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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 흡연 2만원 과태료 확정
지난 5월 울산시 금연조례가 제정된 가운데 오는 11월 시행을 앞두고 과태료 등 시행규칙이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공공장소 흡연으로 적발될 경우 2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내용의 금연조례 시행규칙을 입법 예고하고 오는 11월 7일부터 시행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시행 규칙에서 택시와 버스승강장, 학교 출...
2011년 09월 15일 -

시내버스에 와이파이존 구축
울산시와 울산시버스운송조합, 그리고 KT가 오늘(9\/15) 시내버스에 무료 무선인터넷망을 구축하는 내용의 와이파이존 구축 협정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정에 따라 KT는 연말까지 울산지역 700여 대의 모든 시내버스에 무선 인터넷망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시내버스 정류소에서도 무료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
2011년 09월 15일 -

공사현장 소음 과태료 부과
울산지역에서 올들어 기준치를 초과해 소음을 발생시킨 병원과 아파트 공사현장이 잇달아 적발됐습니다. 울산지역 5개 구ㆍ군에 따르면 올해 한신 휴플러스와 포스코 더샵 아파트 등 지역 16곳의 건설공사 현장이 기준치를 초과한 소음으로 총 천여만원의 과태료와 소음 저감 조처 명령을 받았습니다. 일선구.군 관계자는 ...
최익선 2011년 09월 15일 -

16억 챙긴 기획부동산업자에 징역 4년
울산지법은 오늘(9\/15) 개발 가능성이 큰 땅을 사면 돈을 벌 수 있다고 속여 거액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기획부동산업체 대표 33살 고모씨에게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또 같은 업체 임원 2명에게는 징역 1년6월에서 10월에 집행유예 2년에서3년, 사회봉사 120에서 160시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
최익선 2011년 09월 15일 -

억대 수수료 가로챈 보험설계사 입건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9\/15) 기업들로부터 단체보험을 들게한 뒤 억대의 계약 수수료를 가로챈 혐의로 보험설계사 43살 송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송씨 등은 지난해 6월부터 15개의 중소기업에 보험료를 대신 내주겠다며 단체보험 가입을 유도한 뒤 수수료 5억 4천만원을 받아 첫 달치 보험료 4억 천만원 만...
이돈욱 2011년 09월 15일 -

울산앞바다 화학운반선 화재(화면-울산해경
오늘(9\/15) 오전 9시 40분쯤 울산 앞바다 2km 해상에서 선원 17명이 타고 정박 중이던 제주 선적 5천톤급 화학물질 운반선에서 불이나 선실 5개를 태우고 2시간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해경 함정 6척이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였으며, 화물이 실려 있지 않아 가스 유출이나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선...
설태주 2011년 09월 15일 -

울산시 장학금 수혜범위 확대
저소득층 학생들의 장학금 지급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의 울산시 장학금 지급조례 일부 개정안이 입법 예고됐습니다. 개정 조례안에 따르면 고등학교 장학금 지급 범위를 기존의 특성화고에서 전체 고등학교로 넓히고, 자격도 학년 정원의 100분의 30에서 100분의 50분 이내로 완화했습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매년 저소득층...
2011년 09월 15일 -

유니스트 내년부터 3학기제 도입
유니스트가 2012학년부터 3학기제와 계절학기를 운영하는 쿼터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학생들은 1년에 2학기 이상을 선택하게 되고 연간 등록금을 1\/3씩 분할해서 내기 때문에 학부 졸업까지 등록금이 25% 정도 절감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 조기 졸업이 가능해져 "20대 중반 박사, 30대 노벨상 수상" 목표가 가능해...
홍상순 2011년 09월 15일 -

울산시의회 임시회 개최..본회의 격돌
울산시의회는 오늘(9\/15) 9일간의 일정으로 제140회 임시회를 개회했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 울산시의회는 고유황유 사용을 허용하는 내용의 조례안과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조례안 등을 심의할 계획입니다. 한편 본회의가 열린 첫날부터 민주노동당 시의원들은 친환경 무상급식을 위한 예산편성을 요구하한 가운데, 한나...
조창래 2011년 09월 15일 -

댐 수위조절 우선 주장에 강력 반발
국보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를 살리기 위해 사연댐 수위부터 낮추라는 문화재청 이인규 문화재위원장의 주장에 대해 울산시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금도 수질이 나쁜 낙동강물을 하루 6만 톤 공급받고 있는데 대책 없이 사연댐 수위를 52미터로 낮출 경우 청정수원 3만 톤을 추가로 포기하는 꼴이 된다고...
2011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