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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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유영 관광명소 기대
◀ANC▶ 우리나라 근해의 고래 수가 크게 늘어나면서 고래가 유영하는 모습이 자주 눈에 띄고 있습니다. 고래 관경산업의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포경을 다시 허용하라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VCR▶ ◀END▶ 고래가 다니는 길이라 천연기념물로까지 지정된 울산 앞바다입니다. 길이 3미터 ...
설태주 2008년 04월 25일 -

집중취재>불법 경유 활개
◀ANC▶ 경유값이 천정부지로 올라가면서 경유에 등유나 선박용기름을 섞어 파는 주유소들이 우후죽순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비자들은 어떤 주유소가 문제가 있는지 알기가 쉽지 않을 뿐 아니라 적발이 된 주유소들도 버젓이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이 주유소는 지난 2월 경...
이돈욱 2008년 04월 25일 -

ND;울산]예견된 참변(최종-수퍼)
◀ANC▶ 심야 학원 교습을 마치고 귀가하던 고등학생들이 학원 강사가 몰던 차를 타고 귀가하다 교통사고를 당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승용차 조수석이 완전히 찌그러졌습니다. 가로수는 뿌리채 뽑혔습니다. 오늘 새벽 2시쯤 울산시 남구 옥동 문수로에서 영어학원 강사 29살 정모...
유영재 2008년 04월 24일 -

민노당 지도부 선출 두달 연기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지도부 구성이 중앙당의 지도부 선출 일정 연기로 2달정도 미뤄질 전망입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중앙당 지도부 선출이 연기되면서 다음달로 예정된 울산시당 지도부 선출을 오는 7월 25일쯤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이에 앞서 다음달 14일 임시대의원 대회에서 울...
옥민석 2008년 04월 24일 -

총선 패배 휴유증
◀ANC▶ 지난 총선에서 패배한 한나라당 울주군 당원협의회가 위원장 선출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선거 패배의 책임문제까지 거론되며 심각한 내분양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한나라당 울산시당에 이채익 전 울주군 총선 후보의 퇴진을 요구하는 현수막이 내걸렸습니다. ...
옥민석 2008년 04월 24일 -

부동산 경기 회복 언제쯤?
◀ANC▶ 울산지역 부동산 경기가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미분양 물량은 여전히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총선이후 기대됐던 부동산 규제완화 정책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2월말 기준 13만 가구를 넘어서 11년만에 최고치를 기...
이상욱 2008년 04월 24일 -

탐방시설 논란 일단락?(마산)
◀ANC▶ 람사르총회 개최 6개월여를 앞두고 주남저수지 탐방시설 설치를 놓고 창원시와 환경단체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결국 전문가 의견을 들어보기로 했는데, 지리한 공방을 끝내는 해결책이 될지 주목됩니다. 신은정 기자. ◀VCR▶ 경남의 대표적 철새도래지인 창원 주남저수집니다. 기존의 시설이 모두 철거된...
2008년 04월 24일 -

중국 단기어학연수 희망자 모집
울산시 교육청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중국어 연수과정을 운영하기로 하고 내일(4\/24)부터 일주일간 참가 희망자를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장춘시 소학교와 중학교에서 실시되는 이번 어학연수는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기 위해 수준별 반편성을 통한 중국어 학습이 실시되고 문화체험과 유적지 탐방도 마련됩니...
조창래 2008년 04월 24일 -

심야 교습 귀가중 사고..1명 숨져(VCR O)
오늘(4\/24) 새벽 2시 20분쯤 울산시 남구 문수로 문수축구경기장앞 도로에서 29살 정모씨가 몰던 SM5 승용차가 중앙분리대 가로등과 가로수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남구 모 고교 2학년 김모군이 그 자리에 숨지고, 나머지 4명은 부상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운전자 정씨는 ...
설태주 2008년 04월 24일 -

전화금융사기 대만인 구속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4\/24) 보이스피싱으로 불리는 전화금융사기단의 인출책인 대만인 22살 정모씨를 상습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지난 3월 관광비자로 입국한 정씨는 검찰청 직원을 사칭해 전화를 건 뒤 통장 정보가 누설됐다며 은행 현금지급기로 유인해 돈을 계좌 이체시키는 방법으로 3회에 걸쳐 5천6백만원을 ...
이돈욱 2008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