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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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밟힌 양심
◀ANC▶ 봄꽃이 활짝 피면서 봄 정취를 카메라에 담으려는 사람들이 태화강변을 많이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마음에 드는 멋진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자연을 마구 훼손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태화강을 따라 만개한 유채꽃이 샛노란 물결처럼 출렁입니다. 4월 중순부터 유채꽃이 활짝 피면...
유영재 2008년 04월 23일 -

참여재판 불복...항소
◀ANC▶ 일반시민이 배심원으로 참여해 유무죄와 형량을 정하고 재판부에 권고하는 국민참여재판이 올해부터 시행중입니다. 그러나 이에 불복해 항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참여재판의 취지가 퇴색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지난 15일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열린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5년을 ...
2008년 04월 23일 -

<사설모의고사>자율화가 대세
◀ANC▶ 울산 교육 현장의 실태를 살펴보는 연중 기획시리즈 순서입니다. 사설모의고사 실시에 대한 일선 학교의 입장과 울산시 교육청의 계획은 어떤지 취재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올해 울산지역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공식적으로 모두 8번의 모의 평가를 치릅니다. (C.G)4번의 전국연합학력...
조창래 2008년 04월 23일 -

중소기업 매출채권 등 압류 유예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던 중소기업이 경영상 어려움으로 인해 세금을 내지 못하더라도 사업용 자산의 압류를 늦출 수 있게 됩니다 울산과 동울산세무서는 최근 고유가와 원자재값 상승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기위해 사업용 자산과 거래처 매출채권에 대한 압류를 최장 1년동안 유예하는 제도를 ...
한동우 2008년 04월 22일 -

5월 황금연휴 여행객 크게 늘 듯
근로자의 날과 어린이 날,부처님 오신날 등의 공휴일이 대부분 주말과 겹치는 5월 황금 연휴를 맞아 여행 수요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여행업계에 따르면 5월초부터 연휴가 계속되는데다 초,중,고등학교가 4-5일간의 단기방학을 실시하기로 하면서 국내는 물론 일본 중국 등으로 떠나는 가족단위 여행객들의 예약...
한동우 2008년 04월 22일 -

장생포 앞바다 60대 익사체 발견
어젯밤(4\/21) 11시30분쯤 남구 장생포동 장생포 초등학교 앞 바다에서 남구 야음동에 사는 60살 박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 것을 인근에서 조업중이던 선원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박씨가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거나 방파제에서 발을 헛디뎌 익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
유영재 2008년 04월 22일 -

2008 태화강 물축제 풍성
생태 환경도시 이미지를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되는 태화강 물축제가 올해는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동안 열립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물축제에서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직접 태화강의 맑은 물을 체험할 수 있는 수영대회와 용선대회,바나나보트 타기, 나룻배로 강 건너기등의 행사가 마련됩니다. 또 태화강 사...
이상욱 2008년 04월 22일 -

택배차량 위장 유사석유 판매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4\/22) 택배회사 차량을 몰고다니며 유사 석유를 유통시킨 47살 김모씨 등 2명을 석유와 대체 연료사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1월부터 솔벤트와 톨루엔 등을 혼합시킨 시가 3억8천만원 상당의 유사석유 36만 리터를 울산과 부산, 경남일원에...
서하경 2008년 04월 22일 -

아파트 전문 털이범 검거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4\/22) 아파트를 전문적으로 털어온 52살 황모씨에 대해 특수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 일당은 지난달 18일 중구 학성동 61살 강모씨의 아파트 현관문을 특수 제작한 드라이버로 파손한 뒤 신용카드를 훔쳐 3백만원을 쓰는 등 지금까지 빈 아파트를 대상으로 98회...
서하경 2008년 04월 22일 -

현대중공업 안전사고 잇따라
현대중공업에서 잇따라 안전사고가 발생해 한명이 숨지고 한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어제(4\/21) 오전 8시 40분쯤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본부에서 선박 건조 보조대 해체 작업을 하던 31살 유모씨가 쓰러지는 보조대 쇠기둥에 맞아 숨졌습니다. 또 어제 오전 9시 20분쯤에는 현대중공업 대조립 공장에서 선박블록 작업을 하...
이돈욱 2008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