. 반면 울산의 1인 취업 가구는 전국 평균인 63.3%...
이다은 2024년 06월 18일 -

교육청, 교사노조·전교조 2개 노조와 개별 교섭
울산시교육청과 올해 단체교섭을 앞두고 공동교섭을 준비하던 교사 노조와 전교조 울산지부가 각각 개별교섭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두 노조는 실무회의를 거쳐 5대 5로 공동교섭단을 구성할 계획이었지만 끝내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며, 17개 안건만 함께 교섭을 추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교사 노조는 후생 복지와 전...
최지호 2024년 06월 18일 -

대한복싱협회, 파리올림픽 출전 오연지에 포상금
대한복싱협회가 오늘(6/18) 울산을 찾아 2024 파리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한 울산시체육회 소속 오연지 선수에게 포상금을 지급했습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전국체전 12연패 기록을 보유한 오연지는 2020년 도쿄올림픽에 이어 2회 연속 올림픽 출전을 확정 지었습니다.
정인곤 2024년 06월 18일 -

취임 2주년 김종훈 동구청장 "벨류업 가치행정 목표"
김종훈 동구청장은 오늘(6/18) 취임 2주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년 구정 성과와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설명했습니다. 동구청장은 지난 2년간의 성과로 동구노동복지기금 마련,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조성한 청년노동자 공유주택 등을 꼽았습니다. 이어 노동자지원센터,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을 통한 주민 삶의...
이다은 2024년 06월 18일 -

중구 공무원도 위험근무수당 부정 수령
최근 남구 공무원들의 위험근무수당 부정 수급을 지적 받은데 이어 중구 공무원들도 위험근무수당 부정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중구의회 안영호 의원은 중구 공무원들이 지난 2021년 부터 3년동안 외부에 위탁해 직접 위험업무를 하지 않고 매년 수십만 원 가량의 위험근무수당을 받아왔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구는 타...
정인곤 2024년 06월 18일 -

내일 낮 최고 33도 '무더위'..목요일 비
오늘(6/1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1.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아침 최저 기온 21도, 낮 최고 기온 33도로 오늘보다 2도 가량 높아 무더위가 더욱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오전부터 밤사이에 가끔 비가 오면서 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겠다고 전망했습니다.
강지혜 2024년 06월 18일 -

동네의원 휴진 참여율 8%..울산대병원 외래 가동률 40%
대한의사협회가 집단 휴진을 예고한 오늘(6/18) 울산대학교 병원을 제외한 지역 의료기관의 휴진 참여율은 저조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20개 진료과가 휴진에 동참해 외래 가동률이 40%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 의원급 의료기관은 642곳 가운데 8%가량이 휴진 신고를 한 가...
최지호 2024년 06월 18일 -

국민의힘 의원총회.. 이성룡 후반기 의장 내정
울산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오늘(6/18) 오전 의원총회를 열고 후반기 의장에 이성룡 의원을 단일 후보로 내정했습니다. 의원총회에서 안수일-이성룡 의원에 대한 표결을 벌인 결과 3차례 10대 10 동수가 나와 당내 관례에 따라 다선인 3선의 이성룡 의원이 내정자로 결정됐습니다. 한편 울산시의회는 오는 25일 본...
조창래 2024년 06월 18일 -

부산-경남 행정통합 추진.. 울산 "참여 안 한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연방제 형태의 행정 통합에 합의한 데 대해 울산시는 참여 의사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행정 통합이 지역의 현안을 해결하는 답이 될 수는 없다며 오히려 지자체 간 행정구역 위계가 흔들리고 특정 지역이 피해를 보는 상황이 발생할 우려가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부산·경남과 맺은 ...
유희정 2024년 06월 18일 -

전교조 울산지부 "갑질 방지 대책 촉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울산지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교내 갑질문화 개선과 갑질행위 근절을 위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지난 6년간 교육청에 신고된 교사 갑질 피해는 26건에 그쳤지만 최근 6개월 두 차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폭언과 비인격적 대우 등 40여 건의 피해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
최지호 2024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