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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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울산역 복합특화지구 경제자유구역 지정
KTX울산역 복합특화지구 중 일부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새로 지정됐습니다. 경제자유구역은 투자 기업에 대한 조세 감면과 규제 완화 혜택 등을 제공할 수 있어 기업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KTX울산역 복합특화지구는 울산 서부권에 산업과 연구·교육, 정주 기능이 통합된 신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
유희정 2024년 09월 26일 -

영국 아태지역 무역 통상 대사 울산 방문
마틴 켄트 영국 산업통상부 아태지역 무역 통상 대사가 오늘(9/26) 현대중공업을 방문해 해상풍력과 조선 해양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마틴 대사는 현대중공업 선박 건조 현장을 둘러본 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해상풍력 시장을 보유한 영국과 그린 에너지와 조선 해양 분야의 선두 주자인 울산 기업들이 저탄소...
이상욱 2024년 09월 26일 -

학교폭력 40%는 언어폭력‥ 피해 사례 초등학교 최다
울산 지역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 가운데 언어폭력이 가장 많고, 피해 비율은 초등학생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시교육청이 지난 4월 15일부터 한 달 동안 실태조사를 한 결과 1,700여 명의 학생이 학교폭력 피해 경험이 있다고 답했고, 언어폭력이 40%, 신체폭력과 집단 따돌림이 각각 15%를 차지했습니다. ...
최지호 2024년 09월 26일 -

동구, 지자체 최초 '노동자 사회보험료' 지원
동구가 지자체 최초로 노동자에게 직접 사회보험료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은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를 지원받는 10인 미만 사업장으로 월평균 보수 270만 원 미만인 노동자와 사업주에게 납부액의 50%를 지원합니다. 연간 노동자는 약 17만 원, 사업주는 노동자 1인당 18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오는 11월 ...
이다은 2024년 09월 26일 -

낮 동안 다소 더워‥ 큰 일교차 유의 [울산날씨(9.26)]
[낮 동안 다소 더워‥ 큰 일교차 유의][현장날씨 설명] 네 저는 지금 장생포에 나와있습니다. 몇 시간 뒤 이곳에선 고래축제가 열립니다. 선선한 바람과 부드러운 햇살이 벌써부터 축제의 시작을 반기는듯한데요. 다만 낮이 되면 기온이 28도까지 올라 다소 덥겠습니다.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니까요. 겉옷 챙...
성예진 2024년 09월 26일 -

폭행에 쌍방 고소까지‥ HD현대중공업 임단협 점입가경
[앵커]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HD현대중공업 노사의 갈등이 격해지고 있습니다.회사의 20일만에 추가 제시안을 내놓았지만, 전면 파업까지 예고하고 나선 노조는 제시안을 즉각 반려하고 교섭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HD현대중공업 노조 조합원들과 회사 보안 직원들이 엉켜 붙어 몸...
정인곤 2024년 09월 25일 -

고려아연 경영권 갈등에 '온산선 폐지' 촉각
[앵커]MBK 파트너스와 영풍 연합이 고려아연과 경영권 분쟁이 벌어지면서 울산 온산선 폐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온산선을 이용한 황산 수송을 두고, 영풍과 고려아연의 입장이 달라, 누가 경영권을 잡느냐가 이 문제의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리포트]울주군 온산역과 남창역을 잇는 길이 8.6km 온산선....
유영재 2024년 09월 25일 -

"디지털 신기술, 제조업 재도약의 열쇠"
[앵커]인공지능과 같은 디지털 기술의 발달은 전통 제조업에게는 위기이기도 하지만 혁신의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울산의 주력산업에 신기술을 접목해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현대자동차가 싱가포르에 세운 글로벌 혁신센터.건물 한 곳에서 연구개발은 물론 ...
유희정 2024년 09월 25일 -

결핵 관리 위해 인도네시아 보건 공무원 울산 찾아
인도네시아 보건 공무원들이 결핵 치료와 진료 방법 등을 배우기 위해 울산을 찾았습니다. 인도네시아 보건부 소속 호흡기·전염병 관련 공무원 15명은 오늘(9/25)부터 다음달 4일까지 춘해보건대학교와 울주군 보건소 등에서 결핵 관리 쳬계와 최신 결핵 진단 방법 등을 배울 예정입니다. 인도네시아는 결핵 발병률이 인구 ...
정인곤 2024년 09월 25일 -

울산 동남권 중 임금 '최고' 소비 만족도는 '최저'
동남권 지역에서 울산의 평균 임금이 가장 높지만 문화와 서비스 기반 시설 부족으로 소비생활 만족도는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울산의 월 평균 임금은 337만원으로, 경남 289만원,부산 275만원 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19세 이상 인구 중 소비생활에 만족하는 ...
이상욱 2024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