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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 아파트 신고가 거래 2.3% '역대 최저'
지난해 울산의 아파트 신고가 거래 비율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부동산업체 직방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아파트 신고가 거래 비율은 지난 2006년 이후 역대 최저치인 2.3%로 집계돼 대구와 함께 전국 17개 시·도 중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울산의 아파트 신고가 거래는 지난 2천 7년 16.7%를 기록한 이후 2015년 20....
이상욱 2024년 01월 23일 -

백운찬, 총선 출마 "북구 일자리 창출로 성장"
백운찬 전 시의원은 오늘(1/23)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4.10 총선 북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백 전 시의원은 북구의 미래를 위해 준비된 교육·복지 전문가로서, 주력 산업인 자동차와 그린에너지 분야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사람 중심 도시 북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지호 2024년 01월 23일 -

남구, 인구 구조 변화에 2천억 원 투입
남구가 올해 저출산, 고령사회 위기 대응을 위한 인구정책에 2천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냉동난자 시술 지원과 임신 전 건강관리 지원 등으로 저출산에 대응하고, 고령화 해결을 위해서 성인용 보행기와 인공지능 돌봄 로봇 제공 등을 확대 추진할 예정입니다. 남구는 또 청소년들의 여가활동을 ...
정인곤 2024년 01월 23일 -

울주군 범서에 '반려동물 테마파크' 추진
울주군에 대규모 복합문화공간인 반려동물 테마파크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울주군에 따르면 현재 진행 중인 ‘구영들 공원 조성 사업’ 대상 지역의 일부 구역을 반려가구와 반려동물을 위한 전용 테마파크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중입니다. 반려동물 테마파크가 들어설 예정인 범서읍 구영들 공원 22만㎡는 당초 그린벨...
이상욱 2024년 01월 23일 -

12년 전 다방 주인 살해사건 범인, 살인죄 기소
사건 발생 12년만에 얼마전 검거된 남구 다방 주인 살해사건 피의자 55살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울산지검 형사2부는 경찰로부터 넘겨받은 이 피의자에 대해 살인죄로 오늘(1/23)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방 주인 살해사건은 지난 2012년 발생했지만 그동안 범인을 잡지 못하다가 유전자 분석기술 발달로 신원...
유희정 2024년 01월 23일 -

중학교 64곳 모두 '자유학기제' 선택
울산시교육청이 올해 관내 64개 중학교에 대해 자율적으로 자유학년제 또는 자유학기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더니 모두 100% 자유학기제를 골랐습니다. 자유학기제는 중학생들이 진로탐색과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기르기 위해 한 학기 동안 참여형 수업을 하는 것으로, 1년 동안 진행하는 자유학년제보다 기간이 짧습니다...
홍상순 2024년 01월 23일 -

울산 수출 8년 만에 2위 탈환..자동차·선박 호조
지난해 울산 수출이 자동차 수출 급증으로 8년 만에 전국 2위 자리를 탈환했지만 2년 연속 900억 달러 달성에는 실패했습니다.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수출은 전년 대비 3% 감소한874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우리나라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3.8%로 올라 8년 만에 충남을 제치고...
이상욱 2024년 01월 23일 -

경동도시가스 희망나눔캠페인 성금 1억원 전달
경동도시가스는 오늘(1/23) 시청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4나눔캠페인 성금 1억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기탁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와 북구종합사회복지관, 저소득층 생계비 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입니다.
유영재 2024년 01월 23일 -

상수도사업본부 수도 동파 예방 당부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울산지방에 아직 계량기 동파 등 피해 신고는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오늘(1/23) 아침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 한 건이 접수돼 출동한 이후 추가적인 동파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는 3월까지 동파 피해 긴급복구반을 운...
정인곤 2024년 01월 23일 -

울산시, 지명 정보 표준화..유래집 편찬
울산시가 지명 정보를 표준화하기 위해 지명 유래집을 편찬합니다. 울산연구원은 오는 2026년까지 2억2천만원을 들여 잘못된 지명을 정비하고 정확한 위치 정보나 유래가 없는 땅과 동네, 도로 이름 등을 바로잡아 집대성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국가기본도에 사용되고 있지만 공식적으로 등록되지 않은 울산 지명은 4천여 ...
최지호 2024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