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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의, 제조업 DX 콘퍼런스 20일 개최
울산상공회의소는 SK,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오는 20일 ‘울산 제조업 DX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제조업 DX 콘퍼런스’는 올해 울산포럼의 주요 의제 중 하나인 스마트 산업 육성을 위해 울산 지역 제조업체들의 디지털 대전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SK에너지...
이상욱 2024년 06월 16일 -

SK에너지, 울산CLX서 열병합발전시스템 가동
SK에너지는 4년 전 가동을 중단한 울산 콤플렉스 가스엔진 열병합발전시스템을 설치해 최근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연간 약 4만8천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보일러 운영효율화로 191억원의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둘 전망입니다. SK에너지는 향후 울산 공장 내 나머지 9기 동력보일...
유영재 2024년 06월 16일 -

울산시향 '불후의 명곡' 21일 공연
울산시립교향악단이 마련한 제236회 정기연주회 '불후의 명곡'이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은 대전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활동하는 여자경 지휘자와 13세부터 영국 각종 콩쿠르와 음악상을 휩쓴 한수진 바이올리니스트 협연으로 진행됩니다. 울산시립교향악단은 '...
이다은 2024년 06월 16일 -

과수 화상병 확산..재배농가 예방 활동
과수 화상병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울산시와 각 구군이 배와 사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예방 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화상병에 감염되면 식물의 잎과 꽃, 과일 등이 붉은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변해 마르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울산에서 배와 사과를 재배하는 농가는 1천1백여 곳에 이릅니다.
유영재 2024년 06월 16일 -

울주군 치매 관리 지원 사업 참여율 저조
울주군 치매 관리 지원 사업의 참여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 수는 1천9백여 명인데 반해 지원 사업 참여자 수는 810여 명에 그쳤습니다. 울주군은 치매안심센터에 대한 홍보 부족에다 넓은 지역을 이동해야 하는 단점 때문에 참여율이 떨어지는 것으로 보고 대책...
유영재 2024년 06월 16일 -

울주군, 드론으로 물품 배송 실증 착수
2024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선정된 울주군이 본격적인 실증작업에 나섭니다. 울주군은 작천정 캠핑장과 간월재, 진하해수욕장에서 드론을 이용한 물품 배송이 가능한 지 여부를 실증할 계획입니다. 대송과 평동 등 어촌지역에서는 드론을 투입해 불법 어업 활동을 감시하기로 했습니다.
유영재 2024년 06월 16일 -

울산 1분기 자동차세 368억 원.. 전년 대비 19억 원 증가
울산시는 올해 1분기 자동차세로 36만 9천여 건에 368억 원을 걷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억 원이 늘어난 것인데, 울산에 등록된 차량 수가 1.5%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구군별로는 남구가 97억 원으로 가장 많은 금액을 징수했고, 울주군 86억 원, 북구 77억 원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유희정 2024년 06월 16일 -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울산서 당원 가입 독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오늘(6/16) 동구 대왕암공원 일대에서 당원 만남의 시간을 갖고 신규 당원 가입을 독려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행사에는 신장식, 박은정 의원 등 조국혁신당 소속 5명의 국회의원이 동참해 대왕암 공원을 일대를 걸으며 시민들에게 신규 당원 가입을 홍보했습니다.
조창래 2024년 06월 16일 -

울산시 조선산업 육성 예산 해마다 증가
조선산업 육성을 위한 울산시의 예산이 해마다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022년 조선산업 육성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13억8천만 원 이던 조선산업 육성 예산이 이듬해 43억 원, 올해는 75억5천으로 증가했습니다. 울산시는 해상물류 테스트베드 구축과 조선해양 디지털 전환사업이 올해...
조창래 2024년 06월 16일 -

술에 취해 응급실에서 난동 부린 50대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1단독은 술에 취해 병원 응급실에서 욕설을 하고 행패를 부린 50대 여성 A 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5월 아침 울산의 한 주취자 응급센터로 이송돼 치료를 받던중 간호사에게 욕설을 하고 응급실 문을 발로 차는등 난동을 부려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응급환자의 생명을 다루는 응...
정인곤 2024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