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댐주변 결식아동돕기 성금 전달(no vcr)
한국수자원공사 울산권관리단은 오늘(4\/23) 울주군 사연댐과 대곡댐 인근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결식아동 급식비 3천2백만원을 전달했습니다. 댐 주변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을 돕기위해 마련한 이번 성금전달은 각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106명을 선정해 1인당 30만원씩이 지급됐습니다.\/\/\/
설태주 2008년 04월 23일 -

무림,동해펄프 최종 인수계약 체결
지난해말 법정관리중인 동해펄프의 우선 인수 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무림페이퍼 컨소시엄이 최종 인수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무림페이퍼 컨소시엄은 모두 3천95억원을 들여 구주 인수와 신주 배정방식으로 동해펄프를 인수하며,인수금액은 실사과정에서 당초보다 65억원이 줄었습니다. 무림페이퍼측은 앞으로 인수단을 파견...
한동우 2008년 04월 23일 -

2009 대입전형요강 설명회 열려
2009학년도 대입전형요강 설명회가 오늘(4\/23) 울산시 교육청 대강당에서 고등학교 3학년 부장교사와 학부모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입시설명회에는 서울과 울산지역 교사들이 강사로 나서 2009학년도 대입전형의 특징과 주요대학의 입시요강 등을 소개했으며 울산지역 대입상담 교사단과의 개별 ...
조창래 2008년 04월 23일 -

내년 3월 마이스터 고교 신설 추진
빠르면 내년 3월 울산에 최고 수준의 장인을 배출하는 마이스터 고교가 문을 열 전망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교육과학기술부로 부터 마이스터 고교 설립예산 20억원이 배정됨에 따라 구체적인 학교 설립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기존 전문계 고교에 마이스터 기초과정 이수반을 설치하는 방안과 마이스터 ...
조창래 2008년 04월 23일 -

전체 학교 5% 스승의 날 휴업
올해 스승의 날에는 울산지역 224개 학교 가운데 5% 정도인 12개 학교만 휴교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스승의 날 휴교율 40%보다 35% 포인트나 줄어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스승의 날에 정상수업을 하기로 한 학교가 늘어난 것은 상당수의 학교들이 다음달 초 단기 방학을 실시할 예정으로 있기 때문으로...
조창래 2008년 04월 23일 -

오후 늦게 갬.. 강한 바람
울산지방은 오늘(4\/23) 기압골의 영향으로 새벽부터 비가 내렸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11mm로 밤부터 개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4도 정도 낮은 17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4\/24)은 맑은 가운데 9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고 당분간 일...
설태주 2008년 04월 23일 -

지난해 학교발전기금 17억원 증가
2007 회계년도 학교발전기금 결산 결과 울산지역 217개 학교의 95%인 208개 학교가 70억원의 학교발전기금을 접수해 전년도 보다 17억원 정도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참여 기업 가운데는 현대중공업이 가장 많은 학교발전기금을 기탁했고, 한국동서발전과 한국수력원자력 고리본부, 농협 등이 열악한 교육재정 확충에 기...
조창래 2008년 04월 23일 -

삼성SDI 3분기 흑자전환 기대
울산에 주력사업장을 두고 있는 삼성SDI가 지난 1분기에 적자폭을 크게 줄이면서 3분기부터는 흑자 전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삼성SDI는 지난해 4분기에는 2천68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했으나 인력 구조조정 등 자구노력에 힘입어 올 1분기에는 665억원으로 손실액이 크게 줄었습니다. 삼성SDI측은 2분기부터...
한동우 2008년 04월 23일 -

울산 땅값 안정세.. 거래량 급감
올들어 울산지역의 땅값이 안정세를 보이면서 거래 면적도 작년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조사한 지난 1분기 전국의 땅값 상승률은 평균 1.23%에 달했지만 울산은 이보다 훨씬 못미친 0.53%에 그쳤습니다 토지거래 면적도 지난달에는 197만 7천 제곱미터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59.1%나 줄어, 전국 16개 시...
한동우 2008년 04월 23일 -

(R) 현대차 작업물량 해결 난항
◀ANC▶ 공장별 작업 물량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자며 현대자동차 노사가 머리를 맞댔습니다. 하지만 회사도 노조도 뾰족한 대안을 찾지 못하고 있어 좀체 해결의 실마리가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클릭과 베르나를 만드는 현대자동차 울산1공장 조합원들은 지난 3월 생산라인을 두시...
이돈욱 2008년 04월 23일