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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토양에서 방사성 물질 검출
신고리원전 민간환경감시센터가 지난 주 울주군 서생지역 토양을 조사한 결과, 지난 3월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 날아온 것으로 추정되는 방사성 물질 세슘 134가 검출됐습니다. 감시센터는 후쿠시마 원전에서 날아온 방사성 물질이 공기중에서 토양으로 떨어져 세슘이 검출됐다며, 검출된 양은 극소량으로 인체에 전혀 해...
설태주 2011년 09월 18일 -

네트-대구>독도 정책 따로 결정 따로
◀ANC▶ 독도에 대한 일본의 주장이 갈수록 도를 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정부는 국민 누구나 독도에 쉽게 갈 수 있게 개발하자, 안된다 보존하자, 이렇게 두 개의 입장이 몇 년째 대립만 거듭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대립이 결정적인 흠이 될 수도 있다는 겁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문화재 위...
2011년 09월 18일 -

경부고속도로 차량 화재로 한 때 정체
오늘(9\/18) 오전 11시 20분쯤 울산시 울주군 두서면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26살 신모씨가 운전하던 차량에 불이나 십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신씨는 차량에서 연기가 나 갓길에 정차하자 잠시 후 불길이 치솟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모두 불에 탔고 고속도로에 한 때 정체현상이 빚어...
이돈욱 2011년 09월 18일 -

내년 총선 북구 야권 후보 격돌 예고
내년 총선에서 북구가 울산지역 야권 인사들의 최대 격전지가 될 전망입니다. 현역 국회의원인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이 민주노동당과의 통합이 끝내 무산될 경우 불출마를 배수의 진을 친 가운데, 민노당에서는 김창현 시당위원장이 일찌감치 출마의사를 밝혔고, 최근 민주당에 입당한 이상범 전 북구청장도 출마가 점쳐지...
조창래 2011년 09월 18일 -

울주군 서부권]학교재편 절반성공
◀ANC▶ 농촌지역 학교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울주군 서부권 학교 재편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언양지역은 가속도를 내고 있는 반면 상북지역은 무산돼 절반의 성공에 그쳤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 삼남면 신언중학교가 내년초 1.3km 떨어진 언양읍으로 이전합니다. 이전할 학교 신축 ...
홍상순 2011년 09월 18일 -

암각화 보존관련 국비 삭감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사연댐 수위조절이 표류하면서 관련 국비도 모두 삭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사연댐 수위조절과 연계된 청도 운문댐물 공급방안이 무산되면서 이와 관련한 내년도 시설 용역비 10억 원이 국토해양부에서 삭감됐습니다. 또 대곡천 암각화군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3...
2011년 09월 18일 -

[반구대 암각화]보존 겉돈다
◀ANC▶ 울주군 두동면 반구대 암각화가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에 오른지 1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추진해오던 보존대책이 백지화되면서 암각화 보존방안이 겉돌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월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천전리 각석을 포함한 반구대 암각화군. 함께 ...
서하경 2011년 09월 18일 -

강풍주의보 발효..밤 사이 5~30mm 비
휴일인 오늘(9\/18) 울산지역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5.7도에 머물렀습니다. 현재 해안 지역에는 내리고 있는 비는 밤 늦게 내륙 지역에도 영향을 미쳐 내일 새벽까지 5~3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낮 12시를 기해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순간 최대 초속 13.6미터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고 동해 ...
이돈욱 2011년 09월 18일 -

더위 한풀 꺾여..낮 최고 29도
주말인 오늘(9\/17)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흐리겠습니다. 그동안 계속된 늦더위도 한풀 꺾여 낮 기온은 어제보다 4도 정도 낮은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휴일인 내일(9\/18)은 오전에 비가 내리다가 오후들어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며, 기온은 21도에서 27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9\/19)부터...
설태주 2011년 09월 17일 -

성매매 적발 감소..음성 거래는 증가
성매매방지법이 시행된 지 7년째를 맞아 울산에서 성매매 단속 건 수는 줄었지만 음성적인 성매매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천4년 성매매단속으로 모두 241건에 614명이 검거됐지만, 지난해에는 절반 가량 줄어든 125건 검거, 357명 입건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성매매 유형이 2천4년...
설태주 2011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